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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때 시댁에서 어떻게 옷입고 지내셔요?

| 조회수 : 3,605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6-09-17 22:31:12
얼마 안있음 명절인데 옷차림이 신경쓰이네요.

지금까지는 차례지내고 나도 손님은 별로 없었는데 이번에는 좀 오실거 같아요.

일할 때는 편하게 그냥 트레이닝복차림이었는데 손님에게 음식 서빙도 해야하고  해서

트레이닝복은 좀 결례일듯하고 일하기 편하면서 무난한건 어떤차림일까요?

새댁도 아니고 30대 중반이니 애매하네요,뭘입을까...

그리고 얼마안있어 시동생 결혼인데 한복을 대여할까 해요.

근데 제가 어깨가 좀 넓은 편이거든요? 그래서 한복은 정말 싫어라 하는데ㅠ.ㅠ

어떤 디자인의 저고리가 그나마 좋을까여?

색은 어떤게 무난할지....
조언 좀 꼭꼭 부탁드려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zziel
    '06.9.17 10:52 PM

    음.. 제 아이의 학습지는 똑같은 윤선생이예요. 근데 교사만 엄마선생님으로 바뀌는것이고, 교육비는 3만원정도 세이브 됩니다. 그닥 많은 차이는 아니지만,... 이녀석이 스스로 매일을 해줄지 고민이네요.

  • 2. 똥강아지
    '06.9.18 2:56 AM

    전 설날엔 긴치마, 추석땐 그냥 칠부청바지 입어요..

  • 3. ,..
    '06.9.18 8:46 AM

    저도 일할땐 트레이닝복 입구요.
    손님 오실무렵부터 위에 니트류입고, 무릎밑에 까지 오는 스커트입어요.
    핑크색으로 며칠전 하나 장만 했어요.
    제가 스커트 입는거 시작으로 동서들도 명절날 가방에 하나씩 고운색으로
    스커트 하나씩 가져오드라구요.

  • 4. amama
    '06.9.18 2:26 PM

    그냥 집에 있던옷 그대로 5일 동안 입고옵니다,,시댁에 갈때는 젤 빈티나에 입어야 할듯 ㅋㅋ

  • 5. 로즈가든
    '06.9.18 3:21 PM

    역시 손님오실땐 스커트가 대세군요.
    추석 연휴가 너무 기니 벌써 한숨만 나는데 옷이라도 좀 산뜻하게 입어야할까 봐요.
    오레오님 아이디어 넘 좋으네요. 참고할께요.
    한복 저고리 위에 배자입는거 좋을거 같아요. 한복만 입을라면 어깨땜에 넘 슬퍼요.ㅠ.ㅠ

    다른 님들도 조언 감사드리구요.연휴 건강하게 잘보내세요,미리 인사드려요.^^

  • 6. 김수열
    '06.9.18 5:11 PM

    앗~ 벌써 대세가 기울었군요. ^^
    저도 비슷한데요...저는 시댁이 멀어서 추석/설때는 옷이 한 보따리에요.
    일할때는 (일도 많이 안하지만...)허드레 바지쪽으로, 손님오실때/큰 댁갈때는 원피스나 제사전용 프라다천 바지+니트 입어요.

  • 7. heartist
    '06.9.19 1:07 AM

    저도 대충 편하게 입고 -- 저만 동동 거리고 일하기 때문에---
    예쁜 앞치마 2개정도 준비해두었다가 위에 입어줘요
    단 허리로 묶는 식이 아니라 아예 통짜로 된거요

  • 8. 깜찌기 펭
    '06.9.19 2:58 PM

    홈웨어원피스요.(그남아 단정하고 깔끔한것으로..)
    손님오시는데, 청바지입고있으니 어머니가 눈치주셨는데.. 원피스입으니 눈치안받고 좋네요. ^^;

  • 9. 아이스라떼
    '06.9.20 10:30 AM

    앗..저는 그냥 집에서 입을 옷은 안가져 가고,
    시어머니랑 같이 어머니꺼 이지웨어 입어요.. 쫄바지랑 티셔츠..앞치마도 그냥 시댁에 있는거...
    며느리가 하나라서 비교될 일은 없지만.. 그래도 이럼 안되는 건가요?

  • 10. 진호맘
    '06.9.20 10:10 PM

    일할땐 간편복, 절할땐 갖춰서 입고...스커트입니다.
    차례끝나면 후다닥~~~다시 간편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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