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땐 신나요
핸드폰할때도 쌩쌩
저만 보면 아프대요
귀아프다
머리아프다
손가락아프다
다리아프다
코아프다
이빨아프다 등등
병원에 가야 끝나는
가면 진짜 아픈건10에 1~2정도
초4학년인데 어릴땐 유독 많이 징징 댔어요
초등학교 들어가고부터는 여기저기 아프다고 징징
지겨워요 저소리 환장하겠어요
나만 보면 아프다는 딸
제목없음 조회수 : 2,019
작성일 : 2019-08-07 17:42:33
IP : 125.186.xxx.1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7 5:47 PM (211.243.xxx.208) - 삭제된댓글저희집은 환갑 넘은 아버지가 엄마만 보면 그래요. 문제는 하지말래도 자기가 좋아서 하는 밭농사할 때는 안아픔.....
2. 원글
'19.8.7 5:48 PM (125.186.xxx.133)그러네요
저희 엄마도 자식들만 보면 아프다고 죽겠다고3. 와
'19.8.7 5:48 PM (210.179.xxx.86)우리집 딸이 거기 있네요..퇴근하고 집에 오면 아프다고 징징대요..
4. ...
'19.8.7 6:33 PM (39.7.xxx.50)군대간 아들이 매일 아프다고 전화해요.
왜 핸드폰 사용을 허용했는지 원망스러위요.5. ㅎㅎㅎ울집딸도
'19.8.7 6:33 PM (210.13.xxx.29)그냥 애정이 많이 고픈애에요
제가 애 낳고 전업에 누구한테 애 맡긴 일도 없고
오랫동안 둘째도 없었고
진짜 사랑 독차지 하며 살았는데도
그냥 태생이 애정 갈구형 같아요
불안, 강박도 높고요.
맨날, 자기 심장이 아프다, 머리에 종양이 있는것 같다..한참 그랬어요
중3인 지금 아침마다 배 아픈거 빼고 훨씬 좋아졌어요6. ᆢ
'19.8.7 6:50 PM (118.222.xxx.21)초6딸 아프다. 멍들었다. 이런 얘기는 하지마라했어요. 병원가야할때만 말하라했어요. 엄마 다리좀 봐봐 동생들이랑 놀아주느라 멍이 한두개가 아니다. 아픈거아니니까 말하지말라했어요. 징징거리는거 힘들다말하세요.
7. 나이가
'19.8.7 11:31 PM (211.36.xxx.247) - 삭제된댓글들어도 그러네요
어떤 자식은 부모님 걱정하실까 알리지도 않는다는데
참 그 부모 복받은 사람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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