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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요금.. 이 말의 의미

| 조회수 : 1,336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8-10 09:43:36
이틀 연속으로 택시를 탔습니다.
밀리는 시간때도 아니고,,
어제는 5,200원, 오늘은 4,100 원
어제는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고, 요금이 너무 많이 차이가 난다고 말씀드렸더니,
택시기사가.. 개인택시 타면 그래요. 이러십니다.

미터기를 조작한다는 말씀인가요? 하니 아무 대답도 안하시대요.

택시기사님이 하신 말씀의 의미가 뭔가요?

개인택시와 회사택시 요금 체계가 틀린가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흥임
    '06.8.10 9:54 AM - 삭제된댓글

    당하고 마음 고생 심하게 했던 사람입니다.
    ㅠ.ㅠ
    바뻐?

    로 시작해서...반말을 찍찍 깔고....

  • 2. 별이야기
    '06.8.10 1:23 PM

    같은 성적과 인생에 대한 열정이 있는 경우라면
    당연히 집안 환경이 좋은 친구가 인생의 결실이 좋은 것 같긴 해요.
    그러나 단순히 돈이나 백으로 밀어주기떄문은 아니던데요.
    자식의 부족한 부분을 미리 캐치하고 지속적으로 관심가지고 밀어주고 당겨주는 부모가 있다면
    자식에게 기대고 의지하려하는 부모보다는 분명 플러스가 되는 것 아니겠어요.

    20세에 같은 출발선에 있던 친구들 조차 30대가 되니 집안 환경 좋은 친구들이 더 잘 나가긴하던데

  • 3. skyblue
    '06.8.10 4:39 PM

    전 회사 택시 타면 그러던데요...????ㅋㅋㅋ
    회사 택시는 기사분들이 택시 기사 일만 전문적으로 몇년 혹은 몇십년 하던 분들은 아니잖아요.
    다른일 하다가 면허 있는 사람들이 그야말로 택시 회사에 기사로 취직한거 뿐이지..
    그래서 범죄자들도 쉽게 취직하고, 택시에서 범죄 사건만 일어났다 하면 회사 택시래요.
    자기 소유의 차도 아니고, 회사 그만 두고 휙 떠나버리면 그만이니까...
    회사 택시 아저씨들은 시내 곳곳 길도 잘 모르구요.
    빠르게 달리기는 합디다. 일명 총알 택시(= 난폭 운전 ㅜㅜ)
    너무 험하게 운전해서 타고 싶은 생각도 안들지만, 자기 차가 아니라 그런지 차 관리 상태도 엉망이에요.
    오히려 개인택시가 안전한거 같아서, 전 회사택시는 제 앞에 서도 잘 안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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