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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과 교회 많이 다르겠죠?

| 조회수 : 2,787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6-11-10 09:33:23
교회를 10년간 다녔는데요....
열심히 다니기는 했는데...성경공부를 열심히 했다든다....전도에 열심히라든가....
뭐 그러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결혼후에는 신랑이 신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교회도 잘 못나갔구요....
아가를 낳구나서는 아에 못나갔구요...
신랑이 못나가게 했던건 아닌데 그게 어렵더라구요...
아가두 돌만 지나면 나가라구 했는데....
몇주 나가고 나니 신랑이 같이 성당을 나가자고 하네요....
신랑은 전부터 절에 가자고 하면 대 환영이고...(시댁이 불교...제약은 없어요^^)
성당가자고 하면 같이 나가고....
교회가자고 하면 절대 사절! 이라고 했었거든요...
근데 신랑이 성당 가면 같이 나간다고 하니....
이왕에 아가에게 믿음을 심어주는거 셋식구가 같이 나가면서 심어주는게 아가 한테 좋을꺼라 생각이 들어서요...

전부터 친구들에게는 이런 얘기를 했더니 날리날리...
교리가 틀리다며 교회친구들은 성당나가는걸 결사반대를 하네요....
다음주부터 나간다고 했더니...다들 혀만차네요...ㅠ.ㅠ
어디한번 나가봐라는식으로.....ㅜ.ㅜ
저두 교리가 이래저래 틀린건 대충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두 교회다닌사람이 성당다니는거 안좋을까요?
저는 세례도 받았거든요....
신랑이랑 아가는 아니지만....
같은 하나님을 믿는다는건데....휴....
무시할수도 있지만...
약간은 고민이 됩니다.....ㅜ.ㅜ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빼빼로
    '06.11.10 9:38 AM - 삭제된댓글

    저는 성당에서 세례를 받았지만 나가지 않고 있구요.목사님 설교가 너무 좋아 교회에 가끔 다니고 싶은 사람인데 너무 벽을 쌓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요.
    물론 차이점이 있어서 생소하겠지만 금방 익숙해지지 않을까요.
    아님 다니다 그만 두더라도 시도를 해보심이.......

  • 2. 겨니
    '06.11.10 10:10 AM

    저도 나이롱(?)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그렇게 "교회는 절대 안된다" "성당은 절대 안된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보다는
    같은 하느님을 믿는거니까 어디를 나가든 열심히 믿고 열심히 기도해라...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더 믿음도 좋아보이고
    충만하신분들 같아 보이던데요...^^;;;
    저희는 친정이 카톨릭이고, 시댁이 교회 다니십니다. 시어머님께서 결혼초엔 거의 성당에 나가면 악마다...라는 식으로
    말씀하셨더랬는데, 십년이 지난 지금은 어딜 나가도 좋으니까 성경 열심히 보고 기도 많이 해라...라고 말씀 하세요.
    저는 시모님이랑 살게되면 당연히 어머님 따라서 교회에 다닐거지만, 어렵고 힘든 일 몇번 겪어보니 가장 중요한건
    어디를 다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얼만큼 믿고 의지하고 굳세게 살아가느냐...인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잘 골라서 다니세요. 첨엔 모르지만, 나중에 보면 이단으로 되어버린 곳이 많더라구요...

  • 3. 지리산
    '06.11.10 10:12 AM

    종교이야기가 나오면 예민해지시는 분들이 더러 있어서 조심스럽네요 ^^
    기독교나 카톨릭이나 추구하는 삶은 같은거라고 생각합니다
    각자 다른 하느님을 믿는것도 아니구요
    그리고 두 종교간의 교리가 '틀린건'아닙니다. 약간의 다른점은 있겠지만요
    어느종교를 택하느냐 하는것도 자기의지에 따른 선택의 문제가 아닐까요?
    종교에 관한한 다른사람의 의견에 좌지우지 되거나 고민하실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 4. 제시카
    '06.11.10 10:22 AM

    교리 공부를 해보시고 결정하세요. 막연히 다르다, 비숫하다 생각하시지 말구요

  • 5. 꽃다지
    '06.11.10 11:36 AM

    교회와 성당은 엄연히 다르지요 유일하신 하나님, 성당에서는 하느님이라고 합니다.
    교리에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아무거나 열심히 믿으면되지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긴 얘기하면 이곳에서는 힘들구요 세례까지 받으셨다니 교회를 권합니다.

  • 6. 신실한맘
    '06.11.10 11:52 AM

    저도 교회를 권합니다.
    세례 받으신 분이라면 어느 정도는 판단이 서실텐데...
    남편은 나중에 나오시더라도 님이 먼저 교회로 가심..

  • 7. 김나형
    '06.11.10 12:08 PM

    본인이 하시고 싶으신대로 하세요...성당도 나가보시고......성당 끌리시고 마음 편하시면 그냥 성당 다니심 되죠^^

  • 8. vero
    '06.11.10 12:19 PM

    저요, 초등학교 때까지 교회 다니다, 중3때부터 성당으로 다니니까 20년 됬네요^^

    어디가 좋다 말은 못하고요,
    (왜냐하면 저는 교회 다니다 성당 다니지만 또 제 주변에는 결혼전까지 성당다니다 그 이후에 교회로 열심히 다니는 분도 있거든요)
    일단 한번 나가보세요.
    교리는 기본적 핵심교리는 같은데요,
    (하느님의 아들이신 독생성자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상에 희생하셨고 그 결과로 ...)
    성모님이랑 성인들에 대한 부분 때문에
    조금 의아해 하실수는 있을것 같은데요,
    (교회에서는 하나님과 예수님과만 1대1 기도잖아요)
    제대로만 역할(?) 이해하면 그것도 괜찮아요.
    교회에서 자신도 기도하지만 목사님이나 주변분들께도 기도해달라고 부탁하는것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맞을거에요

    저는 친가 모두 교회활동 열심이시거든요
    (장로, 집사, 전도사에 목사님 2분까지 모두 활동도 활발히 하세요)
    제가 교회 다닐때는
    성당에 대해서 마리아 믿는 약간 미신적인 종교의 느끼도 가지고 있었고...
    ( 물론 다니면서도 오래되신 할머니 신자분들은-무시하는것은 아니고요- 성모님을 예수님의 위치 비슷하게 생각하는것 같아서 제눈에는 심히 이상해보였지만, 신부님이나 수녀님들과 이야기해본 결과 그분들이 잘못알고 계신것 맞더라고요)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미사참례하게 됬는데 너무너무 느낌이 좋더라고요. 마음이 편안해지고.
    1년정도(어린나이긴 하지만) 관망하다 다니기 시작했어요.

    큰아버지나 고모들이 예전에는 왜 성당다니냐고, 교회다니지 그러셨는데
    지금은 교리차이에 대해서도 이러저런 이야기 나누다보니 요즘에는 오히려 같은 하느님이니 열심히 다니라고 말씀해주실 정도랍니다

    님 교회에서 세례받으셨으면
    교리만 받고 다시 세례는 안받아도 될거에요.
    개신교에서 받은 세례도 인정은 되는걸로(물론 영성체를 하려면 다시 교리는 받아야겠지만)알고 있거든요.

    물론 어렸을때 다녔던 주일학교에 대한 기억들
    아직도 좋게 기억하지만
    제게는 성당이 더 편한옷으로 느껴지더라고요.

    제 생각이 너무 멋대로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성당이냐 교회냐, 어차피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한 신앙고백은 같기 때문에
    일종의 성향이나 취향(?)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교회 자체도 장로교냐, 침례교나, 성결교냐에 따라 조금씩 교리상의 차이는 있고,
    또 교회마다 분위기도 다 다르잖아요.

    결국 자기 마음에 잘 맞는 교회로 다니는 것처럼
    그냥 부담없이 나가보세요.

    그리고 혹 계속 나가시게 되면
    성경공부 꼭~해보세요.

    제가 공부했던 성경은 초등학교때 했던것이 다였기에
    그 이상의 깊이있는 공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희 고모 통해 QT책자는 받아봤었네요)

    성당에서 하는 성경공부통해서는
    하느님과 나뿐만 아니라
    나와 다른 사람, 나와 이웃관계에 대해서까지 깊이 성찰할수 있게 되는것 같더라고요.

    사실 요즘 성당에서 성경공부붐이 일기는 하지만
    교회를 다녀본 제가 보기에는
    아직은 교회에서 하는것 같은 기본기를 다지려면(?) 좀더 시간이 필요할것 같고요,
    대신
    교회에서 성경공부하신 분들이 하면(워낙 기본기가 잘 닦여있잖아요. 따로 성경공부 안해도 늘 말씀을 옆에 두고 사니까)
    한층 더 깊은 재미와 깨달음을 얻으실수 있을거에요.

  • 9. who knows?
    '06.11.10 12:51 PM

    본인이 직접 느껴보시고 알게된 후에 판단해도 괜찮을 듯 싶어요. 종교란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일 수도 있는 것이니까.
    친정식구들이 모두 종교가 제각각이었는데 어떤 계기로 인해서 온가족인 같은 종교를 믿게 되었어요. 참으로 기적같은 일이었어요.
    저도 여러 종교를 두루 거쳐 보았는데 지금의 제종교에 대해서 무척 만족하고 산답니다.
    가보지도 않고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서는 아무것도 안된답니다.
    가보셨다가 기독교에대한 확신이 더 확연해질 수도 있는 것이고

    가정의 평화를 이루며 온가족이 한 믿음을 가지게 될 수도 있겠지요....

    어느 종교이든 이왕이면 모든 가족 구성원이 통일되면 제일 좋은듯 싶어요

  • 10. 시우랑 함께
    '06.11.10 1:34 PM

    저도 성당에 적을 두고 있는 날라리 신자인데요...
    뭐 저랑 아주 친한 친구아버님이 하시는 교회에 아이랑 여름성경학교 가기도 합니다.
    주말이면 아이랑 성당 미사에 가기도 하고요.
    전 개인적으로 교회는 왠지 사유재산같이 느껴져서 별로 안좋아했거든요.
    근데 그 친구만나고 그 친구아버님의 교회를 알고부터는 그렇지 않은 곳도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친구도 뭐 성당다니지 말고 교회나와라 그런얘기 절대 안합니다.

    서로서로의 종교를 존중해주는 곳이죠.
    글고 성당에 열심히 다니시는 우리 부모님도 제가 아이랑 그 친구 교회의 여름성경학교 같은 곳에 가는 것에 대해 싫다는 소리 없으시구요.
    장말 사심없는 진실한 신자들은 어느것이든 믿음을 같는 것이 가장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교회가 진짜다, 천주교가 진짜다.. 뭐 이렇지 않지요.
    다녀보시고 결정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11. 다래
    '06.11.10 2:08 PM

    종교의 선택은 자기 취향이라고 봅니다
    저 코 훌쩍이던 시절부터 교황청산하지만 갠적으론 부처님 좋아합니다
    신이 아닌 인간으로서 고뇌 ..................

  • 12. 젤이뿌다
    '06.11.10 2:20 PM

    카톨릭신자입니다.
    부럽습니다. 남편분이 성당엘 가자고하신다니..
    전 혼자 다니고 있습니다. 같이 다니세요..함께 할수있다면요.

  • 13. 민이친구
    '06.11.10 2:33 PM

    이뿌다님.. 언젠간 남편분이 함께 가실겁니다. 힘내세요...하느님 엄청 힘세시잖아요..
    허니님. 저흰 친정 시댁 심지어는 시댁의 동서들, 동서들 친정, 동생네 시댁까지 모두 성당다닙니다.
    각자 학교, 직장, 선 여러형태로 인연을 맺었는데 우연히도 그렇게 되었더라구요..
    누군가는 열심한 신자고, 저희는 날라리 신자지만 가족이 함께 한다는 건 참 좋았습니다.
    그렇지만 그 누구도 날라린 신자들한테 뭐라 안합니다. 그건 그 사람 선택이니까요..
    교리공부를 한번 해보세요.. 님이라면 그 차이를 쉽게 알 수 있으실꺼구요..
    그것이 그리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는 걸 아시게 될 겁니다.

  • 14. naropin
    '06.11.10 3:28 PM

    교회와 성당. 정말 많이 다릅니다. 저도 남편을 교회에서 만났는데, 같이 사는 친정엄마는 같이 성당다니자고 하시고 무지 힘듭니다.

  • 15. jennie
    '06.11.11 1:31 PM

    원글님이 많이 다르죠?...라고 물으시는 걸 봐서
    벌써 머리로는 다르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 것 같네요....
    원글님은 교회 계속나가세요....남편과 아이를 위해 기도하시구요...
    기독교는 믿음으로 구원받지만 캐톨릭은 자신의 행위로 용서받고 구원받는 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신을 믿는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같은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겠지요
    완전히 다르구요....
    자꾸 그런 상황들에 타협하다 보면 흐지부지 됩니다...

  • 16. vero
    '06.11.11 2:54 PM

    jennie님,
    죄송한 말씀인데요,
    조금 수정해드릴께요.

    기독교는 '오직 믿음만'으로 구원을 받는다이고요,

    가톨릭은 '행동이 따르지 않는 믿음은 진저한 믿음이 아니다, 믿음에 행동(행동만으로 구원받는다면 구원받을 사람이 어디있겠어요)이 따르도록 노력해야 한다이고,
    그 노력 이상의 부분은 하느님의 자비에 맡기는 분위기랍니다. 단, 자신의 변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것은 신자들이 해야할 몫이고요.

    결국 가톨릭은

    1믿음과
    2믿음으로 인한 자기 변화의 노력(이것이 나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하는 신앙고백이라고 보는것 같던데 이건 제 느낌이지 정확한것은 아닙니다)
    3하느님의 자비

    1,2,3으로 구원을 받는다이지 2번만으로 구원받는다가 아니랍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교회에서는 1믿음과 3믿는 사람들에 대한 하는님의 사랑과 자비만이 강조된다면,
    가톨릭에서는
    믿게 되었을때
    따르는 변화와 그렇게 변화되기위한 자기 희생
    (성당 다니면서 예수님께서 하신 나를 따르려면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와야한다는 말 참 많이 들은것 같아요)
    에 좀더 중점을 두던데...

    그런데 이게 그렇게 많이 다른것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1번과 3번은 어차피 하나님이 주시는것이고 거기에 3이 추가된것인데요)

    하나인신 창조주 성부, 그 아드님으로 우리를 위해 희생되신 성자 예수님, 그리고 지금도 세상속에서 복음화를 위해 활동하고 계시는 성령의 삼위일체 하느님(하나님)을 고백하는데 뭐가 다른건지...

    예수님도 복음서에서 그러셨잖아요.
    '나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나를 따르는것이다'라고.

    저야,
    허니님이 성당을 다니시든 교회를 다니시든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
    또 저또한 교회에 다닐때 제가 알고있던것들이 있어서
    어째서 그런말씀을 하는지 심정적으로 이해는 되는데요,

    같은신을 믿는것이 아니라 같은신을 생각하는 것이다라든가 가톨릭은 (믿음부분은 쏙 빼시고) 자신의 행위로만 용서받고 구원받는다고 생각한다는 말은 정말 잘 아는것이 아니라면 조심해야할것 같습니다.

    jennie님은 다르게 생각하시겠지만
    저는 똑같은 여호와 하나님을 믿지만 예수님의 존재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선지자로 생각하는 이슬람교야 다른종교 맞지만

    같은 하나님에 예수님을 인류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로 신앙을 고백하는 개신교, 가톨릭, 러시아정교, 그리스 정교 등은 비슷하다고 보는데(물론 차이는 있지만 그게 그렇게 근본적으로 완전 다른것인지 모르겠습니다)요

  • 17. 인디안쪼
    '06.11.11 8:24 PM

    댓글이 엄청나네요,,
    교회다니시는분들은 무조건 교회나가라 하시고
    아니신분들은 어디든 좋으니 믿음가지고 다니라 하시고,,

    허니님 고민많이되시겠어요
    근데 한번 가보시는게 가장 특효일듯 싶네요..
    단순한 요건으로, 성당 미사분위기가 싫어서 혹은 교회 예배분위기가 싫어서 호불호를 결정하시는 분도 더러 봤었거든요,

    분위기도 결정하시는 데 한몫할 것 같으니 한번 나가보시기라도 하셔요 ^-^

  • 18. honey
    '06.11.11 10:23 PM

    우와~~
    역시 우리 82님들이세요~~ ^^
    너무 감사드려요...이렇게 글을 많이 올려주시고요...
    올려주신 글 잘 읽어 보고...생각많이 해보고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당도 한번 나가보고 결정할께요...^^
    감사드려요~~ ^^

  • 19. 김수진
    '06.11.12 4:32 AM

    전 기독교인데요
    성당에도 구원이 있습니다.
    한예수님을 믿습니다.
    저희 목사님이 신학대학원 졸업논문으로 카톨릭을 주제로 논문을 쓰셨는데
    카톨릭에도 예수님을 통한 구원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왕이면 남편전도하는것이니까 같이 성당다니시면서 기도하시고 꼭 다시 기독교로 돌아오세요
    거부감이나 마음의 시험드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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