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만족도 검사 (from 경향신문 2004.3.1)
작성일 : 2004-03-02 03:30:48
256729
-당신의 결혼은 어디쯤 있습니까-
1. 나는 배우자가 현재 어떤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알고 있다.
2. 나는 배우자가 좋아하는 음식이나 노래, 영화 등을 알고 있다.
3. 나는 배우자의 인생의 꿈을 말할 수 있다.
4. 배우자의 칭찬할 만한 점 세가지를 쉽게 말할 수 있다.
5. 내 배우자는 나를 인정해 주고 좋아한다.
6. 우리의 성생활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럽다.
7. 내 배우자는 나에게 가장 가까운 친구이다.
8.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같이 즐기는 것이 많다.
9. 내 배우자는 내가 어떤 의견을 말하면 관심을 가지고 듣는다.
10. 우리는 의견이 다를 때 서로 양보하거나절충하여일치시킨다.
11. 우리는 격하게 싸울 때라도 폭언이나 폭력을 사용하지 않는다.
12. 우리는 싸울 때 적절히 중단할 수 있다.
13. 계속해서 대화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결국엔 갈등이 해결된다.
14. 우리는 대체로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15. 우리 부부는 꿈과 삶에서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
-아니오가 5개 이상인 경우, 사랑하기 연습을 시작하셔야 합니다.
IP : 151.201.xxx.22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내
'04.3.2 4:32 AM
(222.101.xxx.150)
아니오가 13개, 아리까리가 2개인데, 사랑하기 연습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요즘 우리 부부 심한 위기 입니다. 다행히 일때문에 몇달간 얼굴 안 봐도 돼지만 정말 지금 심정이라면... 끄히 끄히...
2. 익명
'04.3.2 9:14 AM
(61.253.xxx.196)
아이고..13라니 너무하셧다.
감히 뭐라 말씀드리기 좀 뭐합니다만..
제 생각엔 사랑하기라는게..
전 제자신이 행복해지고자 남편에게 최대한 따뜻하게 대해줍니다.
상대방이 불편한 집은 저에게도 역시 천국일리 없으니까요.
얼핏 좀 계산적으로 들리나요?
암튼 아내님이 지금보다 행복해지시길 빌어요.
3. 이상한집
'04.3.2 10:01 AM
(211.59.xxx.86)
15개가 모두 yes네요.
어디가서 이런말 하면 천연기념물 보듯해서 티도 못내죠...ㅜㅜ
결혼하면 왜 다들 무덤덤하게 사는걸 당연한듯 여기고
안그런 사람을 이상한 취급하는지..
4. 헤스티아
'04.3.2 11:23 AM
(218.144.xxx.44)
결혼 1년되는 신혼이라서.. 대체로 yes네요 ㅋㅋ 그래두 싸우고 나서 다시 보면 no가 많은 것 처럼 보이지 않을까요? 갈등이 생기면 둘 사이의 관계가 다시 점검되는데 아주 비관적으로만 기억이 나기 때문에...
아내님도 yes일 수 있는 항목이 있는데 지금 갈등이 심해서 대부분 no라는 생각이 드실 거에요.. 부디 갈등을 잘 극복하시길.. '우리도 원래는 대부분 yes,일 수 있는 부부였어!' 이런 믿음이 중요하실 거에요..
5. 김혜경
'04.3.2 12:53 PM
(211.215.xxx.11)
제 결과를 발표하면....바위 굴러올 것 같네요.
6. 국진이마누라
'04.3.2 3:58 PM
(203.229.xxx.1)
저도 바위 굴러와서 말 못해요..ㅋㅋ
7. 헤르미온느
'04.3.3 11:25 PM
(211.50.xxx.201)
나두 15개^^
8. 헤르미온느
'04.3.3 11:25 PM
(211.50.xxx.201)
예스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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