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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데로 거둔 그 아짐~~~

씨앗 조회수 : 1,506
작성일 : 2011-07-23 13:13:00
애랑 같은 학교 엄마였고 같은 아파트 살았고  제가 끌어들여 모임도 같이 하고...
피아노 원장이기도 했던 그 아짐~~
어느 순간 절 질투하고 다른엄마들도 구워삶아 자기편 만들고,,,은따라고~~ㅠㅠ
온 학교 엄마들과 아이들 다 꿰고 있다는 자뻑에...학원 경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듯
저에 대한 오만 소문 없는것도 지어다가...오죽하면 제가 싫다라고 까지 했다네요..
그말 저 한테 직접 옮긴 엄마한테 그랬네요..초딩도 안 하는 말 옮기기 한다고...

그 아짐 남편을 아주 지 종으로 알고 오죽하면 사람들 있는데서도 남편 깔아 뭉게고..
애들도 자기 맘대로 움직여주지 않으면 아주 죽을려고 하던 ...
한 마디로 남이 자기보다 잘난거 못 견디고,,,욕심많고...근데 경제적으로 그게 안 따라주던 그런 아짐~~
시댁도 아주 우습게 알아 온 동네 방네 시엄니부터 막내 동서 까지 잡아먹을듯 욕 하고 다니던 그 아짐~~

연끊고 살았는데 어느 날 들려오던 소문이...
학원 몇 달전에 접었다고 소문이 넘 더럽게(??) 나서~~
거의 학교 엄마들이 하도 발도 넓은듯 쑤시고 다니느 그 엄마 감언 이설에 애들 피아노를 그 학원으로 마니 보냈는데  다 그만두고 ...소개 시켜 달래면 다른 학원 으로 보내라고 ...
애도 뻥도 심하다고 (엄마의 영향일듯 하도 스트레스를 받으니 엄마에게 거짓말하는거 저두 몇번 봤다는)

그 아짐은 모르겠죠?? 자기 학원에 왜 애들이 떨어져 나가고 ...
자기도 모르는 새에 애들은 거짓말이나 하고 다니고 ..
학교 엄마들에게 소문조차 안 좋게 나는지를~~~ㅉㅉ
IP : 1.177.xxx.18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23 1:22 PM (1.225.xxx.218)

    원래 할일없고 똑같은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다니는 법.

  • 2. .
    '11.7.23 2:07 PM (59.13.xxx.184)

    원래 할일없고 똑같은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다니는 법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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