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직접 만들었어요
전에 살던 집에 욕조가 없어서 쓰던 빨간색 다라이가 버리기 아까워서 베란다에 작은 연못을 만들었네요.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빨간색 다라이로 만든 미니 연못
김은경 |
조회수 : 9,784 |
추천수 : 146
작성일 : 2008-07-08 0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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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상구맘
'08.7.8 10:11 AM저 빨간 고무 다라이가 주인을 잘 만나니 저렇게 멋진 연못으로 변신을 했네요.
주변의 초록이들과 함께 너무 멋져졌어요.2. 해와바다
'08.7.8 11:30 AM정말로 빨간 고무 다라이가 주인을 잘 만낳네요.
빨간 고무 다라이도 이렇게 변신 가능하군요
화초를 좋아하는 이로 정말 좋은 아이디어 얻어 갑니다.^&*3. 콩각시
'08.7.8 11:40 AM우와~ 너무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희 아기 위해서 해주고 싶네용^^
그런데 물은 어떻게 갈아주세요?
다라이통을 기울여 쏟아내야 하나요?4. 그린
'08.7.8 11:49 AM며칠에 한번씩 물을 갈아 줘야 하나요?
저도 물고기 키우고 싶어요5. 음식만만
'08.7.8 12:26 PM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을 건성으로 본 저는
빨간 다리미로 만든 미니연못해서
진짜 진짜 작은 연못을 상상했답니다. ㅎㅎㅎ6. **보키
'08.7.8 1:24 PM빨간 다리미 미투~~~
^^
불쌍한 울집 빨간 다라이....7. 김선희
'08.7.9 2:38 PM어머 넘 멋져요...
8. 사발
'08.7.10 11:19 PM와.. 추억의 빨간다라이 ^^;;
어렸을 때 저기서 목욕하던 추억이 새록 새록 떠오르네요 ^^;;9. 애플조아
'08.7.13 11:14 AM좋은데요..목욕다라이의 새로운 모습??..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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