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게 힘든가요?
'26.7.23 12:43 A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내릴때~~부드럽게~~
한마디면 되는거 아닌가요?
2. 어
'26.7.23 12:45 AM
(211.234.xxx.59)
그걸 멀 말을 못하고 있는겁니까.
차 문 너무 세게 닫지 말아주세요.
제가 잘 놀래서요..
이럼됩니다.
가끔 상대방을 너무 배려하는게 오히려 상처를 줄수도 있어요.
3. 그게 힘든가요?
'26.7.23 12:46 AM
(175.123.xxx.145)
내릴때
~~살살요~ 한마디면 되잖아요
그걸로 상처받는다면 차 태우면 안되죠
4. ㅇㅇㅇ
'26.7.23 1:00 AM
(210.183.xxx.149)
저희 딸이 차가 휘청거릴정도로 문을 세게 닫아요;;
여러번 말했는데 힘조절불가인듯;;;
평생 차를 가져본적도 끌어본적도 없어그렇다니
편견갖고 우월감 느끼나봄
5. ㅇㅇㅇ
'26.7.23 1:00 AM
(210.183.xxx.149)
이런글 쓰기전에
살살 닫아달라 요청해보면 될일을
6. ..
'26.7.23 1:09 AM
(112.151.xxx.75)
상처 받던말던 내릴때 살살 닫아주세요
해보세요 뭐 어렵다고...
7. 딸기마을
'26.7.23 1:26 AM
(211.209.xxx.82)
너무 당연한 얘긴데
왜 말을 못하실까요
이런말은 당연히 해야죠
8. ...
'26.7.23 1:30 AM
(223.39.xxx.173)
그 분이 사정이 있으면
원글님 픽업만 받는거 아닐거에요. 오랜 세월 수많은 픽업 받았을거고요.
그 상처 잘 받는 타입이라는 스탠스 때문에 누구도 얘기안해서
저 고약한 버릇이 남아있는거고요.
죄지으신것도 없고
선의로 픽업해주는데
차문 살살 닫아달라는 부탁도 못한다면
건강한 관계가 아닌데요?
연세도 있으신데 다시 잘 생각해보세요.
9. 근데...
'26.7.23 1:35 AM
(118.216.xxx.98)
저도 면허를 늦게 땄고, 뚜벅이에.. 늘 얻어 탔는데요.
면허를 타고도 운전은 시작 못 한 모지리입니다...
그런데 아마 제 경험상 그분이 인지하지 못하고 계실 확률이 커요..
저도 나름 예의 차리며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면허용 운전이라도 해보니 옆에서 운전 중에 말시키는 거, 톨비, 주유비.. 픽업 과정 등 다 무신경했더라고요.. 차 문 닫는 것도 전혀 아무 생각 없이 나오는 행동일 거예요.
저도 운전석에 앉아 보니 차문을 닫는 강도가 특이하게 느껴지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한번쯤 말씀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그 말을 들을 적이 있는데요 기분 나쁘지 않았고
제가 운전을 직접 안 하니 몰랐던 세계를 알게 된 기분이었어요..
쓰다 보니.. 그 지인이 난가?... 싶긴 한데
저는 오늘 택시밖에 안 탔어요..ㅎㅎ
살짝 말씀해드리세요
10. 원글
'26.7.23 1:43 AM
(125.244.xxx.62)
제가 좀 타인의 기분을 너무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살살 닫아달라는 말에
민망해할까봐요.
전에 농담식으로 몇번 표현을 했는데
본인이 힘이 좀 세다고 웃으며 넘기고는
반복하더라구요.
차를 몰아본적도 가져번적도 없다는 말을 쓴건
차를 좀 아끼는 마음을 이해못한다는 말이였어요.
요즘 차 없는 사람이 있나요?
그걸로 우월 느끼기엔
그분이 더 잘.. 살아요.
사람도 아닌 그깟 차때문에
이런 블편한 마음갖는걸
그분은 이해를 못하는것같아서요.
조언대로 다음엔 좀더 직접적으로
표현을 해봐야겠어요.
11. ㅇㅇ
'26.7.23 1:59 AM
(182.221.xxx.169)
차 문 연결부위가 고장날랑말랑 한다고
좀 살살 닫아달라고 라도
해야겠어요
실제로 그 부분이 고장나기도 하니까요
12. 근데... 이어서
'26.7.23 2:10 AM
(118.216.xxx.98)
위에 위에 댓글 쓴 사람인데요.. 저도 얻어 탈 수밖에 없으니 되도록 그런 일을 안 만들려고 하는데요..
요즘 차를 타보면 새로 나온 차들이 문이 좀 무거워요.
그래서 중간에 제가 내리는 입장이니.. 잘 안 닫힐까 봐 가끔은 힘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저도 얻어 타는 일이 있으면...저한테 말했던 그분 차만이 아니고 남편이 운전하는 차에서 먼저 내릴 때..에도 살짝 닫으면 제대로 닫혔으려나 조금 힘을 주면 너무 셌나...
ㅎㅎ 택시가 좋습니다. 제 스스로 조절했다면 그걸로 되니까요..ㅎㅎㅎ
13. ...
'26.7.23 2:11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몇번 얘기했는데도 안들음 태우지마요
이익관계가 달려 있는 사이 아니면 고민할게 있나요
자기는 상처 잘 받으면서 남이야 어떻든 상관없는 사람이네요
좋은 사람도 아니에요
얻어 타면서 왜 남에 차문을 세게 닫아요
14. ...
'26.7.23 2:14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몇번 얘기했는데도 안들음 태우지마요
이익관계가 달려 있는 사이 아니면 고민할게 있나요
자기는 상처 잘 받으면서 남이야 어떻든 상관없는 사람이네요
좋은 사람도 아니에요
얻어 타면서 왜 남에 차문을 세게 닫아요
상처 잘 받는다는거보니 자존심도 엄청난 사람인가봐요
힘조절 안되는게 어딨어요
살살 닫아보고 안닫히면 더 강도 높이면 되지
15. ...
'26.7.23 2:15 AM
(125.176.xxx.232)
-
삭제된댓글
몇번 얘기했는데도 안들음 태우지마요
이익관계가 달려 있는 사이 아니면 고민할게 있나요
자기는 상처 잘 받으면서 남이야 어떻든 상관없는 사람이네요
좋은 사람도 아니에요
얻어 타면서 왜 남에 차문을 세게 닫아요
상처 잘 받는다는거보니 자기 위신만 중하고 자존심도 엄청난 사람인가봐요
힘조절 안되는게 어딨어요
살살 닫아보고 안닫히면 더 강도 높이면 되지
16. ...
'26.7.23 2:18 AM
(125.176.xxx.232)
몇번 얘기했는데도 안들음 태우지마요
이익관계가 달려 있는 사이 아니면 고민할게 있나요
자기는 상처 잘 받으면서 남이야 어떻든 상관없는 사람이네요
좋은 사람도 아니에요
얻어 타면서 왜 남에 차문을 세게 닫아요
상처 잘 받는다는거보니 자기 위신만 중하고 고집세고 자존심도 엄청난 사람인가봐요
힘조절 안되는게 어딨어요
살살 닫아보고 안닫히면 더 강도 높이면 되지
17. ...
'26.7.23 2:20 AM
(115.136.xxx.96)
그게 차문 닫는법을 몰라서 그럴수도 있어요
많이 열린상태에서 닫으면 쾅 닫혀지니 문이
30cm정도 일때 약간 힘을 줘서 닫으면 그렇게 요란하게
닫히지 않아요
마땅히 알려줘야 할 것을
상대방 기분 생각한다고 피하지 말고
요령을 알려주세요
18. ^^
'26.7.23 3:04 AM
(125.178.xxx.170)
그냥 그래야 하는 줄 아는 사람들 있어요.
내리기 직전 웃으면서 문 살살 닫아주세요.
이말만 하세요.
말을 이어가려하면 놀란다고 하고요.
19. 흠
'26.7.23 4:29 AM
(211.210.xxx.96)
무슨 스윙날리듯 세게 쾅!!!!!! 닫는사람들 있어요
제발 살살닫는 연습좀 하면 좋겠,, ㅠㅠ
20. 저희딸 ~님
'26.7.23 4:59 AM
(211.215.xxx.144)
저도 딸이 차문을 쾅쾅 닫았어요. 문부서진다고 살살닫으라고 계속얘기했어요 고쳐졌어요.
말안하면 몰라요.
21. kk 11
'26.7.23 5:08 AM
(1.236.xxx.121)
말해요 그게 무슨 상처에요
22. kk 11
'26.7.23 5:11 AM
(1.236.xxx.121)
힘조절불가는 핑계죠
말해도 계속 그러면 무신경하고 남 생각 안하는거에요
23. ㆍ
'26.7.23 5:30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차 문 너무 세게 안닫아도 돼요
24. 어렵다
'26.7.23 6:00 AM
(89.111.xxx.247)
세게 닫아야 하는줄 알았어요 시간나면 차문닫기 영상 좀 찾아봐야겠네요
25. ㅇㅇ
'26.7.23 6:25 AM
(58.123.xxx.22)
가끔 픽업?? 혹시 돈 받고 기사하는건가요?
문 살살 닫아달라고 말 하면 될것을
26. .....
'26.7.23 6:33 AM
(1.241.xxx.216)
그 분 내리실 때 인사하실 거잖아요
그때 웃으면서 속사포로
참!!! 문 닫을 때 세게 말고 살짝 닫아 주세요~~하세요
똑같은 말도 웃으면서 딱 적절한 타이밍에 빨리 아무렇지도 않은 듯 얘기하면 딱 그 사실만 전달됩니다
그 말에 그 분이 상처받는 것 보다 원글님의 불편함이 먼저고요
어디서 그러더라고요
나이들어서 너무 타인의 감정을 살피거나 맞추려고 하지말라고요
그게 관계에 더 좋지 못하대요
27. ??
'26.7.23 6:34 AM
(1.222.xxx.117)
눈치를 너무 심하게 병적수준으로 보시는데요?
28. ..
'26.7.23 6:56 AM
(114.203.xxx.30)
채무관계에 있나요? 너무 눈치를 보시네요
29. 둘러서요?
'26.7.23 6:57 AM
(220.78.xxx.213)
그건 직설적으로 말해야죠
웃으면서 말하세요
문 살살 닫아도 잘 닫혀요
30. ...
'26.7.23 7:15 AM
(220.85.xxx.216)
저희 엄마 30년 가까이 본인 차 가지고 다닐 때는 안그러셨는데
운전대 놓은지 어언 10년 넘고 나이도 80대에 뼈말라가 되서
차 문도 무거워 버거워하고 가끔 문이 한번에 안 닫힐 때도 있고
힘조절 못해서 본인이 싫어하던 문 쾅 ㅎㅎ할 때는 본인도 놀라고슬픈 눈이...
혹시 그 분도 주차장 아닌 곳에서 급하게 내리며 한번에 문 안닫힐까봐 그러는 것 아닐까요? 이렇게 싫으면 다시 얘기 해보고 너무 스트레스다 하면 태우지 말아야죠 뭐
31. .....
'26.7.23 7:17 AM
(218.147.xxx.4)
말해도 못 고쳐요 딱 한번쯤 살살 닫으려나 많이 당해봤습니다
처음부터 살살 닫을 사람이면 애초에 세게 닫지도 많습니다
그냥 안 태우는 방법뿐
성격이상한 사람이 그렇게 세게 닫아서 말하면 말한사람 병신만들죠 그런걸 왜 예민하게 따지냐고 한다던가
32. ㅇㅇ
'26.7.23 7:37 AM
(211.234.xxx.234)
말을 했는데도 그러면 그냥 태우지 마세요
솔직히 뭘 모르나요? 세상 태어나 님 차 처음 타는거 아닌 이상에야 몇번 지적받음 다 고치는데 저런다는건 그냥 성격이 못된거죠
33. ...
'26.7.23 7:45 AM
(121.128.xxx.190)
저, 남편이랑 그것 때문에 싸운 적 있습니다.
저보고 문을 그렇게 세게 닫냐고
촌스럽다고 해서...
요즘은 또 너무 살살 닫는다고 그러네요. (가끔 안 닫힘.)
생각보다 조절이 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