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파트 매매시 하자 있는거요

조회수 : 925
작성일 : 2011-07-12 14:36:18
베란다 샤시쪽으로 비가 들이치면 물이 흘러요

제가 9월에 이 집을 사고 다음해 장마질때 알았네요. 매매후 6개월이 지나서 안된다고 알았구요

그 후 수리하러 오신분이 이런건 잘 못잡는다고 막아도 다른곳에서 샌다고 그냥 가셨어요

비가 들이칠 정도로 오지 않으면 새지 않고 새도 며칠 지나도 거의 걸레 하나 젖는 정도예요(요 며칠 )

이사를 가야 될거 같은데 이런경우 하자 있다고 하면 솔직히 저라도 집 안살거 같아요.

팔고나서 얘기하면 못된사람 되는거고

팔고나서 하자보수를 해주는게 맞을까요? 근데 하자 보수가 거의 힘들다고 건축업자 두분이나 그냥 가셨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IP : 183.106.xxx.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7.12 2:43 PM (218.37.xxx.22)

    오래된집이고 샷시도 오래된거면 샷시를 한번 교체해보세요
    우리남편이 샷시쟁이라.... 오래된 집에서 그런경우 종종 있었어요

  • 2. 원글
    '11.7.12 2:49 PM (183.106.xxx.71)

    5년 된 집이여요

  • 3. **
    '11.7.12 3:18 PM (14.35.xxx.1)

    저희는 바깥쪽 실리콘을 다시 하면 괜찮아지던데요..
    앞 뒤 베란다 모두 비가 들이치면 모두 샜었는데요....
    그런 집이 많은지 아파트에서 공동으로 업체선정해서 원하는 가구만 신청받을 때 집주인한테 얘기해서 실리콘공사하고나니 너무 좋아요.

  • 4. 내미
    '11.7.12 3:59 PM (211.182.xxx.130)

    우리는 베란다 쪽이 약간 샌다고 미리 이야기하고 가격을 조금 깍아줬어요.
    윗님 말씀처럼 실리콘 치고 안되면 집 팔 때 이야기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8102 저도 경험했던 무서운.... 15 2011/07/12 3,002
668101 벽걸이 에어컨 거실에 다는데도 벽을 뚫나요? 6 급해요 2011/07/12 1,414
668100 "세탁망"에 넣어 세탁하면? 6 ** 2011/07/12 1,845
668099 오미자술 언제 걸러요? 1 오미자 2011/07/12 171
668098 무한도전 시디가 왔어요~ ♬ 5 ... 2011/07/12 575
668097 장터에 옥수수추천^^ 1 옥수수 2011/07/12 506
668096 매실에서 술냄새가 나요. 1 ^^ 2011/07/12 459
668095 제가 잘한것인지..모르겠어요.애들 관련 1 아으 2011/07/12 299
668094 저 밑에 남녀 둘이 출장 가는 거 거슬리시는 분 5 출장 2011/07/12 1,234
668093 정말 이런 아이는 어떻게 교육 시켜야 할까요? 3 고1엄마 2011/07/12 796
668092 <급질> 타이항공 roh 4 타이항공 2011/07/12 462
668091 쿠쿠정수기 사용중이신 분들 어떤가요? 후기좀.. 2011/07/12 302
668090 무난한 원피스는 주로 어디서 구입하시나요? 2 ss 2011/07/12 1,086
668089 [원전]미, Puget Sound만 부근의 Kirkland에서 헬기로 방사능 정보 수집 1 참맛 2011/07/12 368
668088 동서가 부모님 모신다니 고마워! 5 형님의 선언.. 2011/07/12 2,773
668087 중3 수학 2학기 8 중3 2011/07/12 1,018
668086 아기엄마 선물 추천해주세요. ^^ (백화점, 10만원) 4 . 2011/07/12 716
668085 인생선배님들께 조언듣고싶어요ㅠㅠ 3 힘들고 외로.. 2011/07/12 555
668084 홍삼에 홀릭한..TV프로보고 감명받아 수삼을 많이 샀어요.. 그런데... 8 홍삼츠자 2011/07/12 786
668083 대통령의 해병대 부적응 발언 진짜 바닥이네요-_- 13 d 2011/07/12 1,247
668082 비오는날~길가는 차가 흙탕물튀겨 시계를 버렸다는 글에...ㅠ 2 ᑤ.. 2011/07/12 690
668081 외동의 장점 22 외동 2011/07/12 2,977
668080 [원전]후쿠시마, 체르노빌 방사능 방출량의 1.1배 - 770,000 테라베크렐 4 참맛 2011/07/12 696
668079 딸이 다른집 아가와 놀다가 다치게함 4 조언절실 2011/07/12 687
668078 시어머니가 잘못하신건가요? 원망하는 제가 맘을 고쳐먹을까요? 26 갈등중 2011/07/12 3,480
668077 엘지제습기 소음 넘 시끄러운데...님들은 어떠세요.? 18 제습기소음 2011/07/12 4,514
668076 비싼가방, 훈련기간? 3 괜히.. 2011/07/12 555
668075 아파트 매매시 하자 있는거요 4 2011/07/12 925
668074 불고기........... 2 ```` 2011/07/12 291
668073 TV수신료때문에 격은 황당한일. 6 황당한이 2011/07/12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