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발동이 걸려버렸다.
서재를 피아노방으로 피아노방을 서재로 바꿀까?
생각에 이르자 행동개시
진짜~~~피아노 무겁더라.
온힘을 다해서 피아노 옮기기
책장의 책 다 빼서 책장옮기기
아침 10시에 시작해서 저녁7시반에 끝났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와서는 보고는
엄마는 차력사야 차력사
남편은
앞으로 힘쓸일 있으면 당신이 다~아~해~
담날
어깨야 팔이야 손목이야 발목이야
난리났다.
몸살을 이틀째 앓고 있다.
게다가
찜질방가서 등경락하는데 삼만오천원 거금 날아가시고~~
그런데.....
이젠 안방 장농의 위치가 슬슬 눈에 거슬리기 시작한다.
나 좀 말려줘잉~~
차력사 되기 싫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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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력사
송이맘 |
조회수 : 616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11-09 13: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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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닝
'06.11.9 6:09 PM저 웃어도 되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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