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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반 5-3살둔 두 아이엄마에요, 미니스커트가 입고싶어요

미니스커트 조회수 : 895
작성일 : 2008-04-08 16:43:03
저도 제가 왜이러는지..

이나이에, 처녀때도 안입던 미니스커트 입고싶어요

미니청치마 사까? 아님 다른거 사까 고민해요.

혹시 권해주고싶은 옷 스탈있으신분..

부탁드립니다.^^
IP : 211.226.xxx.10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08.4.8 5:04 PM (121.172.xxx.208)

    얘기 엄마들을 보니 레깅스를 신고 그 위에 청으로 미니를 입어주더군요.
    제 나이 때로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라(미니는 오로니 아가씨들만 입는다는 편견)
    처음엔 좀 당황스러웠지만 그런데로 괜찮던데요.
    그냥 쫄바지에 치마를 덧입은 느낌이랄까? 뭐 이정도면 괜찮을거 같아요.

  • 2.
    '08.4.8 5:07 PM (124.102.xxx.37)

    칠부레깅스 이런 거 같이 입으세요.
    아무래도 아이들 데리고 다니면 허리 굽히거나 뭐 그럴 일들이 많아서
    그냥 미니만 입고선 조심하기 어렵거든요.

  • 3. 아직
    '08.4.8 5:10 PM (211.218.xxx.113)

    한참 어리신데 그런 말씀 하시면 가슴에 대못박히는 언니들 많습니다^^;;

  • 4. 몸매만 되신다면..
    '08.4.8 5:14 PM (222.108.xxx.243)

    얼굴에 나 30대.. 씌여진 거 아니구...
    입으세요!!
    더 늙으면(?) 그때 그것 못해본거 한됩니다...

  • 5. 미니
    '08.4.8 5:16 PM (211.177.xxx.11)

    미니스커트가 입고 싶으시다니 몸매가 되시나 봐요(부러워용~)
    요새는 정말 다들 레깅스 위에 미니 많이 입더라고요 보기에도 크게
    부담없고요 예쁘게 입으세요^^

  • 6. ㅎㅎ
    '08.4.8 5:18 PM (116.120.xxx.130)

    몸매 되시면 무슨 걱정인가요??
    전 5부 청치마 입고싶었는데 살을 못뺀채로 나이만 먹어서ㅠㅠ
    살빼서 입겟노라고 사논 청치마 다른 사람 줬어요 ㅠㅠ

  • 7. 근데
    '08.4.8 5:42 PM (222.238.xxx.17)

    솔직히 몸매가 되면 괜챦은데 간혹 지나가다보면 너무 민망한몸매에 입는경우가 있더군요 그런경우가 아니라면 입으시구요!!!

  • 8. ㅎㅎㅎ
    '08.4.8 5:45 PM (218.147.xxx.180)

    원글님 입고 싶은 생각이 드실때 과감히 입으세요~
    요즘은 30대는 기본인데요 뭘.
    너도 30대 초반인데요. 전 사실 몸매는 좋다고 다들 그러는데
    귀찮아서 못 입겠어요. 치마 불편해서..ㅠ.ㅠ

  • 9. ㅎㅎㅎ
    '08.4.8 5:45 PM (218.147.xxx.180)

    오타에요. 너도 --- 저도. ^^;

  • 10. 입고싶을때
    '08.4.8 7:50 PM (121.170.xxx.96)

    입어 주세요....
    저도 30 초반에 갑자기 분홍에 미니에 꽂혔는데....이제 그것도 심드렁!!
    조금만 지나면 또 달라져요. 고민말고 충족시켜 주세용.

  • 11. 38세
    '08.4.8 7:57 PM (118.68.xxx.13)

    38살에 9살 ,4살 아이 엄마에요..
    미니스커트 자신있게 입고다닌답니당~
    나이가 무슨 상관이에요..
    자신있게 이쁘게 입고다니세요!!!

  • 12. ...
    '08.4.9 7:36 AM (123.213.xxx.185)

    몸매와 관계없이 본인이 입고싶으면 입으시되....아이들 데리고 다닐 때 행동만 좀 조심해주세요. 허리 굽히거나 뭐 그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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