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에55kg쯤 되는분들
그리거 몸매에 만족하시나요??
1. 절대 불만족
'19.8.7 5:49 PM (221.141.xxx.186)제가 평생160에 49키로 유지 했었는데요
평생 샤워하고 나오면서 거울보면
뿌듯하고 행복했었는데
올한해동안 6키로가 불었어요
갱년기 지나고도 관리 잘했었는데
올한해 이렇게 체중이 늘어나니까
너무 우울해요
옷이 맞질 않아서 체중 다시 줄이고야 말겠다 했는데
입고나갈 옷이 마땅칠 않아서
어제 오늘 옷 주문하고 나니 슬프네요2. 절대 불만족
'19.8.7 5:50 PM (221.141.xxx.186)55입었는데
66으로 주문했어요3. 간단65일째
'19.8.7 5:51 PM (121.148.xxx.224)제가 2달전 그랬어요.
상체55 하체66입었어요.
지금은 간헐적 단식으로 5킬로 빠져 50킬로인데
같은 옷을 입어도 태가다르다는 바지는 커서 새로 사야해요.
요즘은 원피스입는 재미가 있네요^^4. ㅡㅡ
'19.8.7 5:51 PM (116.37.xxx.94)4키로만빼면 딱좋은 몸무게에요
5. 흠
'19.8.7 5:52 PM (112.154.xxx.139)162에 52키론데 상의는 66 하의는 55입어요
상비스타일이라...근데 이게 고등때는 퉁퉁하더니 나이먹으니 같은 몸무게라도 날씬하다는 소리듣긴한데..저는 4키로찐거라 확실히 옷매무새가 별로긴해요
요즘 건강이 우선이라 빼지도 못하고 옷발포기하고 살고있어요6. ..
'19.8.7 5:56 PM (175.192.xxx.131)부러워요.ㅠ
저는 그 정도면 정말 대만족일 텐데요.
60만 되어도 좋겠어요.7. 어머
'19.8.7 5:58 PM (1.231.xxx.157)아파서 55되니 삐적 마른 거 같아서 별루
잘 먹고 57 됐는데.. 이제 좀 낫네요
갱년기 아줌마라 ㅎ8. ..
'19.8.7 6:00 PM (180.66.xxx.164)45세이고 160에 53에서 55키로 됐는데 미치겠어요. 53도 불만족스럽지만 55는진짜 겨밑살에 뱃살에 ㅜㅜ 진짜 빼고싶어요. 160 에는 49가 이쁘고 50키로이상 찌면 군살같아요~~~
9. ,,
'19.8.7 6:09 PM (175.205.xxx.61)55와 66을 왔다갔다 합니다.
10. ㅇㅎ
'19.8.7 6:11 PM (1.237.xxx.64)딱 52키로로 빼고싶어요
11. 저는
'19.8.7 6:23 PM (175.223.xxx.168)158에 53~4왔다갔다하는데요
구호같은 미시브랜드는 걍 55입구요
벗은 몸매는 불만이지만 걍 옷으로 커버하고 살아요
먹는것도 맘껏먹고 ㅎㅎㅎ
체중에 민감하던 2,30대보다 40대인 지금이 삶의 질이 더 좋네요12. 47살 158 54
'19.8.7 6:26 PM (117.111.xxx.186)66입는데 별 불만 없어요
1년만에 3키로 쪘는데 다들 몰라요ㅋ
그때도 66입고 지금도..
어차피 쇼핑몰 옷들 다 프리사이즈라
키가작아서 그렇지 다 맞아요~13. 딱 고 몸
'19.8.7 6:27 PM (59.8.xxx.21)저는
상의는 55,66,77까지 입습니다.
바지는 28,29인치 입고요.
저는 뼈 가 굵은 편 인데
보통 이 몸 사이즈면
편하게 입을려면
66 많이 입을거예요.
키,몸무게가 체형에 따라
다 다르더라구요.
요 사이즈가 표준으로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저 같이 통통해 보이는 사람도 있어요.14. ㅇㅇ
'19.8.7 6:37 PM (39.7.xxx.197)전 160에 52인데 옷을 한치수 크게 입어요
딱 맞거나 품이 여유가 없는게 싫어서 66입어요15. ㆍㆍㆍ
'19.8.7 6:38 PM (210.178.xxx.192)보통 그 정도 체형이면 66입지 않나요? 뚱뚱하지도 마르지도 않은 보기 괜찮은 체형인듯요.
16. ㅎㅎ
'19.8.7 7:03 PM (118.216.xxx.207)여기선 돼지지만 암튼 66입으면 됩니다
솔직히 다이어트한다고 목매는 것보다 그 몸에 만족하고 꾸미는게 더 인생 충만할듯
몸매 따라 다르지만 파는 옷도 다 맞구요17. ㄱㄷ
'19.8.7 7:06 PM (121.168.xxx.57)50킬로 넘으면서 옷은 66사서 루즈핏으로 입습니다. 49킬로 일때 까지는 55였는데... 어깨넓고, 통자허리입니다.
18. ..
'19.8.7 7:16 PM (112.169.xxx.62) - 삭제된댓글제가 그정도 늘 유지하는데, 53이하로 내려가면 빈티가 아주
19. 저요
'19.8.7 7:22 PM (61.105.xxx.161)늘 47~8키로 유지하다가 나이 45넘으면서 최고 61까지 찍고 올봄 이직실패후 스트레스받고 커피끊고 술끊고하다보니 54정도 나가요 더 뺄생각 없구요 유지만해도 감지덕지입니다
20. ㅇㅇ
'19.8.7 8:01 PM (1.231.xxx.2) - 삭제된댓글156에 52인데 66 바지가 작아서 오늘 반품.ㅜㅜ 밴딩인데.ㅜㅜ
21. ㅇㅇㅇ
'19.8.7 8:06 PM (120.142.xxx.123)제가 지금 딱 제목처럼 키, 몸무게가 그런데, 하의 66 상의 55예요. 군살은 많아요. 그럼에도 이런 것은 뼈대가 가늘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아주 나이가 들었을때도 결혼한 여자 아닌 올드미스처럼 보였는지 그닥 아줌마란 소리는 못들었는데, 40중반까지 45킬로였으니까요. 그런데 시나브로 찌더니 헌제 이 몸이 되었나 싶네요. 그래도 꾸준히 운동하고 먹을 것은 조금만 조심하며 살려구요. 건강이 우선이니까요. 돌아보면 48-50 사이가 옷태가 좋긴 했지만.. 굳이 억지로 안뺄려구요.
22. ....
'19.8.7 8:27 PM (1.227.xxx.251)저는 상의는 s나 m
하의는 L 입어요.
54,55kg이 딱 좋아요. 그 아래 체중일땐 체력도 확 떨어지고 아파보인단 소리 많이 듣거든요23. 기체
'19.8.7 9:42 PM (61.76.xxx.132)지금 딱 제 키에 몸무게인데
상의는 55 편하게 입고 하의는 55반 정도, 66입으면 헐렁해서 핏 안맞는 정도요
저는 뼈대 굵고 근육이 많은 몸이에요
52가 딱 좋은데 아무리 해도 안빠져서 고민이요 ㅠㅜ24. 다른데는
'19.8.7 11:58 PM (68.97.xxx.85)제 생각에 봐 줄만한데 겨밑살 브라하면 불룩하게 솟아서 여름이 싫어요 ㅜㅜ
25. 으잉?
'19.8.8 12:09 AM (58.124.xxx.147)156에 52인데 55 헐렁하게 입습니다. 그렇다고 44는 아니고 44반 정도 되는듯요. 44를 입지는 않아요.
치마 55는 휙휙 돌아가고 바지 26도 여유있고요.
스커트가 55가 67인데 가끔 65 70이렇게 나오는 브랜드는 65입습니다.
블라우스는 프리사이즈는 확실히 너무 오버핏이고 55도 크지만 그나마 하의에 넣어 입으면 되니까 좀 낫죠. 원피스도 55로 입고 대신에 허리가 벙벙해서 끈을 졸라 묶습니다.
그동안 82글 보면서 아니 저 체중이면 괜찮을텐데 왜들 뭐라그러지기준이 과한거 아닌가 했는데 오늘 옷 사이즈를 보니 이해가 되네요26. ........
'19.8.8 9:55 AM (125.136.xxx.121)162에 62 나가는데 불만없습니다 더 살뺐을땐 기운이 없는데 살을 좀 찌니 기력이 좋아지네요
27. 올리
'19.8.8 11:33 AM (121.165.xxx.196)작년에160에 51~52키로였을때
옷입기 딱 좋았어요
올해 살쪄서 55인데 작년에 입던 바지들 하나도
안맞아요
빼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