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헌 셔츠로 만들었어요.

| 조회수 : 6,627 | 추천수 : 151
작성일 : 2009-03-13 20:54:00
주말 저녁에 일찍 저녁먹고 심심해서
예전에 제가 만들었던 인형 올려봅니다.

저도 퀼트한답시고 원단 무지 사 들였는데
정작 쓰려면 너무너무 아까워서 가위를 못 댄다는...

그래서 남편이 입다가 낡아진 셔츠로 인형을 만들어 봤습니다.
퀼트하시는 분들,
셔츠원단이 손바느질 하기 참 좋아요 ^^

하마 인형은 저희 큰녀석을 생각하면서 만들었어요.
어릴때 울면 얼마나 입을 크게 벌리고 우는지,
하마라고 불렀었거든요.

강아지 인형은 그냥 귀여워서 만들었구요.

한동안 참 열심히 인형 만들었었는데,
이젠 그것도 한참 된 얘기네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명수
    '09.3.13 9:53 PM

    솜씨가 좋으시네요.
    저도 바느질 무지 좋아하고 천 사서 모으는데 정작 가위질을 못 하겠더라구요. 보는 것만으로 좋아서요.
    그래서 저도 못 쓰는 옷이나 천으로 많이 만든답니다. 특히 하마가 귀엽네요

  • 2. 금순이
    '09.3.13 10:25 PM

    어머 ~ 너무 귀여워요~

  • 3. 별꽃
    '09.3.14 2:15 AM

    여기도 아까워서 가위질 못하는사람^^::

    그래서 이웃집아낙 퀼트하고 버리는 쪼가리천에 침 질질ㅎㅎㅎ

    분홍이도 이쁘고 하마군도 넘 이뽀요 ^.~

  • 4. toto
    '09.3.14 10:31 AM

    너무 귀여워서 로그인했네요^^

  • 5. 아직은
    '09.3.14 11:08 AM

    하마인형 너무 예뻐요

  • 6. 소나무
    '09.3.14 11:43 AM

    순수 무공해 인형이네요. 독일 발도르프 인형 같아요.

  • 7. 쿠키
    '09.3.14 3:10 PM

    어머.정말 솜씨가 좋으시네요..^^

  • 8. 웃는얼굴
    '09.3.16 11:52 PM

    너무 귀여워~

  • 9. 영이사랑
    '09.3.18 12:38 AM

    하마가 귀여워요!

  • 10. yummy
    '09.3.18 11:28 AM

    저도 너무 귀여워서 로그인했어요. 아주 예쁘네요~~

  • 11. 쏘야
    '09.3.20 8:25 AM

    정말 셔츠로 만드신거에요?와~

  • 12. fiona
    '09.3.20 3:01 PM

    구엽군요,,^^
    솜씨가 좋습니다,,

  • 13. 사랑나무
    '09.3.24 6:22 PM

    솜씨 정말 좋으시네요 강쥐 귀여워요^^

  • 14. 빈스팜
    '09.3.29 10:54 AM

    정말 넘 귀여워요~ 만들어주면 저희 꼬맹이들도 무지 좋아 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823 이뿐거 자랑질 하고파서 ㅎㅎ 7 아가다45 2009.04.06 6,384 194
822 롤스크린 저렴하게 하는 방법 부탁드려요~ 4 써니후니맘 2009.04.06 3,931 229
821 wendy의 아이그림으로 인형 만들기 5 wendy 2009.04.05 3,538 268
820 어버이날 이런 선물 받아보셨나요? 7 wendy 2009.04.05 4,063 126
819 블랙와치 모직 코트(아기꺼에요..^^) 8 꿀아가 2009.04.05 4,221 139
818 유리상자안에 2탄 5 현민아 2009.04.04 4,179 208
817 무쇠팬용 손잡이~ 10 nao 2009.04.03 4,242 120
816 커튼 조언 바랍니다. 6 s2535 2009.04.03 3,897 124
815 천소파 청소어떻게 하고계세요? 1 여름이 2009.04.03 3,462 168
814 오랫만에 만든 아기 옷..핑크 땡땡이 점퍼 스커트 & .. 7 꿀아가 2009.04.03 4,396 149
813 나름 정원....이랍니당...ㅋㅋㅋ 11 비니맘 2009.04.01 5,781 132
812 내가 만든 인형 13 생명수 2009.04.01 3,907 127
811 이 벽지 이름이요...--;; 5 ohvero 2009.03.31 5,149 118
810 미니 아코디언 앨범 4 애플 2009.03.31 3,257 154
809 딸아이 열쇠고리집 10 꽃보다 선물~~ 2009.03.30 3,966 117
808 퀼트하시는 분들께 아플리케에 대해 여쭤봅니다. 6 릴리 2009.03.29 3,368 145
807 닉네임 교체기념 - 바람개비 가방-- 11 꽃보다 선물~~ 2009.03.23 4,766 123
806 정체불명 장난감과 월기장. 5 생명수 2009.03.23 4,101 143
805 동남아 순회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짹짹이~ 49 wendy 2009.03.23 4,209 149
804 웬디의 '아이그림으로 도자기 만들기'- 13 wendy 2009.03.18 5,094 110
803 수저집과 디저트냅킨 15 생명수 2009.03.18 6,393 115
802 집에서 커피콩을 볶아보자 - 뽁돌이 업글기 4 남정네 2009.03.17 4,838 161
801 아들 쌍둥맘의 로망 16 둥이맘 2009.03.17 6,201 101
800 커튼 설치한 날 8 새옹지마 2009.03.17 6,650 133
799 보석함과 약장 8 민제 2009.03.16 4,763 128
798 대구 민제님을 만나다 5 새옹지마 2009.03.16 4,608 129
797 베란다 선반 만들기 10 호호 2009.03.15 8,246 195
796 테이블과 의자 9 생명수 2009.03.14 6,024 158
795 내가 만든 그릇장 18 eoddl 2009.03.14 7,169 118
794 헌 셔츠로 만들었어요. 14 미리 2009.03.13 6,627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