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집 옮기고 좋아지신분

사는게 조회수 : 1,089
작성일 : 2011-07-14 12:38:53
이사온지 1년인데요
이집으로 온 후엔 되는 일이 없네요
이사도 잘 가야 한다는데....

먼저 집에선 잘 풀려 전세금 올려주고 이리 온거거든요
이집에선 모아놓은건 다 까먹고 있어요

집도 나랑 궁합이 있는걸까요?
IP : 113.199.xxx.2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7.14 12:39 PM (211.59.xxx.87)

    전 그냥 대충 보이는데만 슥 보고 말아요 부동산서 집보러온사람도 아니고 넘 자세히보면 그런거같아서 ㅋㅋ

  • 2. ...
    '11.7.14 12:42 PM (112.187.xxx.155)

    집터 무시는 못할거같아요.
    전에 살던집은 터가 그랬는지 들어가는 사람마다 아이를 쑴풍 낳구요...
    어떤 집은 병을 얻기도 하고...
    풍수가 아주 없는말은 아닌거 같지만...
    완전히 믿지는 않지만 저도 한번씩은 그런 생각 해봐요.
    이 집이 나와 잘 맞는걸까...

  • 3. 웃음조각*^^*
    '11.7.14 12:47 PM (125.252.xxx.40)

    울 친정이 그래요.
    전에 살던 집에선 대출도 있었고, 대체적으로 우울했거든요.
    가족들도 많이 예민하고 서로 상처주고..

    그런데 여기로 이사오셔선 훨씬 좋아졌어요.
    일단 대출도 다 잘 풀리고, 부모님 사이도 부드러워지고,
    다가구인데 여기 들어오는 세입자들이 대충 3집중 2집꼴로 자기집 만들어서 나가더군요.
    (분양을 받던, 자기집을 사던..)
    제동생도 분가하면서 자기 집 마련해 나갔어요.

  • 4.
    '11.7.14 12:54 PM (121.186.xxx.175)

    저희집요
    이집으로 이사오면서 일이 잘 풀려요

  • 5. ^^
    '11.7.14 1:11 PM (122.35.xxx.94)

    지금 살고 있는 집이요. 아파트에도 이런 게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 세입자도 집 사서 나갔고, 집주인도 더 큰 집 사서 팔았고, 저희는....남편 승진하고 돈도 꽤 불리고 이래저래 잘 풀리고 있어요. 아이 교육 때문에 서울로 옮기려고 집 내놓긴 했는데 좀 섭섭하기도 하고, 어떤 분이 이 집을 사실까 기대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 6. 느낌
    '11.7.14 1:59 PM (119.69.xxx.194)

    지금 저희사는집이요.

    2년을 전세주었다가 저희가 이제 들어왔는데요. 앞전에 세입자도 집사서
    나갔어요. 그리고 저희도 이집 들어오던 때 무렵부터 저희남편 일이 잘
    풀리고 있어요. 수입이 몇배이상 늘었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느낌으로는 집이 굉장히 밝습니다. 그럼에도 여름이라도
    정남향이라서 그런지 태양이 그리 뜨겁게 오래 들어오지 않아요.
    그리고 너무 좋은거는 비만 죽죽 내리지 않으면 아무리 날씨가 꾸물거려도
    빨래하나는 정말 잘 마릅니다. 그래서 너무 좋습니다.

  • 7. 작년에이사옴
    '11.7.14 3:07 PM (118.39.xxx.76)

    저희집도 저번에 살던 집보다 일단 집에들어오면 아늑하고 포근해요
    정남향 중간라인 7층이고 앞뒤가 확트인 전망이라서 햇빛잘들어오고
    조망도 잘나와요,아이들도 무난하고 공부 잘하고 큰소리 낼일없이
    잘 지냅니다.저번집은 층이 낮고 앞뒤가 막혀서인지 집에 들어오면
    생기가 없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3422 "사립대는 '공공의 적'이 아니다" 1 세우실 2011/06/23 119
663421 꿈에서 울아가가 '엄마'라고 불렀어요. 6 2011/06/23 909
663420 생활자금 상담. 2011/06/23 178
663419 모자세탁후 ㅠㅠ 궁굼이 2011/06/23 138
663418 생당근이 위에 안좋을까요? 6 위궤양치료중.. 2011/06/23 1,917
663417 선녀와 나뭇꾼이라는 동화 있자나요. 생각해보니 나뭇꾼 진짜 나쁜시키 같아요. 72 생각해보니 2011/06/23 6,122
663416 회의하가다 울어버렸는데 눈물이 안멈추네요.. 7 .... 2011/06/23 1,645
663415 경제단신 – 이미 위험 수위를 넘어선 한국의 가계부채 1 .. 2011/06/23 302
663414 마티즈팔려고하는데요.. 6 마크리 2011/06/23 701
663413 82쿡님들은 냉장,냉동고 어떻게 정리하시나요? 7 초3 2011/06/23 943
663412 과외비를 안주시는 학부모님..어떻게 그만두어야 하죠? 11 과외샘 2011/06/23 1,587
663411 (오스트리아)빈 호텔... 어느 지역으로 하는게 좋은가요?? 2 교통요지 2011/06/23 244
663410 중고생 어머님들 봐주세요.(상위5%무료학원) 7 무료학원비 2011/06/23 862
663409 강아지 키우고 싶어요... 1 반려동물 2011/06/23 221
663408 아이들 긴팔 수영복 사주고 싶은데요~~~ 4 긴팔 2011/06/23 682
663407 매실액기스 과육만으로 할때 설탕 양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꽁냥 2011/06/23 389
663406 동사무소나 구청에서 주민등록 발행 담당하시는분 계신가요? 4 궁금이 2011/06/23 452
663405 이사갈때 방향 보시나요?? 1 이사 2011/06/23 269
663404 퇴직금 산정시 왜 차량유지비를 빼는 건가요? 20 궁금 2011/06/23 1,941
663403 미용실에서 드라이 하고..마음에 안들면요 1 .. 2011/06/23 375
663402 매실 엑기스와 장아찌, 이렇게 동시에 담가보면 어떨까요? 5 매실 2011/06/23 431
663401 인천공항 민영화 반대 서명하고 있네요. 6 서명해주세요.. 2011/06/23 223
663400 우유 배달시키지 않고 사먹으니 더 좋아요. 8 ^^ 2011/06/23 1,616
663399 다리에 열감이 있어요 ㅜㅜ 왜 이렇게 화끈거릴까요? 9 40대후반 2011/06/23 2,054
663398 빵사건에서요 도우미분이 빵먹은건 사실로 밝혀진건가요? 19 궁금 2011/06/23 6,293
663397 ‘방사능 수치 낮으니 무해하다’는 정부 설명은 거짓말! 5 . 2011/06/23 754
663396 일본경제동향 – 동일본 대지진과 일본 전력정책 변화 .. 2011/06/23 207
663395 비오는 날에 잠시 감상하세요^^ 존박 <빗속에서> 2 ..... 2011/06/23 357
663394 알려줘야 할지...?그냥 놔둬야 할지...? 16 대략난감 2011/06/23 2,097
663393 매실 처음 담아봤는데 생각보다 쉬웠어요.^^ 4 초보 2011/06/23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