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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라이더라는 회사 아세요...?

| 조회수 : 3,695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5-10-29 15:27:43
저희 어머니가 여기제품이 넘넘 좋다하시는데..이 회사가 어떤가요...?
암웨이와 같은 다단계인걸로 아는데 암웨이는 안심하고 사용하겠는데 썬라이더는 영 잘 몰라서요..
아시는분 계심 도움 좀 주세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와외로움
    '05.10.29 9:13 PM

    5년전 쯤 아는 사람이 저제품을 쓰고나서 피부가 좋아졌길래
    저희는 몇명이서 뭣도 모르고 사 썼는데 알고보니 그녀의 회원으로 그녀의
    지갑을 저희가 채워주고 있는 것이었습니다(다단계)
    제품은 주로 화장품 ,차종류, 여성홀몬제 등이 있었는데..
    가격 엄청나게 비싸요
    암웨이는 중저가잖아요
    그중에서 선크림은 정말 좋아요 지금도 사용하고 싶을 정도로..
    다른건 잘 모르겠고요
    자기들 말로는 유기농이라고
    암웨이처럼 자사농장도 있다고 ..
    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아무튼 무지 비쌌다는 기억만 있어요.
    화장품 종류는 명현현상이 심합니다

  • 2. himitsu
    '05.10.31 10:35 AM

    화장품은 선크림 정도 써 보았고 저희 어머니와 언니는 사용중이고 옛날에 써 보았는데 언니는 그저그렇다는... 엄마는 약간 맹신(?) 하시고. 리빌드라는 점까지 빼 준다는 크림이 있는데 냄새가 파마약 수준입니다.
    건강식품은 캘리라는 티 백이 있는데 계피맛과 박하맛이 있구요, 60봉지에 6만얼마 할겁니다. 계속해서 가격이 오르니... 한 주전자에 티백하나 넣고 보리차먹듯이 하는데 첨 먹는 사람을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릴 정도로 이뇨작용이 탁월합니다.
    좋구요. 저는 큰아이 5살때 면역성 높인다고 먹이기 시작했는데 벌써 10살이 되었네요.
    그 때 뉴플러스라는 물에 타먹는 가루 영양식(다이어트하는 사람들 용인데 잘 안먹는 아이들 간식용으로 괜찮아요)을 계속해서 먹였죠. 지금은 아이들도 컸고 너무 비싸져서 먹을 것 없을때 우유에 타서 먹이구요,
    저희 어머니와 오빠는 포춘딜라이트라는 걸 복용하는데 피를 맑게하는지.. 뭐 좋데요.
    콰이너리나는 것도 있는데 이건 한 봉지에 3,4천원해서 어쩌다 한 번.. 포춘이 더 낫데요.
    그리고 대추맛 나는 바이타푸르트.. 비타민이라고 하는데 고약같아요. 매실맛 같기도 하고.
    아이들이 잘 먹고,
    여기 물병이 좋다고 많이 들고 다니던데요. 저희집에는 큰병이 있어요. 그것보다는 중간사이즈가 더 나은 듯 하구요.
    암웨이와 비교하시면 안됩니다. 물건값에서요. 무지하게 비쌉니다.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끊기가 어려워서.. 유니시티도 괜찮은 듯 한데,
    여하튼 주변에서 다단계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돈을 무지하게 썼습니다. 요즘은 회원가로 일반소비자에게 판매하지 않는 분들이 많이 계시던데.
    캘리차는 추천할 수 있습니다. 둘째낳고 하루에 캘리차물을 2리터이상 먹었는데도 붓지않았거든요.
    나머지는 너무 비싸서 감히... 참, 썬크림은 양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쓰다가 버렸습니다. 허옇게 발렸는데 전 잘 모르겠더라고요.

  • 3. 숑숑
    '05.11.2 12:48 AM

    이거 다단계에요. 주로 어머님들이 아주 반해계신다는.. --;; 저도 썬크림을 써보았는데 sun screen이라고 나오더군요 찐득찐득하고 느낌도 별루고 그리 썬차단도 안되는듯 여튼간에 전 별루였습니다. 그 가격에 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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