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알라^&^입니다.
우선 인사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누리시구요,
행복 하시길 기원합니다^^
제게 있어 2005년 12월 부터 2006년은 정말이지 죽고 싶은 기간이었습니다.
악재가 겹치다 겹치다...
그래도 우리 아기 코알라 영은이의 웃는 얼굴을 볼때면 이러면 안돼지!! 하면서
정신을 놓지 않았고, 결국 벼텼습니다.
10월 어느날 밤에 남편이 그러더라구요. 대리 운전이라도 해야겠다고....
그때 부터 정신 바짝 차렸습니다.
그래서 하남 현대택배 창고에 있는 재고를
남편과 상의 없이 제 맘대로 떨이하기 시작해서
이젠 반 정도 남은 듯 합니다.
카페트를 시작으로 떨이를 하는데 과연 저것이 팔릴까??
하는 걱정이 너무 강하다 보니 불면증까지 오더군요.
제가 2006년도 마지막 즈음에 얻은 깨달음은
안된다 라는 결론이 났을 때 빨리 포기하자는 거였습니다.
12월 초에 스팀 청소기 5대 남기고 나머지 모두 복지관에 기증했습니다.
장터에 저주파 자극기 판매하고 있는데,
실은 거래처에서 새롭게 진행을 하게 되었으나
그것도 상황봐서 4월 쯤에 몽땅 기증하려고 합니다.
안되는거 붙잡고 있으니 다른 새로운 길이 안 보이더라~는 것이
제 결론이거든요.
이렇게 2006년을 벼텼습니다.
그리고 2007년.
설마 작년같진 않겠지!!!! 하면서 새해 계획을 세웠습니다.
다 세운 건 아니고^^2월까지 준비를 해 놨습니다.
준비한 대로 다 되진 않겠지만, 그래도 준비 안 한것 보다는 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올 한해 복삼재 들어온다 주문을 외시고
활기차게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누리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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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첫주를 시작하며...
코알라^&^ |
조회수 : 798 |
추천수 : 7
작성일 : 2007-01-02 05: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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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수국
'07.1.2 6:13 AM전 아직 계획을 못세웠는데... 오늘 천천히 생각해보려구요.
코알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 윤아맘
'07.1.2 3:26 PM마음씨 착하고 친절하신 영은맘님 잘 될꺼에요 우리 정신바짝 차리고 열심히 살 자구요 ....
3. 코알라^&^
'07.1.2 6:01 PM네~!!
열씨미 살게요^^
세상의 모든 엄마는
아기를 위해 산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버티게 해 주는 힘 이기도 하구요.4. 사라
'07.1.2 9:15 PM안된다 안된다 하면 더 안되고,
된다 된다 하면 더 잘되는게 인생이라고 하더군요.
코알라님 마음이 벌써 되는 쪽으로 가고 있네요. ^.^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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