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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아가원피스 만들기

| 조회수 : 5,158 | 추천수 : 20
작성일 : 2011-05-31 10:09:05
- 시율이 몇 살?
- 세 살!
- 시율이는 언제부터 그리 예뻤어? 라고,  묻고 싶어지는
그 아이를 위한 원피스입니다.^^

리넨천을 선세탁 한 후
마름질을 하고 재봉틀로 원피스를 만들었습니다.
할머니가 용돈 주시면 넣으라고
장미자수 주머니도 달았습니다.^^

3세 여아 원피스
원단 잔꽃무늬 하프리넨

made by 소금빛.
소금빛 (wishes37)

수놓기를 좋아하고 음식도 되는 선에서 만들어 먹어요. 소금빛자수 blog.naver.com/wishes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라하
    '11.5.31 12:19 PM

    아....배꼽만..ㅡ.ㅡ
    사진이 안나오네요

  • 2. 소금빛
    '11.5.31 12:33 PM

    사진 여럿 올리기 쉽지 않네요...ㅋㅋㅋ

  • 3. 안젤라
    '11.5.31 1:27 PM

    아웅~~~
    귀여워라
    입힐 아가는 없고
    이쁜 옷걸이에 걸어 장식하고프네요 ~~~~~

  • 4. uzziel
    '11.5.31 10:12 PM

    아우..
    너무나 귀여워요.
    누가 입어도...
    그 아이를 보는 누구나가 하는 말...
    귀여워라...
    일거 같은 옷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딸이 있었음 좋겠다...하는데...
    완전 제 마음에 불을 지르시네요. --;;

  • 5. 빙그레
    '11.6.1 8:26 PM

    어쩜 너무 귀엽고 시원해보이고 빛이나는 아가옷이에요~~~

  • 6. 땡그리
    '11.6.2 9:56 AM

    어머나 너무 이쁩니다.
    저희 딸도 저런옷 입히고 싶은데 솜씨가 젬병이라.

  • 7. rockymom
    '11.6.3 9:19 PM

    우리 딸도 만들어주고 싶다~~~부러워요! 솜씨~

  • 8. 예쁜꽃님
    '11.6.4 9:59 PM

    너무 예뻐요
    마음이 고은 아이로 잘 자랄거 같아요
    아장아장 걸음마에 사랑이 묻어나는것 같아요
    소금빛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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