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조국딸 사건 아닌가요?
그깐 논문 대필 하나로 성균관대 교수직 잃고 징역 3년 6개월
정말 억울하겠어요.
쉴드 쳐주는 지지자도 없고
참 희안한게 이런 편법이 가능힌 의전, 로스쿨
평등, 기회균등을 주장하는 민주당이 다 만들었다는 점
제자 동원해 딸 치전원 보낸 교수…징역 3년6개월 확정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30145045&code=61121111&sid1=so...
이씨는 2016년 학부생이던 딸의 입시 스펙을 만들어주기 위해 자신이 지도하던 대학원생 제자들에게 동물실험을 지시하고, 이듬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논문을 대필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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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이씨의 딸은 실험에 2~3차례 참관만 했을 뿐이지만 이 조작된 논문에 단독 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지수(SCI)급 저널에 실린 이 논문과 이를 바탕으로 한 학회 수상 경력을 활용해, 딸은 2018년 서울대 치전원에 합격했다.
2024년 7월, 1심 재판부는 “범행으로 인해 대입 시험의 형평성과 공익성이 중대하게 훼손됐다”며 “학벌이 사회적 지위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다는 점에서 가볍게 여길 수 없는 중대한 범죄”라고 질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