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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이클잭슨에 빠짐

ㅇㅇ 조회수 : 1,078
작성일 : 2026-05-29 19:44:35

유튜브 알고리즘을 타고 매일 보고있는데요

저 80년생인데

유아낫얼론 힐더월드 윌유비데어 이런 노래 좋아했지만 

이렇게까지 대단한 사람인줄 잘 몰랐거든요

 

와 근데 전무후무한데요 앞으로도 안나올듯.

춤은 물론이고 보컬이. 어릴때 보컬 자체가 감탄이 절로 나오고 작사작곡 안무 무대연출 등 경이로운 수준이에요. 그 기럭지와 외모도 멋지고. 말할때 목소리랑 웃는 표정은 왜이렇게 순수하며

 

특히 잭슨파이브 시절 마잭이 너무너무 궈여워서 계속 보게 되어요

노래 춤은 말할 것도 없고 얼굴과 표정이 넘넘 귀여워요. 저렇게 재능있고 귀엽게 환하게 웃고 이쁜눈을 가진 아이를 어떻게 때렸을까

 

어린 마이클 무대만 보면 환하게 웃으면서 귀엽게 춤추고 열창을 해서 무대뒤에서 힘들었을 모습이 상상이 안되어요.

 

정말 천사가 지구에 와서 전세계에 좋은 영향을 남기고 돌아갔나보다 싶어요.

IP : 180.66.xxx.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26.5.29 7:45 PM (211.234.xxx.20)

    원래도 좋아했는데
    마이클 영화 보고 난 후
    더 심취 중입니다.

  • 2. 영화는
    '26.5.29 7:54 PM (174.227.xxx.141)

    제넷잭슨이 거부할 정도로 마잭 변호사 돈주머니만 채우는거라 보고 싶진 않고
    넷플에 다큐 기대됩니다.
    악보를 보거나 배우거나 못하는데 저정도의 실력이면 천재를 넘는 수준이죠.
    거기다 춤은 환상적이고..뭐하나 음악적으로나 예술적으로 흠잡을 게 없어요.
    잭슨, 휘트니, 엘비스..이 셋은 너무 일찍 떠나 아쉬워요.ㅠㅠ

  • 3. 저두요
    '26.5.29 7:55 PM (121.142.xxx.23)

    덤으로, 마이클 영화 보고 자파르 잭슨한테도 빠졌어요. 인터뷰 영상들 보는데 태도도 넘 젠틀하고 말할때 스윗..미소가 넘 이뻐요.

  • 4. 저도
    '26.5.29 8:01 PM (175.127.xxx.7)

    재능은 말 할 것도 없고 그런 폭력아래서도 인성이 천사같은 사람인거 같은데..

    사는동안 고통스러운 사건들을 많이 겪어서 가슴 아프네요
    천국에서 편히 쉬고 있겠죠?

  • 5. 마잭
    '26.5.29 8:06 PM (61.39.xxx.228)

    저도 80년생이예요!
    그냥 성형중독 미국가수라고만 생각하다가
    2년젼 쇼츠보고 입덕했어요ㅠㅠ
    사후에 그의 진가를 알게되서 원통할 따름
    말로 형용할수 없는 다시없을 천사 천재 예술가 평화주의자...
    그가 남긴 문화예술이 너무 많아요

  • 6. ㅇㅇ
    '26.5.29 8:17 PM (211.234.xxx.187)

    마잭 내한공연 갔던거 자랑해봅니당. 아이낳고 산후조리원에 있는데 떠났다는 소식에 너무 마음이 공허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이 영화의 의미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를 리마인드시켜준거요 그거로 걍 고마워요

  • 7. ....
    '26.5.29 8:36 PM (118.235.xxx.199)

    마이클 영화는 너무 재미없었지만
    보고나니 더욱 마잭이 대단해보여요
    그 멋있음과 강렬함을 대체할 수가 없음

  • 8. ㅇㅇ
    '26.5.29 8:54 PM (220.86.xxx.214)

    순수하고 맑고 너무 멋져요 영화 보고 빠져서 2번 봤어요 매일 영상 돌려보며 허전함을
    달래고 있어요 영화 마지막부분 공연 보고싶어서 또 영화 보려구요

  • 9. ...
    '26.5.29 9:05 PM (112.168.xxx.153)

    마이클잭슨 내한공연왔을때 어떤 사람이 마이클이 노래하는 크레인에 같이 올라탔는데 마이클 잭슨은 노래하면서도 그 사람 떨어질까봐 허리 꼭 껴안고 끝날때까지 노래했죠. 그거 보고 저 사람은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확신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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