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잘 해서 대학을 지방에서 서울로 가서 용돈.주거비.등록금등이 드는 자식과
공부를 못해서 또는 안해서 집근처 대학에 다니는 자식이 있다면 졸업후나 결혼시 지원금 차등을 두는게 공평한걸까? 아님 대학다니는 동안 주거비가 덜 들었으니 공부못한 자식에게 조금더 지원해주는게 공평한걸까?
1.대학 시기 비용은 "그때 상황에 따른 필요 비용"으로 보고 서로 문제 삼지 않기
2.결혼/독립 자금처럼 향후 목돈 지원은 형제간 총액을 비슷하게 맞추려고 노력하되, 완벽히 계산기 두드리듯 맞추기보다 "대략적인 형평성"을 목표로 하기
3.무엇보다 이 기준을 자식들에게 미리 투명하게 설명해서, 나중에 "왜 나만 덜 받았지"라는 오해나 갈등이 안 생기게 하는 것
저는 성별에 관계없이
노력해서 돈이 더 들어갔더라도 (예체능제외)
필요비용으로 보고
결혼시.유산등 균등하게 지원해주고 싶은데
65세이상 분들은 아직도 아들. 장남 우선
또는 아픈 손가락 위주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