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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때 시댁에서 어떻게 옷입고 지내셔요?
지금까지는 차례지내고 나도 손님은 별로 없었는데 이번에는 좀 오실거 같아요.
일할 때는 편하게 그냥 트레이닝복차림이었는데 손님에게 음식 서빙도 해야하고 해서
트레이닝복은 좀 결례일듯하고 일하기 편하면서 무난한건 어떤차림일까요?
새댁도 아니고 30대 중반이니 애매하네요,뭘입을까...
그리고 얼마안있어 시동생 결혼인데 한복을 대여할까 해요.
근데 제가 어깨가 좀 넓은 편이거든요? 그래서 한복은 정말 싫어라 하는데ㅠ.ㅠ
어떤 디자인의 저고리가 그나마 좋을까여?
색은 어떤게 무난할지....
조언 좀 꼭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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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zziel
'06.9.17 10:52 PM음.. 제 아이의 학습지는 똑같은 윤선생이예요. 근데 교사만 엄마선생님으로 바뀌는것이고, 교육비는 3만원정도 세이브 됩니다. 그닥 많은 차이는 아니지만,... 이녀석이 스스로 매일을 해줄지 고민이네요.
2. 똥강아지
'06.9.18 2:56 AM전 설날엔 긴치마, 추석땐 그냥 칠부청바지 입어요..
3. ,..
'06.9.18 8:46 AM저도 일할땐 트레이닝복 입구요.
손님 오실무렵부터 위에 니트류입고, 무릎밑에 까지 오는 스커트입어요.
핑크색으로 며칠전 하나 장만 했어요.
제가 스커트 입는거 시작으로 동서들도 명절날 가방에 하나씩 고운색으로
스커트 하나씩 가져오드라구요.4. amama
'06.9.18 2:26 PM그냥 집에 있던옷 그대로 5일 동안 입고옵니다,,시댁에 갈때는 젤 빈티나에 입어야 할듯 ㅋㅋ
5. 로즈가든
'06.9.18 3:21 PM역시 손님오실땐 스커트가 대세군요.
추석 연휴가 너무 기니 벌써 한숨만 나는데 옷이라도 좀 산뜻하게 입어야할까 봐요.
오레오님 아이디어 넘 좋으네요. 참고할께요.
한복 저고리 위에 배자입는거 좋을거 같아요. 한복만 입을라면 어깨땜에 넘 슬퍼요.ㅠ.ㅠ
다른 님들도 조언 감사드리구요.연휴 건강하게 잘보내세요,미리 인사드려요.^^6. 김수열
'06.9.18 5:11 PM앗~ 벌써 대세가 기울었군요. ^^
저도 비슷한데요...저는 시댁이 멀어서 추석/설때는 옷이 한 보따리에요.
일할때는 (일도 많이 안하지만...)허드레 바지쪽으로, 손님오실때/큰 댁갈때는 원피스나 제사전용 프라다천 바지+니트 입어요.7. heartist
'06.9.19 1:07 AM저도 대충 편하게 입고 -- 저만 동동 거리고 일하기 때문에---
예쁜 앞치마 2개정도 준비해두었다가 위에 입어줘요
단 허리로 묶는 식이 아니라 아예 통짜로 된거요8. 깜찌기 펭
'06.9.19 2:58 PM홈웨어원피스요.(그남아 단정하고 깔끔한것으로..)
손님오시는데, 청바지입고있으니 어머니가 눈치주셨는데.. 원피스입으니 눈치안받고 좋네요. ^^;9. 아이스라떼
'06.9.20 10:30 AM앗..저는 그냥 집에서 입을 옷은 안가져 가고,
시어머니랑 같이 어머니꺼 이지웨어 입어요.. 쫄바지랑 티셔츠..앞치마도 그냥 시댁에 있는거...
며느리가 하나라서 비교될 일은 없지만.. 그래도 이럼 안되는 건가요?10. 진호맘
'06.9.20 10:10 PM일할땐 간편복, 절할땐 갖춰서 입고...스커트입니다.
차례끝나면 후다닥~~~다시 간편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