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방사능 목욕 배출 등 아는 내용 이네요

연이엄마 조회수 : 1,123
작성일 : 2011-06-23 07:26:33
http://koreanmed.tistory.com/m/post/view/id/9

제가 못본 방사능 정보라 같이보자고 퍼왔습니다

그동안보고 알고 있는 내용도 있구요

좀더 전문적인 용어나 이름이 나오네요

그렇다고 백프로 신뢰는 미뤄두고 참고 할만하네요

일단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오랜시간의 연구나 결과가 없는한

어느정도 위험성이 있으니깐요

시간적 효과로 봤을땐 된장은 인정할 만 하군요

소다 섭취는 좀 우려 스럽고 목욕은 친환경 목적으로

3년째 애들에게 적용하고 있구요

다만 이삼일 소다 두세스푼 대야에 풀어 담궈두고 하루는 비누목욕 시키는 편으로 해왔네요

그외 스피루리나 나 면역요법 항산화제 등 아는 내용들이네요

방사능 목욕 소다 검색으로 구글링 했어요

백프로 신뢰는 밀어두고 참고만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IP : 114.29.xxx.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이엄마
    '11.6.23 7:42 AM (114.29.xxx.72)

    원전 사고전에는 소다용량을 저리 했는데 효과적 용량은 모르겠네요
    몰라서 그대로 용량 유지하고 있어요
    방사성물질배출 면역력강화 항산화 의 공통 요인은 천연 미네랄 섭취 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그렇다고 흙먹고 이런건 안되겠고
    방사선물질 오염 덜한 자연식재료를 섭취하고
    몸속 미네랄을 빼앗아가는 인공화합물은 멀리해야겠다고 생각되네요

    어제 신랑이 밭에서 감자를 캐왔는데 아이들때문에 혹시 몰라서
    전에는 영양분을위해 껍질째 삶아먹던 감자를
    껍질을 깍아내고 한번더 씻어 소금물에 삶아먹었어요
    귀찮고 번거롭고 삶아낸 물에 허물벗은 감자가 아깝고
    시원한 에어컨을 돌리기 위해 우리는 삶은 감자 호호 불어가며 껍질벗겨먹는
    추억을 잃어버렸구나 싶더군요
    덧붙여 방사선물질 배출방법에 뜨건 온수에 몸담궈 땀내서 하는 방법 있던데
    에어컨 안키고 땀낸뒤 시원하게 샤워하면 배출완료 아닌가요
    매운 고추 고추장에 찍어 먹고 땀내면 그게 그거 아닌가요

  • 2. 링크를..
    '11.6.23 7:59 AM (121.174.xxx.177)

    http://koreanmed.tistory.com/m/post/view/id/9

  • 3.
    '11.6.23 8:00 AM (121.174.xxx.177)

    방사능 뉴스에 제가 (우리가) "겁나는 이유"는 "방사능"이라는 것과 "방사능의 피해", "대처방법"에 대해 너무 무지하기 때문입니다. 큰 병 (예를 들어 중풍이나 암)이 났을 때, 의학적인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들은, "한 번에 낫게 하는 어떤 약이 있을꺼야. 꼭 구해야 겠다!!!" 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런 약은 없지요. 방사능 피폭에, 막연히 무서워하면서 어떤 약이 있을꺼야!!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지금 같은 경우에는, 우리 몸의 자정 능력을 최대한으로 올려서 대처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우리 모두 이런 마음이죠.

  • 4. 감사요.
    '11.6.23 8:26 AM (180.66.xxx.55)

    ...................... 우리 모두 이런 마음이죠 2222222222222222
    어제 큰 아이 욕조목욕하라고 물받아 주면서 소금하고 베이킹소다 한스푼씩 넣었어요. 오늘은 비가 더 많이 오니 양을 좀 늘려야 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3242 지금 불교TV(BTN)에 리처드기어-현각스님 대담 나옵니다 8 - 2011/06/23 850
663241 옹기그릇 좀 사려는데 추천부탁해요 3 옹기 2011/06/23 460
663240 파출부 했던 친척이 계셨어요 20 빵녀생각 2011/06/23 7,415
663239 잠못자는 6세아이, 육아선배님들 도움말 부탁드립니다. 3 엄마 2011/06/23 285
663238 로비왕 약사협회 이명박 동영상 6 밝은태양 2011/06/23 400
663237 5살 여아 신발사이즈 대충 어느정도인가요? 2 급질문~ 2011/06/23 5,474
663236 옆글 44세....ㅠㅠ 12 같은 나이 2011/06/23 2,139
663235 6월 23일자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프레시안 만평 3 세우실 2011/06/23 133
663234 어떻게 될까 방귀가 잦으면? 2 사랑이여 2011/06/23 404
663233 임신 8주 지났는데 아침에 검붉은 피가 많이 보이네요 ㅠ 11 둥둥 2011/06/23 2,296
663232 향이 오래동안 남는 샴퓨, 린스 추천 해 주세요^^ 4 상쾌한하루 2011/06/23 1,102
663231 오늘 유치원 보내실 건가요? 5 5살 엄마 2011/06/23 714
663230 방사능 목욕 배출 등 아는 내용 이네요 4 연이엄마 2011/06/23 1,123
663229 신고관련해서요,,, 2 어쩌지 2011/06/23 294
663228 글 쓰고 등록할때 잠깐 에러화면같은 http로 시작하는 문구가 슥 지나가요.. 5 82능력자님.. 2011/06/23 160
663227 만약 방사능이~ <장보기.환기.일상처세.운동etc...> 6 전지선 2011/06/23 749
663226 새끼 길고양이한테 무얼해줘야할까요? 10 고양이 2011/06/23 604
663225 혹시 양재점에 대용량 스티커 있나요? 1 코스트코 2011/06/23 149
663224 요즘 방사능글이 눈에 띠게 줄엇는데 16 요즘 2011/06/23 1,150
663223 예비학부모님들! 우리부터 촌지 근절 시킵시다 3 예비학부모 2011/06/23 376
663222 탈북한 사람들을 이젠 쉽게 만난다. 휴게소 2011/06/23 250
663221 장염 회복기 식사 2 언제까지? 2011/06/23 434
663220 민간요법에 빠진 나.. 노른자 팩에 이어 질염에 노니쥬스 보름째 하고있습니다.. 1 ㅎㅎ 2011/06/23 860
663219 시어머님께 고함 3 .. 2011/06/23 918
663218 드뎌~ 동서가 들어온다! 15 형님될 고민.. 2011/06/23 2,210
663217 스마트폰은 다 터치폰인가요? 2 기계치 2011/06/23 334
663216 급질문) 매실이 안쪼개져요ㅠㅠㅠㅠ 11 급해요 2011/06/23 623
663215 빵님 글 보고 적습니다.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사례) 5 빵님 2011/06/23 1,773
663214 장을 청소하라는 프로그램 보셨어요 ? 5 생로병사 2011/06/23 1,240
663213 옆집이 자꾸 복도에 쓰레기를 내놔요. 5 .. 2011/06/23 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