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먹고 잠을 자지도 않았는데 벌써 날이 밝았나?
물을 가ㅏ리거 거실에 나갔는데 밖이 너무 밝아 날이 밝은 줄 알고 깜놀했습니다.
달빛에 홀려 밖에 나가니 금방이라도 달에서 여신이 내려오기라도 할듯 그야말로 환상이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잠을 자지도 않았는데 벌써 날이 밝았나?
물을 가ㅏ리거 거실에 나갔는데 밖이 너무 밝아 날이 밝은 줄 알고 깜놀했습니다.
달빛에 홀려 밖에 나가니 금방이라도 달에서 여신이 내려오기라도 할듯 그야말로 환상이었습니다.
낮이 길어져서~ 8시가 다 되어 퇴근을 해도 아주 깜깜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달의 여신이 비춰주고 있는 세상 모두 평화와 행복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농부님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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