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31일 밤 11시 59분 59초 부터 벼루고 벼루어 0시를 알리자 마자 터트리기 시작한 불꽃들~~
온동네 사람들이 미리 사놓은 불꽃놀이용 폭죽들이 이곳저곳에서 일제히 터졌어요..
내가 한 일이라곤 소리 소리 지르면서 추워서 부들부들~ 떨며 사진 찍은 것 밖에...
우리동네는 새해가 이렇게 시작됐어요... 화려하고 멋진 불꽃과 함께요~
여러분~~ 이제 2007년이 시작됐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지금 여기 시간은 새벽 2시 20분인데.. 아직도 밖에선
불꽃터지는 소리가 들리고 있네요....
모두 힘내시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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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실비아 동네엔 새해가 이렇게 시작됐지요...(사진도 함께..)
silvia |
조회수 : 1,890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7-01-01 10: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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