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때쯤 저장철이 부족하다 그래서
한 두달 철분제 복용했구요
좀 나아지는가 했는데
14개월째인 지금 얼굴이 다시 노래지는 거 같아요
병원에 다시 가봐야겠죠?
고기도 매일매일 진짜 많이 먹이고 과일도 많이 먹고..
암튼 먹는거에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데..그러네요
밖에 안나가서 그런가..볕을 못봐서..
그리고 날때부터 풍성빽빽하던 머리카락이
그 철분낮다고 진단받았던 그때..약먹기 시작하던 그때부터
숨벙숨벙 빠져서
지금은 휑~해요
철분과 관련있을까요 아님 베넷머리 빠지는 걸까요
남들은 보니깐 백일때 빠져서 돌 넘으면 풍성해지던데...
맘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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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얼굴이 노래요
QBmom |
조회수 : 1,456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1-31 15: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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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반짇고리
'06.1.31 11:59 PM제 아들도 저장 철분이 부족해서 철분제 먹였었는데, 머리카락 안 빠지던데요.
머리숱이 서서히 많아질 수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셔요.
혹시 아기가 귤을 많이 먹나요? 귤 많이 먹으면 얼굴이랑 손 같은 데 노래지잖아요.
제 아들은 귤을 많이 먹으면 코가 노래졌었답니다. -_-;;;
정 걱정 되시면 병원에 다시 가 보심이...
별 도움이 안 되는 덧글이라 죄송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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