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와 같이 살면 삶의 질이 확 떨어지는 이

음.. 조회수 : 18,170
작성일 : 2026-01-25 14:14:36

어떤 사람의 글인데

 

남자랑 사는 거 삶의 질이 미친듯이 떨어지고

이혼 하려는 선배 언니들 현명한 도움 부탁

 

결혼하면 돈 아낄 줄 알았거든

남편 매끼마다 단백질 무조건 필요

무조건 고기, 계란, 햄, 음료.. 나보다 세배를 먹음

식비 두배도 아냐 세배씩 들어감

 

옷이나 이불은 왜 이렇게 빨리 찌드는 지

혼자 살 땐 흰 이불 배게를 써도 상관없이 세탁주기도 김

지금은 무조건 유색침구+ 개기름 찌들어서 

세탁주기도 너무 짧아짐 

노동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감

티셔츠, 양말 속옷 헤지는 속도도 빠름

그러니 자주 사야함

여자인 나는 티셔츠 세번 입어도 깨끗하고 냄새 안 나는데

남편 것은 한번만 입어도 냄새나서 빨아야 함

세탁물도 엄청나고 자주 돌려줘야 함

 

모든 식기, 사물 , 가구 닳는 속도도 빠름

매트리스 꺼짐, 쇼파 꺼짐

매번 고기 먹어야 하니까 양념, 주방용품 닳는 속도도 빠름

 

비누, 샴푸, 바디워시,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등등

이런 것 사용속도도 빠름

후라이팬 도 금방금방 닳음

 

이 글을 읽어 보니까

여자 혼자 살면 진짜 의외로 돈이 적게 든다는 거죠.

모든 물건이 닳는 속도도 느리고 

깨끗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으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먹는 것도 적게 먹으니까

식비도 어마어마하게 적게 든다는 거죠.

 

 

 이런 것을 보니까

여자들은 결혼해서 맞벌이하면

여자들이 남편에게 에너지 쏟아 부어야 하고

애 낳으면 애랑 남편에게 에너지 쏟아 부어야 하고

시가까지 신경 써야 하니까

진짜 여자들은

나 이외의 남편, 자식, 시가 가족들에게

완전히 모든 에너지를 뺏기다 보니

자기 자신에게 쓸 에너지가 없게 되고

50대 넘으면

우울증이 걸릴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진짜 남자들은 돈벌잖아~

이런면서 여기 분들이 남자편 드는데

남자는 돈말 벌어오지

부인에게 에너지는 쏟는 것도 아니고

자식에게 에너지 쏟는 것도 아니고

자기 가족인 시가에 에너지 쏟는 것도 아니다 보니

그냥 맨날 친구들하고 만나서 술이나 마시고

골프치고 하다가 바람피우고

이렇게 되는 거죠.

 

왜냐 시간과 에너지가 남아 돌다보니

바람 피울 수 있는 거죠.

여자들처럼 시간과 에너지를 

남편, 자식, 다른 가족에게 쏟다보면

바람 피울 시간도~에너지도~없거든요.

 

남자들은 시간 에너지 많으니까

그 짓거리 할 수 있는거죠.

 

결혼은 여자들 등꼴 빼먹는 제도임에 틀림 없다고 봅니다.

 

여자들 혼자 살아보면

시간이 얼~~마나 많은지 알겁니다.

돈도 별로 많이 들지도 않구요. 

명품같은거 사지 않은 이상

돈 벌어서 해외여행 충분히 다닐 수 있는거죠.

 

 

이렇게 여자 혼자서는 충분히 누리고 살 수 있는데

결혼만 하면

그 모~~든 에너지와 시간과 돈을 

다~~~남편, 자식, 다른 가족에게 사용하다보니

자기 자신에게 쓸 것이 없어진거죠.

 

그래서 여자들이 50대에 우울해 지는 겁니다.

 

남편이나 자식이나 다른 가족들이 

고마워 하지도 않고

그냥 자기 자신만 늙어 병들어 가는 거죠.

그리고 살이라도 찌면

살쪘다고 관리 안했다고

못생겼다고

욕이나 먹고

여자가 살찌고 못생겼다고 바람 피우는 거 정당화는 거죠

 

 

 

 

 

 

IP : 1.230.xxx.192
1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5 2:19 PM (211.36.xxx.135) - 삭제된댓글

    결혼 안해야 할 사람이 했네요. 남이랑 같이 사는데 어떻게 삶의 간소함이 같을줄 알았지...

  • 2. 저런
    '26.1.25 2:21 PM (118.235.xxx.10)

    얘길 할려면 지가 남자보디 돈 많이 벌때지
    누가보면 남자 입양해서 지가 먹리고 입히고 하는줄
    결혼 비용도 통계를 봐라
    노후에 연금을 봐라

  • 3. ...
    '26.1.25 2:22 PM (14.39.xxx.125)

    남들 하는거니 했고 부모가 떠밀어서 했어요
    혼자 살아야 하는 두려움이 제일 컸구요
    남편이 든든하게 방패막이 되줄줄 알았거든요
    근데 애 낳고 내인생 속았다는거 알았지만
    어쩌겠어요 내가 선택한길 잘 마무리 해야죠

    누구나 완벽한 삶은 없으니까요....그리 생각합니다

  • 4.
    '26.1.25 2:23 PM (211.34.xxx.59)

    그러니 좋은남자 잘뽑아야하는거죠
    원글에 있는 사람은 뽑기를 잘 못한거..
    돈안벌어도 될만큼 돈많이 벌어서 그거 다 내손에 쥐어주면 이쁘다 이쁘다 해줄수 있을듯 ㅋ
    내가 벌어 먹고사는중인데 그마저도 고마워도 안하고 시집살이나 시키고 바람이나 피우는 넘이면 그냥 혼자사는게 낫고

  • 5. ..
    '26.1.25 2:23 PM (70.106.xxx.210)

    그니까 기본은 자기 그릇을 알아야 해요.

    결혼? 이혼으로 해결 가능.

    문제는 본인 분수를 모르고 자식을 낳았을때 불행이 대물림되는 것.

  • 6. 다시
    '26.1.25 2:24 PM (118.235.xxx.190)

    50대되니
    저는 너무 공감됩니다.
    딸들에게 결혼하지말라고 합니다

  • 7. ...
    '26.1.25 2:25 P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이해안가요
    좋은남편, 서로 아껴주고 서로에게 힘이되고 도와주고 싶어하는 부부관계가 더 많아요

  • 8.
    '26.1.25 2:26 PM (175.118.xxx.125) - 삭제된댓글

    다른 집 딸들은 좋은 남자
    잘 만나 비싼 신축 아파트 살고
    결혼전 보다 얼굴 확 피던데
    저런 결혼 한 여자들은 좀 안되긴 했어요

  • 9. ...
    '26.1.25 2:28 PM (118.235.xxx.140)

    주제 파악 잘해야함. 82에 노동은 못해 골골해
    이런 여자들이 결혼 못하면 그냥
    자하방에서 냄새나게 죽게 되는거임
    원글에 적혀있는
    돈많이 벌고 혼자서 시가 애.남편 본인 다 챙기고 사는 여자가
    내가 될수 있다 생각하지마
    그러다사 40에 결정사 등록해서 돈많은 연하남자 없냐 헛소리 하지말고

  • 10. ...
    '26.1.25 2:28 PM (121.159.xxx.153)

    돈이나 끊김없이 벌면 좋겠음.
    본인 맞벌이중(네가 벌어라 하는 할매들 있으니)

  • 11. 아..
    '26.1.25 2:29 PM (223.38.xxx.214)

    티셔츠를 세 번 입고 세탁하는 사람이라면 ㅠㅠㅠㅠ
    본인이 특이한거 먼저 자각해야 여자랑이든 남자랑이든 살죠
    남자들은 돈 번다는거보니 본인은 안 버는것같은데
    본인이 특이한 경우예요.
    빨래에 지친 냄새나는 곤듀님

  • 12. 아…
    '26.1.25 2:30 PM (223.38.xxx.214)

    따라서 이건 뭣도 모르는 남자가 쓴 글같아요

  • 13. ..
    '26.1.25 2:31 PM (223.38.xxx.131) - 삭제된댓글

    우리 엄마 아빠 연봉의 3배 벌었는데 결혼 만족도 최하위

    여기 전업이 대다수인 연령대가 많아서
    이런 글 보면 자기 인생을 거부당하는 아픔을 느낄 수도 있어요

    결혼 부심 자녀 부심
    카톡 프로필에서 30대 이상 여자들 중에도 많구요

    우리 나라 여자들
    문화 때문 인지 남자 한테 보호 받아야 한다는 틀에 갖힌 경우가 대부분인데 요즘 20대 1/3 정도는 깨어있어요
    나머지는
    엄마가 넌 나와 달리 좋은 남자 만나야지 라며 주입시키구요

  • 14. ...
    '26.1.25 2:35 PM (1.231.xxx.159)

    그래도 도움되는 경우 많아요. 겁많고 멘탈약한 저는 남편이 오늘도 한건 해결해줬어요.

  • 15. ..
    '26.1.25 2:35 PM (1.235.xxx.154)

    돈 많은 남자 능력없는 여자 이런 결혼은 유지되는데
    그 반대는 이혼하더라구요
    남자가 무직되면 집에서 살림 안해요
    요즘은 다른가요?
    저도 제 딸 결혼 안하는게 낫다고 보거든요

  • 16. 음..
    '26.1.25 2:36 PM (221.165.xxx.123)

    뼈 때리고 공감되는 글.

  • 17. ....
    '26.1.25 2:37 PM (106.102.xxx.115)

    맞아요 총각때마냥 회사나 다니고 차려주는 밥먹고
    가끔 청소기나 돌리고 재활용버리고 세탁기 버튼 누르면 땡인 인생임 메뉴 걱정을 하길하나 애 아프면 어쩌나 걱정을 하길하나 와이프가 애도 낳아줘 밥차려줘 시부모 챙겨줘
    다해줌

  • 18. 맞말
    '26.1.25 2:44 PM (211.234.xxx.155)

    원글 충분히 동의해요

  • 19. ...
    '26.1.25 2:44 PM (218.48.xxx.188)

    별로 공감 안되네요
    저는 남편이랑 자식한테 그렇게까지 에너지 쏟고 살지않았거든요
    그래도 남편 돈 잘 벌어왔고 애들 대학 잘 들어갔고 저는 일찌감치 퇴직해서 취미생활 잘하며 잘 놀고다닙니다
    제가 보기엔 여자가 삶이 편해요
    까다롭고 이상한 남자만 안만나면요

  • 20. 술담배까지
    '26.1.25 2:44 PM (58.29.xxx.96)

    하면 거덜남
    혼자살아야 되는 남자 대다수

    저런 남편은 오백을 벌어도 자기혼자 다씀

  • 21. 결혼은
    '26.1.25 2:46 PM (118.235.xxx.14)

    끼리끼리임 . 남자 저런 인간이면 본인도 그수준임. 아니다 하지마
    남자가 이상한 여자랑 살때 여자들이 항상 하는말임

  • 22. ㅇㅇ
    '26.1.25 2:47 PM (106.101.xxx.73)

    그럼 애 생기기전에 이혼하던가

  • 23. 진짜
    '26.1.25 2:53 PM (39.7.xxx.124) - 삭제된댓글

    여자 실수령액 500이상이면 혼자 너끈하게 살이요.
    저는 미혼인게 나았어요.

  • 24. ????
    '26.1.25 2:53 PM (58.120.xxx.117)

    남편 고도비만 육체노동자예요?

    과장이 심한듯

  • 25. 진짜
    '26.1.25 2:55 PM (39.7.xxx.124)

    여자 실수령액 월500이상이면 혼자 너끈하게 살아요.
    저는 미혼인게 나았어요.
    실수령액 500이상인데 남편이 동질혼이라 나만 개고생.

  • 26. 음료는
    '26.1.25 2:56 PM (58.120.xxx.117)

    보통은 상향혼해서
    얼추 맞아요.

    요즘 남자들 에겐남이라고
    더 깔끔하고 집안 신경쓰는 사람 많고요

  • 27. ..
    '26.1.25 2:57 PM (211.216.xxx.134)

    전 연봉 세후 8천, 남편 생활비 200만원 줬다 말았다...
    27년 결혼접고 이혼하니 저축이 되어서 돈이 확 불어나네요.

  • 28. 진짜
    '26.1.25 2:59 PM (39.7.xxx.124)

    그러니 많이 상향혼 되어서 밸붕이 해소되는데
    남자도 시가도 동질혼 원한다면서요?

  • 29. 맞는 말
    '26.1.25 3:09 PM (39.118.xxx.77)

    맞벌이 비슷한 직업. 양가 받은거 없고 자수성가.
    시가는 조선시대. 제사 중시. 합가 요구. 시누이 셋.
    주말부부. 독박 육아. 독박 살림.
    자란 환경이 조선시대라 남자 사고 방식도 구시대적. 이 모든걸 당연하게 생각.

    이런 조건에서는 결혼 안하는게 나았죠. 내팔내꼰.

  • 30.
    '26.1.25 3:20 PM (118.176.xxx.35)

    아는 거지만 짚어가며 보니
    통착력이 돋보이는 글이네요

    제 남자는 거기다 씻는 것도 좋아해서 수건만 하루 4장씩 써대니 저 혼자살면 일주일에 세탁기 두번돌릴거 4배는 돌리는 느낌이예요ㅡ 먹는 것도 엄청 공감하고요.

  • 31. 가스라이팅결혼
    '26.1.25 3:32 PM (117.111.xxx.4)

    심도깊은 글이네요

  • 32. ..
    '26.1.25 3:38 PM (58.236.xxx.52)

    맞아요. 남자는 결혼해도, 본인 삶을 놓지 않더라구요. 그러니, 미혼때 친구 단촐하고 취미생활 많지 않은 남자와 결혼해야해요.
    요새는 또 반반이니 하며 돈도 안갖다 준다죠.
    왜 결혼해야 하죠? 안해야죠.
    자식 키우느니, 댕댕이랑 사는게 더 나음.

  • 33. .......
    '26.1.25 3:41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여기 기혼분들 이런글 싫어합니다 자기 삶 부정당하는거 같아서요.-_-:::

  • 34. 근데
    '26.1.25 3:42 PM (175.113.xxx.65)

    엄밀히 따지고보면 틀린말 하나 없네요. 거의 맞말이고 반반 맞벌이의 경우 결혼할 이유 없죠. 뭐 천년의 사랑 아니고서야. 그 천년의 사랑도 몇년이면 식을꺼고요.

  • 35. ....
    '26.1.25 3:45 PM (149.167.xxx.50)

    맞긴 맞아요.

  • 36. ...
    '26.1.25 4:01 P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반반 결혼, 반반 생활비 하자면서 반반 육아 반반 가사 반반 소비할 준비는 전혀 안됐어요.
    외국여자 월 200~300주고 용역부릴 준비만 하더군요.

  • 37. ...
    '26.1.25 4:01 P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반반 결혼, 반반 생활비 하자면서 반반 육아 반반 가사 반반 소비할 준비는 전혀 안됐어요.
    외국여자 월 200~300주고 용역부릴 준비만 하더군요. 저기서 지 식자재비만 오십이상

  • 38. 유리
    '26.1.25 4:08 PM (175.223.xxx.251)

    반반 결혼, 반반 생활비 하자면서 반반 육아 반반 가사 반반 소비할 준비는 전혀 안됐어요.
    외국여자 월 200~300주고 용역부릴 준비만 하더군요. 저기서 지 식자재비만 오십이상
    저 기혼이고 맞벌이인데 여자 갈아서 사는 시스템이에요.

  • 39. o o
    '26.1.25 4:09 PM (59.5.xxx.81)

    글의 취지는 알겠으나, 그런게 미운 남자라면 처음부터 결혼을 안 하는게 답입니다. 이 논리를 자식에게 적용하면 '아들을 낳으면 삶의 질은 더더 떨어진다'가 되지 않을까요? 남편은 적더라도 돈이라도 벌어다주지... 그러니, 그런 계산기를 두드리게 만드는건 모두 나의 선택이다. 결혼이라는게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좋은 일만 있을 순 없으니까요.

  • 40. 미나리
    '26.1.25 4:11 PM (175.126.xxx.148)

    대충 알지만 그거 감수하고도 남자가 좋으니까 결혼 하는거죠. 돈 벌어오는 남자요.

  • 41. 음..
    '26.1.25 4:13 PM (1.230.xxx.192)

    제 생각에는
    30% 이혼 + 40% 억지로 이혼 안하고 사는 부부 + 30% 그럭저럭 잘지내는 부부 = 100%

    여기서 문제의 구간은 저 40% 라고 봅니다.

    솔직히 이혼한 30% 는 남편문제, 시가문제가 해결 된거잖아요.
    자신의 에너지를 소비할 많은 부분이 해소 되었기에
    훨~씬 자기자신을 위해서 살 수 있고
    시간 에너지 돈을 나에게 쓸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그럭저럭 잘 지내는 부부는
    부부사이가 좀 좋으면
    자식들도 부모를 좋아해요.
    그래서 이 부부는 자식들하고 사이도 좋기 때문에
    남편 고민, 자식 고민이 크~게는 없어요.


    제~일 문제가
    저 억지로 이혼하지 못하는 마의 40%부부가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어마어마한거죠.
    저 구간이 우울증도 심하고
    맨날 상담하는 프로그램 들으면서
    스스로를 달래고 사는 거죠.

    저 40%의 구간의 부인들은
    인간관계도 힘들어요
    왜냐면 가족문제가 너무나 커서 다른 곳에 에너지 쓸 수도 없거든요.
    그냥 맨날 남편, 자식, 시가 문제로 머리 속이 꽉~차있어요.

    이러면 50대 들어서면
    남편도 자식도 친구도
    주위에 없는 거죠.

    차라리 이혼하면 시간, 돈, 에너지를 다른 사람에게 쓸 수 있기 때문에
    인간관계가 회복 될 수 있거든요.

    부부사이 괜찮은 30%는 그냥 가족끼리 지인들끼리
    서로 잘지내는 사람들과 인간관계 쭉~유지하게 되어 있구요.


    진짜 부부사이 엉망인 40% 가~~~장
    허무하고 우울한 구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42. 후후
    '26.1.25 4:14 PM (110.9.xxx.18)

    맞아요 총각때마냥 회사나 다니고 차려주는 밥먹고
    가끔 청소기나 돌리고 재활용버리고 세탁기 버튼 누르면 땡인 인생임 메뉴 걱정을 하길하나 애 아프면 어쩌나 걱정을 하길하나 와이프가 애도 낳아줘 밥차려줘 시부모 챙겨줘
    22222222222

  • 43. ...
    '26.1.25 4:23 PM (118.235.xxx.35)

    지지리 없는 남자랑 구질구질 하게 사니 질 떨어지지..
    남자 잘만나 덕 보며 팔다 편하게 사는 사람도 얼마 많은데
    뒤웅박팔자란 말까지 괜히 있는게 아니고,
    애초에 잘 골라야지

  • 44. 가족
    '26.1.25 4:27 PM (118.235.xxx.195)

    먹여살리느라 자기용돈 줄어들면 ㅂㅅ이래잖아요 그럼 가정을 이루질 말던가

  • 45. 아오
    '26.1.25 4:45 PM (220.71.xxx.130)

    이 글, 왜이리 공감 팍팍 되는거죠? 분명 맹점이 있을텐데
    너무 맞말이라 내가 왜이리 인생이 기대가 안되고 지겨운지
    명쾌하게 알았어요.

  • 46. ...
    '26.1.25 5:09 PM (119.67.xxx.144)

    그래서 애정이 있는 사람과 결혼해서 애정을 깊이 키워가야해요.
    정을 키워갈 수준이 안되는 사람들은 거르고요.
    애정이 있으면, 저런것들을 안괴롭게 할 수 있어요.

  • 47. 유리
    '26.1.25 5:19 P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애정도 무한희생 바라면 안 되지요.
    돈 안벌면 퐁퐁
    돈 벌어와도 가사 육아 여자일

    요즘 총각은
    돈벌어오는 아빠+가사하고 동생키우는 엄마+같이 잘 젊은 여자=좋은 배우자임.

  • 48. 아무리
    '26.1.25 5:27 PM (175.223.xxx.251)

    애정도 상대의 무한희생 바라면 안 되지요.

    돈 안벌면 퐁퐁
    돈 벌어와도 가사 육아 여자일

    요즘 총각은
    돈벌어오는 아빠+가사하고 동생키우는 엄마+같이 잘 젊은 여자=좋은 배우자임.

  • 49. 게다가 추가할것
    '26.1.25 5:30 PM (218.54.xxx.75)

    성관계 많이 할수록 여자 늙는거 맞아요.
    적당히 좋아서~ 서로 잘 맞아서~ 성관계 할수록
    좋다는 사람들은 그냥 인정이고요.
    잦은 성관계로 인한 여자의 노화는 겉으로도
    속으로도 생체적으로 더 진행되는거 팩트임.

  • 50. 그건왜.ㅊ
    '26.1.25 5:40 P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출산 후 몸상하는 거는요?

  • 51. 그건왜.
    '26.1.25 5:43 PM (175.223.xxx.251)

    출산 후 몸상하는 거는요?
    역사적으로 그나마 돈벌어 오는 걸로 갑질하는 거 참았는데
    이제는 돈벌어 오라며 갑질까지 하니 왜요? 가 나오는 거

  • 52. 음..
    '26.1.25 5:50 PM (1.230.xxx.192)

    남자들은 성관계 하면
    배출을 하니까 그 시원함이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반면
    여자들은 성관계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은 제외하고
    오르가즘도 잘 못느끼고
    직장, 가사일, 육아에 몸이 지칠대로 지쳐서
    피곤해서 죽을 지경에다가
    몸 면역력이 낮아진 상태에서 하다 보니
    질염, 방광염이
    바로 걸리는 거죠.

    질염, 방광염 걸리면
    또 항생제 먹어야 하고
    스테로이드 연고도 발라야 하고
    몸이 더더더 상하게 되는거죠.

    또 질염 방광염 좀 나아지려고 하면
    또 하다보면 또 걸리고
    또 약먹어야하고

    이러니까 몸이 정상일 때가 없는 거죠.
    감기라도 걸려봐요.
    더더더 면역력 낮아지고
    좀 아프다고 하면
    남편이 맨날 천날 아프다는 말 한다고 짜증 내서
    어느 순간부터
    아파도 아프다는 말도 못하고 살아야 한다는 거죠.

    힘들어도 힘들다 말도 못하고
    아파도 아프다는 말도 못하고
    이러다보니
    마음의 병이 걸려서
    우울한거죠.

    또 우울해 하면
    자식들도 엄마는 맨날 우울해 보인다고 싫어하고
    그러다보니 점점 사이가 멀어지고

  • 53. 맞말
    '26.1.25 5:59 PM (211.234.xxx.155)

    성관계도
    노화를 늦추는 건강한 부부생활 횟수 주@회, 여자도 즐겨야 안 늙는다
    늙어서도 여성성 타령 등등
    가스라이팅 좀 당하나요?

  • 54.
    '26.1.25 6:07 PM (14.39.xxx.125)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요
    여자의 삶은 결국 자기주도적이어야해요
    결혼해서 남자에게 의지하는 삶은 남는게 많지 않죠
    인생 참 어려워요

  • 55. .....
    '26.1.25 6:15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이글 대문글에 간다에 백원겁니다 ㅋㅋㅋㅋ

  • 56. .....
    '26.1.25 6:16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이러니 비혼이 개이득이라는 말을 요새 많이 하는군요

  • 57. 궁금
    '26.1.25 6:48 P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결혼하면서 주도적으로 살라면서 힘든건 다 맡기는게 맞나요?

  • 58. 궁금
    '26.1.25 6:49 PM (175.223.xxx.251)

    결혼하면서 주도적으로 살라며 힘든건 다 맡기는게 맞나요?
    남자는 왜 의존하나요?

  • 59. 음..
    '26.1.25 7:00 PM (1.230.xxx.192)

    결혼하면
    부인은 직장다녀야 욕 안 먹고, 애 낳아야 하고 , 주도적으로 아이 양육해야 하고

    그리고
    남편 매니져 해야 하잖아요.

    남편은 그냥 직장만 다녀도 중간은 한다~하면서
    워~낙 가스라이팅을 시켜놔서
    그냥 직장만 다니면 평균이상의 남편이라고 참고 살라고 하도 그래서
    여자들이 남자들 아침부터 잘 떄까지 그리고 남자 가족들 행사까지
    전~~~~~~~~~부 매니져처럼 챙겨야
    욕 안 먹잖아요.

    여자들은 정말 자기 자신을 챙길 시간, 돈, 에너지도 없이
    전부 남편, 자식, 남편쪽 가족들에게 쏟아붓다보니
    50대 되어서 돌아보면
    남은 것이 아프 몸과 마음 뿐인거죠.

  • 60. ...
    '26.1.25 8:27 PM (219.255.xxx.39)

    이런 말까지 안하고 싶었지만
    여자는 배우자 말 그대로고 도우미도 맞음.
    남자는 세대주 ㅠ

  • 61. ..
    '26.1.25 9:41 PM (59.14.xxx.159)

    저런생각을 갖고 있으면서 왜 살아요?
    선택에 책임지려고?
    늦지않았으니 배우자 놔주라고 하세요.

    남편을 대하는 자세가 너무 ㅆㄹㄱ.

  • 62. ..
    '26.1.25 9:45 PM (59.14.xxx.159)

    성형하고 가슴수술하고 어떻게든 돈많은 남자 꼬셔서
    결혼하는 여자들은 뭐에요?

  • 63. ....
    '26.1.25 9:57 PM (14.63.xxx.60)

    남자는 돈말 벌어오지

    부인에게 에너지는 쏟는 것도 아니고

    자식에게 에너지 쏟는 것도 아니고

    자기 가족인 시가에 에너지 쏟는 것도 아니다 보니
    2222

    동감이요
    그래서 아무리 이해해도 자기중심적인거 심각하죠
    사회구조가 바뀌고 있다해도 여자들이 참아주고 배려하고 가정이끌어나가는게 커요
    심각하게 남녀 반대인 분들 제외

  • 64. 이걸 몰라요?
    '26.1.25 10:08 PM (218.54.xxx.75)

    성형하고 가슴수술하고 어떻게든 돈많은 남자 꼬셔서
    결혼하는 여자들은 뭐에요?
    ------------------------------
    댓글중 위 글에 대한 대답 드리고 싶어서요.
    뭐긴요. 생계형이죠!!
    사람마다 사정이 있으니 그거에 맞춰
    하나를 얻고 다른건 잃는거 아니겠나요??

  • 65. ...
    '26.1.25 10:43 PM (173.63.xxx.3) - 삭제된댓글

    그래서 여자에게 결혼은 미친짓이다란 거. 그나마 결혼해서 딩크든 싱크로 살면서 남편이 이런저런 뒷치닥거리해주는 든든함이라도 있고 시댁이랑 만날일 잘 없고 그러면서 부부 둘이 여행이나 실컷 다니는 기혼녀들은 저런 후횐 덜할 듯하네요. 혼자 살면 심심해하는 여자들 있으니까요. 지금 30대정들 결혼해서도 위에 쓴것처럼 즐기면서 사는데 50대이상 기혼녀들이 제일 의무가 많은 세대같아요. 개이득이 아니라 개억울.

  • 66. ...
    '26.1.25 10:44 PM (173.63.xxx.3)

    그래서 여자에게 결혼은 미친짓이다란 거. 그나마 결혼해서 딩크든 싱크로 살면서 남편이 이런저런 뒷치닥거리해주는 든든함이라도 있고 시댁이랑 만날일 잘 없고 그러면서 부부 둘이 여행이나 실컷 다니는 기혼녀들은 저런 후횐 덜할 듯하네요. 혼자 살면 심심해하는 여자들 있으니까요. 지금 30대들은 결혼해서도 위에 쓴것처럼 즐기면서 사는데 50대이상 기혼녀들이 제일 의무가 많은 세대같아요. 개이득이 아니라 개억울.

  • 67. ....
    '26.1.25 11:12 PM (58.29.xxx.4)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안했다면 지금 살고있는 수준의 집에 살지못할 여자들이 훨씬 많아요

  • 68. 맞아요
    '26.1.25 11:26 PM (106.101.xxx.163)

    근데 혼자 살아도 꼭 가족같은 사람들과 지속적 교류해야해요 저는 저녁에 집에 혼자자는게 싫더라구요 그리고 결혼해서 자유롭게 하고픈거하고 살았구요 여행도 많이 다녔구
    이젠 남편 과 그만놀고주위 좀 챙기면서 살려구요 남자와사는거 특힘자기관리안하는 남편은 많이 힘들어서 저도 이제 좀 벗어나려고해요

  • 69. ㅋㅋ
    '26.1.25 11:47 PM (125.176.xxx.131)

    솔직히 맞는 소리죠 ㅎㅎㅎ

  • 70. ....
    '26.1.26 12:13 AM (124.60.xxx.9)

    같이살고싶은 사람이랑 결혼하는거아닌가요.
    19살에 시집가는것도 아니고
    30넘어 자기 밥벌이도 해보고, 남자도 만나보고 알거다아는 나이에.

  • 71. ㅇㅇ
    '26.1.26 12:25 AM (24.12.xxx.205)

    이런 글에 누가
    내 남편은 돈도 잘 벌어오고
    전업 부인, 자식한테 에너지 쏟아주고
    자기 가족인 시가와도 원만하게 잘 지내고
    술, 담배도 안하고
    밤마다 설거지도 해주고
    전업 부인 쉬라고 친정에 며칠씩 혼자 보내주고
    부인이 해외여행 혼자 간다고 해도 보내주고
    자기는 휴가내서 자식 챙기고
    유머감각까지 뛰어나고
    아무 거나 해주면 다 잘 먹고
    혼자 챙겨먹으라고 해도 잘 먹고 너무너무 좋아요라고 하면
    넌씨눈이라고 욕이 함박눈처럼 쏟아질 거라
    이런 글에는 맞다맞다 다 같이 욕하는 댓글만 잔뜩 모임.

  • 72. ㅇㅇ
    '26.1.26 12:31 AM (24.12.xxx.205)

    인간은 자기자신에게는 너그러워서
    자기가 배우자에게 못하는 건 꼬치꼬치 안따지고
    배우자가 자기한테 못하는 건 시시콜콜 다 따자고
    자기가 배우자 덕보는 건 당연히 누려야하는 기본이고
    배우자가 자기 덕보는 건 억울해서 방방 뛰고....

    남편에게 불만많은 여자들은 목소리가 크고
    남편에게 만족하는 여자들은 누가 내 남편에게 눈독들일까
    조용조용 살고...

    이걸 잊지말아요.

  • 73. 동감
    '26.1.26 12:38 AM (58.120.xxx.117)

    이런 글에 누가
    내 남편은 돈도 잘 벌어오고
    전업 부인, 자식한테 에너지 쏟아주고
    자기 가족인 시가와도 원만하게 잘 지내고
    술, 담배도 안하고
    밤마다 설거지도 해주고
    전업 부인 쉬라고 친정에 며칠씩 혼자 보내주고
    부인이 해외여행 혼자 간다고 해도 보내주고
    자기는 휴가내서 자식 챙기고
    유머감각까지 뛰어나고
    아무 거나 해주면 다 잘 먹고
    혼자 챙겨먹으라고 해도 잘 먹고 너무너무 좋아요라고 하면
    넌씨눈이라고 욕이 함박눈처럼 쏟아질 거라
    이런 글에는 맞다맞다 다 같이 욕하는 댓글만 잔뜩 모임.

    22222222

  • 74. ..
    '26.1.26 12:42 AM (223.38.xxx.10)

    82 많이 변했네요
    40대 가장 어린 연령대에 미혼이 늘어나선가
    예전엔 이런 글에 서로싸우느라 난리였는데

  • 75. 완전동의
    '26.1.26 12:59 AM (180.71.xxx.214)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려거든 돈잘버는 남자와 그나마 결혼해야
    여유가 생깁니다 . 덜억울하고요
    돈도 없고 내몸 쌔빠지게
    내용에 열거된 것들을 하다가 진짜 우울증옴
    욕나와요

  • 76. 에잇
    '26.1.26 1:18 AM (68.98.xxx.132)

    자존심 상하고, 페미이론에 쏠리기도 싫고
    자주적으로 사는 편이고
    내 쪽이 훨 나은 집안에서 하향 결혼을 사람 하나 보고 한건데
    원글에 대놓고 반박이 안되네.

  • 77. ㅎㅎ
    '26.1.26 1:38 AM (106.101.xxx.132) - 삭제된댓글

    선지자들 덕분에 요즘 세대애들이 현실을 알아버린거죠
    그래서 결혼도 안해 출산도 안하잖아요 0명대 출산율인 이유죠..뭐

  • 78. ㅎㅎ
    '26.1.26 1:39 AM (106.101.xxx.132)

    앞서 결혼한 세대 덕분에 요즘 세대애들이 현실을 알아버린거죠
    그래서 결혼도 안해 출산도 안하잖아요 0명대 출산율인 이유죠..뭐

  • 79. ...
    '26.1.26 2:06 AM (211.218.xxx.216)

    너무나도 동의.
    진짜 이럴 줄 알았으면 재산 많고 착한 그 남자랑 했어야히는데
    잘못 골라서 요즘 너무 우울해요

  • 80. ㅇㅇ
    '26.1.26 2:47 AM (73.109.xxx.54)

    그 마의 40%ㅋㅋ 는 왜 이혼을 안하는 건가요?

  • 81. 공감
    '26.1.26 2:52 AM (118.220.xxx.220)

    저는 아이한테는 괜찮아요
    하지만 남편한테 이 모든걸 희생하며 사는건 어렵네요

  • 82. ...
    '26.1.26 4:46 AM (112.168.xxx.30)

    우리남편은 저와 아이에게 최선 다해서 일하는시간 빼곤 모두 가족위해 살아요. 양육은 당연히 부부 공동몫이라는 개념의 사람이고 시댁어르신들도 너무 점잖으시고 따뜻하셔서 며느리를 백년손님처럼 대해주세요. 무엇보다 이세상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내 보물 나의 아이들.
    저는 명품백도 없고 해외여행도 자주못가지만 지금삶이 너무나 행보합니다. 가족들이 먹는 어마무시한 식비. 금방 헤지는 가구와 생활도구들이 우리들의 흔적 추억이라생각들고 소중한 빈티지랍니다.
    불평불만에 감사할줄 모르면 뭘사진들 어떤삶을 살든 단점만을 찾아서 또 불편하면서 살거에요. 본인삶을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을 좀 바꿔보심이..

  • 83. 점셋님
    '26.1.26 5:09 AM (1.240.xxx.94)

    님은 부부사이 좋은 상위 30%에 해당 되시잖아요
    님 남편 시댁같은 경우면 다 이혼 안하고
    행복하게 살 거예요
    겪어 보지 않은 상황에 님이 처한다면 님은 어떤 시선과 생각을 갖게 될까요?
    과연 불평 불만 안하고 감사만 할 수 있을까요?

  • 84. 그래도
    '26.1.26 7:21 AM (106.101.xxx.31) - 삭제된댓글

    저는 결혼 안했음 원룸 전전하며 빈곤층으로 살았을게
    뻔한 사람이라서 결혼한 지금이 좋아요.
    결혼으로 재산도 많이 이뤘고 아이둘 낳은 지금이 훨씬 행복함.

  • 85. 그래도
    '26.1.26 7:24 AM (106.101.xxx.184) - 삭제된댓글

    저는 결혼 안했음 원룸 전전하며 빈곤층으로 살았을게
    뻔한 사람이라서 결혼한 지금이 좋아요.
    알뜰살뜰 살아서 재산도 많이 이뤘고,
    아이둘 낳고 사는 지금이 훨씬 행복함.

  • 86. 그래도님
    '26.1.26 7:25 AM (125.179.xxx.40) - 삭제된댓글

    빙고~~

    넌씨눈 이죠?

  • 87. ...
    '26.1.26 7:26 AM (123.111.xxx.253)

    아이 아니었으면 뛰쳐나갔을 거에요.

  • 88. 점셋님 쓰신
    '26.1.26 7:29 AM (125.179.xxx.40)

    댓글
    빙고~~~~

    저분 넌씨눈이죠?^^

  • 89. ㅌㅂㅇ
    '26.1.26 7:51 AM (182.215.xxx.32)

    부정할 수가 없네요

  • 90. ㅌㅂㅇ
    '26.1.26 7:52 AM (182.215.xxx.32)

    넌씨눈 계시네요
    본인은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고 타인들은 감사할 줄 몰라서 저런 말 하는 줄 아시네요

  • 91. 주도적인인생
    '26.1.26 8:33 AM (218.48.xxx.143)

    결혼을 하든 이혼을 하든 비혼으로 살든 남탓 그만하고 내 인생 주도적으로 사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남들에게 욕 듣는게 싫어서 꾸역꾸역 집안일 혼자 다하고 시집 챙기고 그러고 사나요?
    자식이 발목 잡는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혼자사는게 두려워 이혼 못하더라구요.
    자식이 성인이되어도 이혼 안하고 한집에서 대화없이 사는 부부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결혼생활은 배려와 존중이 필요한거지 희생과 봉사가 아니에요.

  • 92. 결혼을
    '26.1.26 9:07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삶의질로 따지는 여자들은
    성향이 첩살이에 적합

    돈을 받으니 가끔씩만 동침
    애도 굳이 안낳아도 되고 구질구질한 일 안해도 좋으니..

  • 93. 결혼을
    '26.1.26 9:09 AM (183.97.xxx.35)

    삶의질로 따지는 여자들은
    성향이 첩살이에 적합

    돈을 받으니 가끔씩만 동침
    애도 굳이 안낳아도 되고 구질구질한 일도 안해도 되니까

  • 94. 맞는말도
    '26.1.26 9:26 AM (220.124.xxx.155)

    맞는말도 많아요
    그런대
    주변에 혼자 사는 여성등 50 넘으니 경제적으로 힘들어 해요
    결혼한 사람들은 그래도 어느정도 경제력을 갖추고 남편도 벌어오고
    혼자 사는 여자들은 아주 좋다고 혼자 열심히 놀러 다니더니,
    이제 집도 마땅찮고, 일 안하면 돈이 없고, 일도 마땅찮고

    나머지는 말이 맞네요,
    그리고 여자가 그렇게 불행한대 남자보다 7년을 오래사나요
    음 불행해야 오래사는군요,

  • 95. 음..
    '26.1.26 9:36 AM (1.230.xxx.192)

    마의 40%도
    고충이 있죠.
    이혼도 경제적 원리에 맞아야 하잖아요
    이혼해서 손해가 훨~씬 크면 이혼이 망설여지고
    이혼해서 이득이 크면 이혼하는거죠.

    이 경제적원리가
    그냥 돈 돈 돈
    뿐만 아니라 부모님들 자식, 사회적 배경, 주위사람들 눈치, 감정적인 변화의 어려움
    등등등
    많은 것을 전부 합쳐서 경제적으로 따져보면
    그게 애매~~~~하다는 거죠.


    손해가 확~~와 닿으면 바로 이혼할 수 있는데
    이 손해와 이득의 그 차이가 별로 없는 거죠.

    그러다보니
    못 하는 것일 수도 있고 , 안 하는 것일 수도 있고
    여러가지 복합적인 거죠.

    그래서 더더더
    마음이 힘든거죠. 우울한 거죠.

  • 96. ..
    '26.1.26 9:44 A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맞는말만 썼구만
    이혼하고 혼자사는데
    돈이 모여요 둘이살땐 늘 마이너스였는데
    시집에 돈은 왜그리 들어가는지
    가전제품 바꿔줘 제사비용 아유
    저두 성인된 딸 결혼 안해도 된디해요

  • 97. ...
    '26.1.26 9:52 AM (211.218.xxx.194)

    누구나 행복한 결혼하는건 아니니까
    손해볼것 같으면 안하는거죠. 각자 자기 인생 책임지다가 소멸되면 그뿐.
    낳음을 당하는 건 본인 대에서 끝.

  • 98. 돈버는
    '26.1.26 9:54 AM (61.83.xxx.51) - 삭제된댓글

    남자가 다른 신경 안써서 에너지가 남을 꺼란 얘기에 삐.
    전 외국인 노동자단체 봉사활동 해요. 동남아인들이라 평균수명도 짧고해서 한국에 취업온 청년들 나이가 꽤 젊은데도 일찍 결혼해서 와요. 아이도 있고.
    전 맞벌이 할 때도 남편 벌이가 더 좋았기 때문이 제거 가장이란 책임검 따위는 없었어요.
    이 친구들 보면 내 아들 뻘로 젊은 나이인데 객지에서 돚벌어 처자직 건사하려 애쓰는걸 보면...
    내 남편도 달리보이죠.
    물론 남자들이 회사일만 하고 다른데 신경끄고 사는것 같아 삶이 단순하고 속편하니 에너지가 남게구나 하는 생각 할 수 있지만 정작은 회사일에 에너지를 너무 뺏기니 다룬데서 쓸 에너지가 없어 스위치 오프한거죠

  • 99. ㅇㅇ
    '26.1.26 10:09 AM (211.222.xxx.211)

    네네 다 남자탓이죠.
    이세상 제일 쉬운게 남자탓...
    여자는 혼자 독립적으로 잘 살 수 있어요.
    그 쉬운걸 왜 안하나 몰라
    여자끼리 잘 살아보아요.

  • 100. 음..
    '26.1.26 10:09 A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아는 분이 정말 작은 가게를 남편이랑 같이 했거든요. 즉 부부가 가게를 한거죠.
    정말 아침부터 저녁까지 365일중 350일 쉬지도 않고 일하면서
    평~생 살았는데
    그럭저럭 작은 집, 애들 교육, 결혼까지 시켰는데
    남은 돈은 거~~의 없더라는거죠.

    30년 이상을 365일중 350일을 쉬지 않고 일했는데
    돈이 별로 없다는 거죠.
    여행도 거의 못가고, 명품도 없고....하여간
    이러다가

    남편분이 갑자기 돌아가신거죠.

    둘이서 일하다가 여자 한 명이 일하려면
    힘들잖아요.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그냥 혼자서 적게 일해도
    돈이 따박따박 모아지더라는 거죠.

    남편이랑 같이 할 때는
    1억 모으기가 그~~~렇게 힘들었는데
    혼자서 일도 적게 하는데도
    3년만에 2억이 모아지더라는 거죠.

    중요한 것은
    돈도 모아지는데
    친구들이랑 해외여행도 일년에 2회씩, 딸과 해외여행 2회씩
    국내여행
    이런 식으로
    여행도 다니고 동창모임도 하고 친구들도 자주 만나고
    하하호호 지내도
    돈이 모이더라는 거죠.

    남편이 있을 때는
    돈이 안 모여서
    너무너무 우울했는데
    없으니까
    돈이 모이고 우울감이 확~~~~~줄었다는 거죠.

  • 101. ...
    '26.1.26 10:45 AM (121.65.xxx.29)

    별 거지같은 견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2. 에휴
    '26.1.26 10:55 AM (121.156.xxx.63) - 삭제된댓글

    현실은 결혼 안했으면 빈곤층으로 살 여자들이 한트럭이라는거죠.
    여자팔자는 뒤웅박 팔자.
    결혼으로 부의 재분배라는 말이 왜 있겠어요.
    하기싫음 본인이나 하지마세요.
    괜한 여자들 가스라이팅해서 인생 망가뜨리지 말구요.

  • 103. ㄱㄱ
    '26.1.26 10:58 AM (125.189.xxx.41)

    바람직한 글은 아니네요.
    다 해주고 질떨어지니 어쩌니
    이런글 쓰시지마시고
    본인위주로 조율도하고 사셔요..
    혼인이 질 따질일인가요..
    상호보완하며 사는거죠.
    남자들은 또 할말없을까요?
    공감되는 말들도 있지만 효율로 손해따지는거로
    결혼하나요?
    저런 며느리볼까봐 무섭네

  • 104. ....
    '26.1.26 10:59 AM (211.218.xxx.194)

    밥해주고 청소해주고 잔소리는 안할
    엄마랑 둘이 같이 살면 삶의 질은 최고일듯.

  • 105. 마인드
    '26.1.26 11:06 A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젊은 여자 필요하니 외국인 데려와서 최저시급주고 그안에서 자기밥이랑 성욕해결하려함.

  • 106. 그게
    '26.1.26 11:06 AM (175.118.xxx.125) - 삭제된댓글

    엄마랑만 둘이 살아도
    모녀가 서로 공감대 주고받다
    우울증 전염시켜주고
    같이 동반자살하는 경우 많더군요ㅠ
    여자들끼리 같이 살아도 문제가 되요
    건강한 정신상태가 얼마나 중요한지
    누구랑 사느냐보다 본인의 정신상태가 중요하죠

  • 107. 마인드
    '26.1.26 11:07 AM (175.223.xxx.250)

    젊은 여자 필요하니 외국인 데려와서 최저시급주고
    그안에서 자기밥이랑 성욕해결하려함.

    그리고 여자 빈곤층 나이 많은 여자들 시절에나 그렇지
    서비스업은 여자들 기본생활 할만큼은 벌어서
    적은 돈으로 알뜰살뜰 아파트 산 사람 나오면 전부 처자들임.

  • 108.
    '26.1.26 11:08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모녀 자살이라니
    히키코모리 아들이 부모 죽이는 경우보단 적겠어요.

  • 109. 저기요
    '26.1.26 11:16 AM (106.101.xxx.245) - 삭제된댓글

    나이든 여자가 할수있는 서비스업이 뭐가 있을까요?
    젊은여자들도 서비스업 종사하다가 서른중후반 되면
    밀려나는데요.
    이젠 아줌마들이 했었던 일도 전부 온라인화되었거나
    망해가고있어요.
    아줌마가 할수있는 일이라곤 요양보호사.간병인밖에 없음.

  • 110. 너모나
    '26.1.26 11:27 AM (211.210.xxx.89)

    공감가는 글이네요.... 진짜 결혼은 왜 했는지..
    사람 잘 보고 할껄..ㅠㅠ
    근데 반대의 경우도 있을꺼예요. 소식하고 깨끗한 남자들도 있거든요.
    매끼 폭식에 청소도 제대로 안해.. 몸에서 기름나오는 여자도 있어요..

  • 111. 우리 동넨
    '26.1.26 11:27 AM (110.70.xxx.250)

    우리 동넨 맥도날드도 아줌마임.

  • 112. 푸하하
    '26.1.26 11:45 A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계란후라이 안 해줘서" 어머니 때려 숨지게 한 아들, 징역 7년 입력2023.12.07. 오후 2:41 기사원문
    계란후라이를 해주지 않는다며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밥 안 차려줘’ 모친 살해 아들 “우발적으로 때렸다”기사입력:2022-03-15 16:05
    음식을 주지 않는다며 잠자던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30대 아들이 15일 법정에서 살인의 고의성을 전면 부인했다.

    모녀자살ㅋㅋㅋㅋ현실은 남편이 온가족 다 죽이고 자살하는사건이 더 많아요 게다가 계란후라이 안 해준다고 친모 때려죽이고 밥 안차려줬다고 모친 밟아죽이고 내 배아파서 내가 낳은 아들 손에 맞아 죽는것보단 덜 비참하겠네요;;

  • 113. ㅎㅎㅎ
    '26.1.26 11:46 AM (211.112.xxx.69)

    "계란후라이 안 해줘서" 어머니 때려 숨지게 한 아들, 징역 7년 2023.12.07. 오후 2:41 기사원문
    계란후라이를 해주지 않는다며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밥 안 차려줘’ 모친 살해 아들 “우발적으로 때렸다”기사입력:2022-03-15 16:05
    음식을 주지 않는다며 잠자던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30대 아들이 15일 법정에서 살인의 고의성을 전면 부인했다.

    모녀자살ㅋㅋㅋㅋ현실은 남편이 온가족 다 죽이고 자살하는사건이 더 많아요 게다가 계란후라이 안 해준다고 친모 때려죽이고 밥 안차려줬다고 모친 밟아죽이고 내 배아파서 내가 낳은 아들 손에 맞아 죽는것보단 덜 비참하겠네요;;

  • 114. 이혼들
    '26.1.26 11:48 AM (118.235.xxx.112)

    하세요~~\
    이혼도 못하면서 입만 털지말고

  • 115. 음..
    '26.1.26 11:56 AM (1.230.xxx.192)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혼자 살 때는
    오직 나 자신에게만 쓰던 돈, 시간, 에너지 같은 모든 것이

    결혼해서는
    나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쓰다 보니
    내 자신에게 너무 소홀해 지고
    내 자신은 항상 뒷전이 되어 버리는 상황을
    인식하기 시작하면
    삶의 질이 확~~~떨어지는 거죠.

    나는 뭔가?
    나는 열심히 생활하고 살았는데 주위를 돌아보니 남은 것은
    아무도 사랑해 주지 않는 나
    아무도 관심가져 주지 않는 나
    나에게 해주는 사람은 없고 바라는 사람들만 가득한 사람으로 둘러 쌓인 나
    나에게 나 스스로 관심가지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모르는 나

    이제는 나 자신도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잃어버린 나

    얼마나 허무할까요?

  • 116. ㄴㄴ
    '26.1.26 12:34 PM (125.189.xxx.41)

    ㄴ누구나 어려움도있지요.
    빈둥지증후군이나 또 남자분들
    일하느라 가족 등한시
    적응못해 노후 독거노인문제 등등
    빠르게 마음부여잡고 나은쪽으로 전환해야지요.
    결국 본인 노력과 능력치

  • 117. ,,,
    '26.1.26 2:10 PM (70.106.xxx.210) - 삭제된댓글

    비혼 높은 것이 당연한 거죠. 결혼 안 하는 게 이득이니까 서로.

  • 118. ,,,
    '26.1.26 2:10 PM (70.106.xxx.210)

    비혼 높은 것이 당연한 거죠. 결혼 안 맞는 사람들은 안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 119. ㅌㅂㅇ
    '26.1.26 2:32 PM (182.215.xxx.32)

    모녀만 살다 동반자살 하는 경우가 많나요 저런 남자랑 결혼해서 고생하는 경우가 많나요

  • 120. ㅌㅂㅇ
    '26.1.26 2:33 PM (182.215.xxx.32)

    이혼도 못하면서 입 털지 마라 이런 사람은 사고가 굉장히 단순하군요
    죽을 거 아니면 불만이 있어도 말하지 말고 그냥 살아라 뭐 이런 건가요

  • 121. ㅌㅂㅇ
    '26.1.26 2:35 PM (182.215.xxx.32)

    불행해야 오래 산다라는 결론을 내리는 분은 또 뭐죠

    남편이 일찍 죽은 여자와 그렇지 않은 여자의 수명 차이는 어떻게 설명할 건데요?

  • 122. 이글
    '26.1.26 4:01 PM (14.39.xxx.125) - 삭제된댓글

    너무 공감이 되고 성찰도 됩니다.
    결혼을 하던 안했던 느끼는 바가 많아요
    한번 사는 인생인데 내인생은 내꺼여야 하죠
    여자라고 가족을 위해 나를 버리고 온전히 희생만 하고 살수 없는거죠
    옛날 조선시대나 지금이나 사회가 여자에게 제도적으로 묶어놓고 바라는게 넘 많아요
    한국여성을 홧병이 대한민국에만 존재한다고 들었어요. 지금도 여성 홧병은 여전히 존재

  • 123. 이글
    '26.1.26 4:03 PM (14.39.xxx.125)

    너무 공감이 되고 성찰도 됩니다.
    결혼 유무를 떠나 느끼는 바가 많아요
    한번 사는 인생인데 내 인생은 내꺼여야 하죠
    여자라고 가족을 위해 나를 버리고 온전히 희생만 하고 살수 없는거죠
    옛날 조선시대나 지금이나 사회가 여자에게 제도적으로 묶어놓고 바라는게 넘 많아요
    한국여성 홧병이 대한민국에만 존재한다고 들었어요. 지금도 여자 홧병은 여전히 존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85 미국 명왕성은 어디인가요? 3 ... 18:02:48 241
1789884 요즘 어금니 치아 뭘로 때우나요~? 5 치과 18:00:28 139
1789883 임형주씨 어머니와 동생 리차드 2 .. 18:00:16 368
1789882 라면 20개 12850원 옥션 17:59:33 171
1789881 콩비지찌개 든 거 없는데 맛있던데 왜일까요 2 콩비지 17:58:00 200
1789880 셀프 손세차 해보신 분 4 세차 17:57:54 72
1789879 미국에 사시는 친척들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4 ... 17:54:18 151
1789878 결막 결석제거 1 ... 17:52:24 173
1789877 보일러 온수온도 몇도로 설정하세요? 3 ... 17:50:38 221
1789876 이경규 강호동 전현무 김구라 유재석 관계나 스타일 분석하면 재미.. 17:49:29 319
1789875 74년생인데요... 19 ........ 17:47:48 1,091
1789874 당근에서 택배거래할 때 개인정보괜챦나요? 6 택배 17:47:45 136
1789873 문통은 임플란트를 5 ㅓㅓㅗㅎ 17:47:25 551
1789872 모짜렐라스틱 치즈 요리? 2 요리 17:40:15 146
1789871 조카들 결혼 축의금 똑같이 줘야겠죠?? 11 고모 17:36:47 683
1789870 “이 대통령 보유세 인상, ‘똘똘한 한채’ 잡는 데 초점 맞춰야.. 6 17:33:18 781
1789869 '오천피'에 이어 '천스닥' ..환율 1,440 원대로 하락 2 17:32:19 687
1789868 버스 정류장에 신발 올리고 앉아있는 젊은 여자 사람 2 ㅉㅉ 17:31:50 441
1789867 40대 남자 선물로 지금고민 5 알려주세요 17:29:30 213
1789866 인테리어 입주민 동의 알바비용 19 ㅇㅇ 17:19:20 868
1789865 비싼 커트 할 만 할까요? 7 ufg 17:15:24 704
1789864 LG 화학도 본전이 이번에 올까요? 4 주식 17:14:16 661
1789863 왜 음식점이나 카페에서 향을 피우는 걸까요 이유 17:13:27 302
1789862 가구당 10프로는 재산이 어느정도인가요 16 ........ 17:12:08 895
1789861 싱크대 하부장내부 하수구 냄새. 5 .. 17:11:50 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