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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네가 너무싫어요...
근데 형님네가 너무싫어서 미치겠어요
저한테 뭐라하지도 않는데 그냥 너무싫어여...
형님이랑 아주범님이 정말싫어요...그분들은 성격이정말이상해요...
미치겠어요..저희신랑은 3형재인데요 저희는2째이거든요
막내도 결혼을 해서 아이가 있는데.. 막내는 그냥 그런데요
형님네가 꼴보기 싫어서 미치겠네요...
이를어쩌면 좋을지...신랑이 싫어서보다는 형님네가 꼴보기 싫어서 이혼하고 싶어요...
어쩌면 좋을까요.. 왜그사람들이 싫은지 저도 모를겠어요
그냥 준거없이, 받은거 없이 싫어요... 형님은 28살이구요, 막내동서는 32살이예요...!
저는 25살이구 웃기죠...님들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넘답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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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돼지용
'06.9.17 6:59 PM너무 답답하신 맘은 이해하지만
글이 좀 두서가 없는 듯해서 조언이 좀 어려울 듯합니다.
그리고 동서 나이가 저런 경우는 드물어서 아는 사람이 보면 눈치 챌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괜찮으신가요?
얼마나 답답하신 지는 모르겠지만
이유없이 그냥 싫다, 성격이 이상하다는 것 만으로는
위로해 드리기가 좀 힘드네요.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노라고 차라리 자유게시판에
하고 싶은 말씀을 다 하시면
글을 쓰는 것 만으로도 위로가 좀 될 수도 있을 거에요.
나이만 밝히시니, 좀 걱정되는 마음에
저도 두서없는 답을 답니다.2. amama
'06.9.17 8:15 PM다들 보통 안좋아합니다 그냥 좋은척 연기할뿐이죠 ^^
3. 요한맘
'06.9.17 8:28 PM맞아요.. 거의대다수 별로 안친해요...
동기들끼리 친하면 티비나올일 아닌가요?4. genii
'06.9.17 9:18 PM윗분들 말씀 다 맞네요...
저두 어디서 어떻게 아는 사람 만날까 세세히 얘기는 못 하지만...
3년쯤 지나니.. 나름대로 터득되는게 있더라구요..
자주 만나지마시고.. 형제라는데 의미를 두지마세요...
그냥 아는사람이다 생각하고 말도 많이 섞지말고 무슨 날에만
만나도록 해보세요... 그렇게 부딪칠일이 없어지면
자연 스트레스도 덜 받고.. 미운것도 덜 할거 같아요...
자꾸 미워하면... 자기자신만 더 힘들어져요..속병 홧병 울화병
생기지않게 남편과 상의해서 큰집과 부딪치는일을 줄이세요~
글구 돼지용님 말씀처럼 무슨 일인지 말씀하세요...
속이라두 션하게~5. 핑크
'06.9.18 2:25 PM구체적인 이유가 엇어 그렇지만 내가 이렇게 싫으데
상대방은 나를? 한번 조금만 물러서서 상대방이 되어 생각도 한번 쯤은 해보세요 마음을 비우고
난 그에게 과연 좋은 동서? 아님 같은 며느리?
이유없이 미워만 한다면 ....6. 솜사탕
'06.10.4 4:57 PM우리집만 그런줄 알앗더니...
시어머니의 호랑이에 지금은 조용한데 생각보다 무지 심각...
조카들이 나이차도 잇지만 남같이 지내니...
집안의 2세들을 봐서라도 조금 화목하세요 지는게 이기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