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이 시간부터 피아노 치는 윗집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조회수 : 1,774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2-01 08:32:49
지금 시간 아침 8시25분 -_-; 오늘은 좀 늦게 치는 편이네요. 보통은 아침 8시3분 정도부터 치고
예전에 한번은 일요일 아침 7시에도 치더군요.
뭐 늦은 밤시간 아니니까 어때~~ 하면서 치는지는 몰라도 바로 윗집에서 울리는 피아노 소리에
원치않는 시간에 잠을 깨는건 정말 괴롭습니다.
3월되서 학원이 오후 수업이되면 2시넘어서 자는 저같은 사람은 참 괴롭겠네요.

경비실 연락보다는 메모를 남기고 싶은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만약 메모를 남긴다면 뭐라고 남겨야 기분 별로 상하지 않고 양해해 줄까요?
일단 너무 이른 시간은 피해달라..적어도 10시는 넘어서 쳐달라
소리가 너무 크게 울리는데 방음장치를 좀 해줄수 있겠냐(방음장치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뭐 이정도면 괜찮을까요??

정말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피아노 소리때문에 피아노는 업소용으로만 팔았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이 드는 순간입니다.ㅠㅠ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윤정
    '06.2.1 9:45 AM

    그렇게 하세요.. 늦은 시간 소음을 내는것도 문제지만...이른 아침에 듣는 소음 또한 괴롭죠....

  • 2. 보석비
    '06.2.1 9:45 AM

    원글님이 한번 망가지심이 어떨지요
    사실 8시 넘어 치는 건 뭐라 하기는 줌 그래요
    물론 저도 저의 아이에게 평일은 10시 주말은 12시가 넘어야 치게 하지만
    생활리듬이 빠른 사람들은 8시도 늦은 아침일수가 있거든요
    때를 기다렸다가 아침 7시쯤에 치면 자다깬 듯한 모습을 연출하시고 윗층에 가서 말씀을 하세요
    아침 7시면 남들 다 깨는 시간이지만 그래도 피아노치기에는 이른시간 인것 같다구요
    전에 살던집 윗층 아이가 아침마다 치는데 결국은 참다가 정말 잠옷위에 가디건 입고 찾아가서 말씀드렸더니 (아침 7시)
    담부터는 조용하더군요
    그래도 경우있는 분들이셨던지 제가 부시시하게 가니 엄청 죄송해하더라구요

  • 3. 이영희
    '06.2.1 1:47 PM

    ㅠ.ㅠ....
    전 옆집에서 자주 피아노를 치는데...
    아주 괴로워요.
    윗집은 등치 큰 아이둘이서 소파에서 뛰어내리는걸 반복...
    어흑....
    머리가 둥둥 거립니다.
    할수없이 가서 얘기 했어요.
    아이들이니 뛰지않을수는 없지만 밤 9시 부터는 정말 안된다고....
    밤 1시 넘어까지 하길래....
    그나마 조금 나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5321 젖떼기가 넘 힘드네요..조언좀~ 8 경찬맘 2006.02.02 2,335 2
15320 서*우유 앙*과 앙*베이비...... 5 지원맘 2006.02.02 1,109 0
15319 담당자님께 1 상궁마마 2006.02.01 877 3
15318 은평구쪽 코스먹을수있는 중국집좀 알려주세요. 7 solarc 2006.02.01 2,041 1
15317 인터파크에서 사은품때문에 반품해보셨나요? 2 분당어묵 2006.02.01 810 6
15316 7살 울 딸래미땜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8 조은정 2006.02.01 1,318 1
15315 강아지사료 말이에요~ 14 방울토마토 2006.02.01 1,706 1
15314 서울...주변에 산이 둘러싸고 있는 아파트?? 10 싱글 2006.02.01 2,893 3
15313 메인에 있는 드롱기오븐.. 1 현우맘 2006.02.01 967 14
15312 벤타- 사용후기가 여러개 올라와있던데, 혹시 공동구매 했었나요?.. 2 꿀맘 2006.02.01 1,499 3
15311 알려주세요 1 행복해요 2006.02.01 867 61
15310 아기 볼만한 책... 3 아카시아 2006.02.01 801 0
15309 샤본다마 도착했어요~ 김수열 2006.02.01 835 1
15308 나이 40에 자격증 하나 건졌어요 8 아궁이 2006.02.01 2,585 3
15307 숙면을 위한 10계명 1 愛뜰된장 2006.02.01 881 2
15306 전세 만기 1달전에 나가게되면 복비 저희가 물어줘야하나요? 9 소미 2006.02.01 3,409 1
15305 경주에가면~뭐하고 놀까요? 13 톰앤제리 2006.02.01 1,915 9
15304 제사를 모셔왔어요.. 7 안개꽃 2006.02.01 1,441 1
15303 5세..집에서 교육을??? 망구 2006.02.01 1,002 40
15302 이 시간부터 피아노 치는 윗집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banff 2006.02.01 1,774 0
15301 컬러리스트 자격증 관련 궁금 1 가루녹차 2006.02.01 840 16
15300 제 행동이 그렇게 경우없나요? 10 소미 2006.01.31 3,016 5
15299 급질문)))) 수원에서 소아과 잘보는 곳? 3 DoubleE 2006.01.31 2,626 0
15298 초등학교 들어가는 여자아이 옷 선물 7 파인12 2006.01.31 1,461 0
15297 남편 상사 선물, 조언 부탁드립니다 4 미르 2006.01.31 1,52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