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22 1:01 PM
(118.35.xxx.8)
그걸 증명하려고
이 젊은아이의 죽음을 이용하려구요?
2. ..
'26.7.22 1:02 PM
(221.162.xxx.158)
ㄴ 뭘 이용해요 어떻게 물에 스스로 들어갈수있냐고 울부짖던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잖아요
3. oo
'26.7.22 1:02 PM
(61.254.xxx.47)
-
삭제된댓글
희한한 집착ㆍ희한한 논리 다 봅니다.
ㅇ이 파라면 ㄱㆍㄴㆍㄷㆍㄹ
다 파랗다와 다를 바 없는 글이네요.
4. 하~~
'26.7.22 1:04 PM
(211.46.xxx.113)
몇년전 사건 생각나네요
유족들은 친구를 의심했는데
술취해 스스로 물에 빠져서 사망했죠
5. 당시
'26.7.22 1:04 PM
(121.173.xxx.84)
반응이 다들 과하긴 했죠... 같이 있던 친구야말로 아무죄가 없다면 가장 억울한거잖아요.
6. 곰비임비
'26.7.22 1:06 PM
(125.133.xxx.1)
술을 즐기기만 했으면 좋겠어요.
인사불성 될때까지 술을 마시는건 자해와 같다고 생각되네요.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 ...
'26.7.22 1:13 PM
(1.227.xxx.206)
그 친구는 잘 있을까요
마녀사냥 당하는 거 너무너무 불쌍했는데
8. 1.227님
'26.7.22 1:18 PM
(211.177.xxx.170)
동감
살아도 사는게 아닐 듯 ㅜㅜ
9. 광기
'26.7.22 1:21 PM
(46.250.xxx.125)
-
삭제된댓글
그 당시 쓰레기 유튜버들 구독자들 엄청 모았죠
한철하고 다 망했지만
노인분들 구독취소를 더 잘 안해서 그런지
그런 쓰레기 유튜버들 구독자수 보면 정말 가관. 광기의 흔적..
10. 그런데
'26.7.22 1:28 PM
(84.39.xxx.247)
A 씨 친구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
ㅡㅡㅡㅡㅡㅡㅡ
저 친구는 신고를 해줬네요
그 때 그친구는 어떻게 했었죠? 행적 읊어보세요
11. 정신병자들
'26.7.22 1:43 PM
(211.234.xxx.71)
-
삭제된댓글
또 한강에 추모공원 세우고
유투브 켜고 달려들었습니다 할텐데...
12. 아하 ㅋㅋ
'26.7.22 1:56 PM
(84.39.xxx.247)
https://youtu.be/5dQVNo13-Fg?si=ZOfsPq3e8wBdLXR_
경찰에 신고는 커녕 집에가서 옷 신발 양말 싹 갈아입고 머리도 정돈하고 바로 돌아와서 바지 주머니에 손넣은채 펜스넘고 사건지점으로 바로 뛰어가서 주변 둘러보며 조사하던 그 친구요???? ㅋㅋㅋ. 기억나네요
왜 신고 안하고 정민이 물에빠진 사건현장에 가서 주변만 계속 돌아봤냐니까 8시간 블랙아웃이라던 ?ㅋㅋㅋ
왜 손정민 아버지한테는 당시 정민이 물에 빠진 그 장소 알면서도 안알려줘서 2주일을 온 한강 왔다갔다 수십번 다 뒤지게 했냐니까 8시간 블랙아웃이라던 그 친구요?
13. 날렵하네요
'26.7.22 2:05 PM
(84.39.xxx.247)
https://youtu.be/cx46KuttgP0?si=DRE0WOjWfJX_8txX
와 4시반에 나가서 옷 싹갈아입고 돌아와 5시에 차번호표 찍히는 주차장으로 안들어오고 슬리퍼 신은채로 몰래 담넘는거 보세요
ㅋㅋㅋㅋ
14. ㅡㅡ
'26.7.22 2:16 PM
(217.216.xxx.118)
그 당시 왜 논란이 되었던건지도 모르고 그저 김어준이 덮고 문재인이 국민청원 50만 넘는거 무시하고 그알이 편파보도 하니까 우르르 몰려다니며 아는거 하나없이 가붕게짓 앞장서더라고요
15. $ ㅇㅇ
'26.7.22 6:15 PM
(211.220.xxx.123)
아니 84는 뭘 말하고 싶은건데요 친구가 밀었다고?
그래서 아빠 데리고 다시 현장 왔다고?
16. 술깨고
'26.7.23 6:10 AM
(216.73.xxx.149)
한강에서 술마시고 퍼져서 자다가 깨서 친구도 없어서 집에 갔다가 엄마가 친구 찾아야 한다고 해서 다시 나간 상황이 전혀 이해 안 되나요?
친구를 의심하는 분들은 우선 술을 그들처럼 한강에서 마셔보고 제정신인지 체크해보세요.
17. ..
'26.7.23 6:49 AM
(210.178.xxx.60)
친구를 의심하는 사람들 지능이 의심스러웠어요.
사족보행이니 들고 던졌다느니 어머어머 빼박하던사람들..
재네들 그날 술 미친듯 먹었고 친구 만취상태였어요.
펜스넘는 영상에 어머머머빼박 하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있네요. 딱 취해서 정신못차리다 부모님께 등짝스매싱당하겠다 싶전데요.,.
애가 술 진탕먹고 옷.신발 토사물같은걸로 더러워졌으면 님들은 어떻게해요?
티도 5천원짜리라고 하고..저는 버리는데 그거 도로 입혀서 친구찾는데 데려가요?
친구 부모님 진짜 양반이에요.
애가 만취되 들어왔는데 친구 못 일어난다고 전화했었는데 친구폰하고 바뀌어 왔고 하니 그 새벽에 친구 술취해자는지. 잦아보려 정신도 없는 아들 데리고 거기 기본거고 제가 부모라도 그 상황에서 그렇게하고 아들 술 못먹게 많이 혼낼거에요.
18. ..
'26.7.23 6:55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손씨 아버지 자식 잃은 건 안타깝지만 그 분노를 친구에게 도려 그 난리가 난거고 거기 유튜버 렉카들이 붙어 사족보행 기도한차는데 또 모자란 인간들이 어머어머 빼박하고 있더니 아직도 세상에 그런 사람이 있네요.
한강의대생이요.
여러번 술 먹고 지하철에 쓰러져 자고 해서 위치추적 어플도 폰에 설치한 상태였어요.
부모가 아무리 대학생이라도 그 새벽끼지 안 들어오는데 전화한통은 하는거 아닌가요?
거기다 술로 여러번 문제 있었던 아이인데요.
19. ..,
'26.7.23 7:09 AM
(210.178.xxx.60)
손씨 아버지 자식 잃은 건 안타깝지만 그 분노를 친구에게 돌려 그 난리가 난거고 거기 유튜버 렉카들이 붙어 사족보행 기도안차는데 또 모자란 인간들이 어머어머 빼박하고 있더니 아직도 세상에 그런 사람이 있네요.
한강의대생이요.
여러번 술 먹고 집앞 화장실에서 자고 지하철에 쓰러져 자고 해서 위치추적 어플도 폰에 설치한 상태였어요.
부모가 아무리 대학생이라도 그 새벽끼지 안 들어오는데 전화한통은 하는거 아닌가요?
거기다 술로 여러번 문제 있었던 아이인데요.
20. ...
'26.7.23 7:18 AM
(182.211.xxx.204)
술이 문제예요. 술이 사고를 부르는 것같아요.
술에 취하지 않았으면 괜찮았을텐데...
정말 과음하면 안돼요. ㅠㅠ 과음하지 맙시다.
안타깝네요.
21. 흠
'26.7.23 7:20 AM
(211.234.xxx.180)
-
삭제된댓글
손넣은채 펜스넘고 사건지점으로 바로 뛰어가서 주변 둘러보며
만취인데 이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