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아기 둘을 데리고 어떻게 자야할지..ㅠ.ㅠ
저도 이제 7개월 된 아기랑 27개월 된 아기(? 어린이??^^;;) 둘을 데리고 자고 있습니다..
원래는 아기침대에 7개월 아기, 바닥에 27개월 아기를 재우는게 계획이었으나.....
퀸사이즈 침대에 네 식구가 옹기종기 모여서 자느라고 엄마아빠는 칼잠자고 있습니다..(남편 왈.. 군대도 아니고 이게 무슨 일...)
큰아이가 엄마아빠 사이에서 자게 되었고(나름 동생봤다고) 작은아이는 어른침대 아니면 잠을 안자서요....ㅠ.ㅠ
어제 남편이 도저히 이렇게는 못자겠다... 똑바로 누워서 자보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하여...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는데요...
제 생각은 싱글 매트리스를 하나 사서 지금 쓰고 있는 퀸 사이즈 침대옆에 붙여서 자는겁니다...
싱글 매트리스는 아기 둘을 재우고 저희 부부는 침대에서 자구요..아니면 큰애랑 남편은 침대, 저는 아기랑 매트리스...
그러다가 둘이 조금 크면 싱글침대를 사서 예전에 산 매트리스를 올려서 준다...그리고는 이제 엄마아빠랑 빠이빠이 하고 아기방에서 둘이 잘 잔다....
이게 제 계획인데요..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괜찮을까요?

- [패션] 최고를 찾아서 13 2010-04-22
- [패션] (펌)4050 투피스는.. 6 2009-04-10
- [패션] simply vera .. 49 2009-04-01
- [패션] 에밀리오 푸치 스카프나.. 3 2009-03-18
1. 미누
'06.8.11 2:27 AM저 그런분 봤어요. 붙여서 쓰는데, 잘쓰시던데요.
싱글은 매트리스만 사서 커버 씌우고 붙여 쓰셨는데요. 단차이가 있긴 했지만 그래도 아이들도 나름 적응해서 둘째 두돌쯤까지 그렇게 쓰시다가 어찌어찌해서 아이들만 재우시던데요.2. 이명훈팬
'06.8.11 6:02 AM저 싱글침대 저희침대랑 붙여 쓰고 있습니다. 잘때는 아주 편하게 자는데요 방이 좀 답답해 보여요. 저희집 안방이 다른집보다 구조가 좀 적게 나오긴 했지만요. 아뭏든 잘땐 굴러 다닙니다.
3. 레드문
'06.8.11 9:54 AM바닥에서 재우면 안되나요???
전 한번도 네식구가 한침대에서 잔다는건 생각도 안해봤는데요??
큰애랑 아빠랑, 작은애랑 나랑 자다가 이젠 애들이 많이 커서 애들끼리 자네요...
3년만 지나도 아마 따로 잘 날이 있을껍니다.
제주변에도 안방에 퀸침대랑 싱글침대를 붙여서 자는 집 있었어요...
그방법도 괜찮긴 할듯 하네요.. 안방은 그야말로 침실이되는거죠..4. 젊은느티나무
'06.8.11 1:19 PM저희는 셋인데 침대는 꿈도 못꾸고 바닥에 요두개깔구 자는데요
5. 정은영
'06.8.11 2:15 PM원래는 남편 첫째 나 이렇게 한 침대서 비좁게 자다가 둘째 태어나서 첫째 쓰라고 슈퍼싱글 침대를 사서는 엄마아빠 침대랑 붙였어요.. (아주 딱 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남편 둘째 나 첫째 이렇게 굴러 다님서 잡니다..
주로 내가 침대와 침대 사이 엉덩이가 낑겨 있지요. - -;
첫째가 자기 초등학교 가기 전까진 엄마 옆에서 자고프데요 흐흑..6. simple
'06.8.11 4:20 PM저도 바닥에 요깔고 자고 싶지만서도... 우선 요가 없구요...ㅠ.ㅠ(그전까지 침대생활만 해서요) 바닥에서 자보니까 허리가 끊어질듯 아파오네요.
거기다가 남편이 바닥에 애를 재우면 안된다고 뭐라하구요(그전엔 큰애가 바닥에서 잤는데..-.- 역시 까먹은게야...)
의외로 침대 두개 붙여서 주무시는 분들도 많으시네요^^... 저희안방은 좀 크게는 나왔지만 그래도 침대 두개 놓으면 답답하긴 하겠어요...
아무래도 매트리스 사는거에 자꾸 맘이 갑니다...ㅎㅎㅎ7. 정화사랑
'06.8.11 9:48 PM애 둘인 집이 대부분 다 그렇군요...
전 주말부부다 보니 주말엔 신랑은 밖에서 자고 애 둘, 저는 퀸 사이즈 침대에 침대 머리랑 평행(?)으로 셋이 누워 잡니다.
그러다 새벽에 큰애가 몇번 떨어지곤 했지만... T.T
그렇게 떨어지면서도 절대 밑에선 안잔다 하네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18943 | 무더위를 이기는 나만의 알뜰 피서법!! 3 | 김지현 | 2006.08.11 | 2,127 | 41 |
18942 | 용유도 가는 길아시나요? 3 | 수국 | 2006.08.11 | 2,332 | 42 |
18941 | 빌려준돈 떼이지 않으려면 어찌 해야하나요... 4 | 빈맘 | 2006.08.11 | 1,716 | 1 |
18940 | **천사 보험의 횡포 1 | starmaker | 2006.08.11 | 1,376 | 11 |
18939 | 아기 둘을 데리고 어떻게 자야할지..ㅠ.ㅠ 7 | simple | 2006.08.10 | 2,180 | 20 |
18938 | 가족 당일여행 추천해주세요 8 | 아가타 | 2006.08.10 | 2,657 | 45 |
18937 | 우잇 내가 사랑하는 컵 깨지다 5 | 생명수 | 2006.08.10 | 1,615 | 0 |
18936 | 외환카드.. 4 | 엔비 | 2006.08.10 | 1,418 | 5 |
18935 | 요즘 남편과 나의 신경전. 15 | 오렌지피코 | 2006.08.10 | 3,930 | 23 |
18934 | 고급 양주 선물로 받아보신분 5 | 22개월 맘 | 2006.08.10 | 2,245 | 27 |
18933 | 개시를 이렇게도 하네요^^;; 11 | 코알라^&^ | 2006.08.10 | 2,216 | 0 |
18932 | 우울증 5 | 계희영 | 2006.08.10 | 1,680 | 1 |
18931 | 콘도좀 골라 주세요 9 | 아직은초보 | 2006.08.10 | 2,108 | 21 |
18930 | 주례자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부디~ 11 | 하늘사랑 | 2006.08.10 | 2,841 | 1 |
18929 | 땀뻘뻘 흘린후 배꼽사진 원인 알았어요. 1 | 엘리사벳 | 2006.08.10 | 1,241 | 19 |
18928 | mmf란 놈을 가입했단 말이죠... 하루씩 이자나오는 재미가.... 7 | 잠오나공주 | 2006.08.10 | 3,145 | 24 |
18927 | 택시요금.. 이 말의 의미 3 | 택시 | 2006.08.10 | 1,336 | 2 |
18926 | 정말 요즘 너무 힘드네요. 5 | 깊은바다 | 2006.08.09 | 2,236 | 13 |
18925 | 사는게 너무 힘들죠... 3 | 깊은바다 | 2006.08.09 | 1,978 | 2 |
18924 | 답례품??? 18 | 채은맘 | 2006.08.09 | 1,694 | 45 |
18923 | 김밥속에 거미가... 3 |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 2006.08.09 | 1,233 | 1 |
18922 | 지하철에서 일어난 이야기....(퍼왔어요.^^) 6 | 초록잎 | 2006.08.09 | 2,241 | 11 |
18921 | 집을 사려는데요,,, 1 | 한스 | 2006.08.09 | 1,371 | 2 |
18920 | 드디어 이사갑니다...... 2 | 레지나 | 2006.08.09 | 1,344 | 4 |
18919 | 새싹채소씨앗을 땅에 심어도 되남요? 2 | 진주 | 2006.08.09 | 1,104 |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