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5 7:58 PM
(118.235.xxx.233)
저도 그렇게 얘기하는데요.
심지어 90인 울부모님도 손자들보고 그래요.
요즘 대부분 그런듯한대요.
2. oo
'26.1.25 7:59 PM
(49.166.xxx.213)
저희 집도 그래요. 본인 행복이 우선이죠.
3. ,,,
'26.1.25 8:01 PM
(61.43.xxx.113)
부자에 대한 환상 정도를 보니
어지간히 살기 힘든가 봄
4. ...
'26.1.25 8:0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의사 아니라도 돈 쫒지 말고 하고 싶은 일 하라고 할건데요
그게 성공하든 아니든 가봤우면 후회도 아쉬움도 없어요
그 사람들은 적성 상관없이 안정 쫒아 의사 된 사람들이니 더 느끼는바가 있나보죠
안가본 길에 대한 아쉬움일수도 있고
또는 재장 지원은 부모가 해줄수 있으니 니 갈 갈 가라는거일수도 있고
5. ..
'26.1.25 8:10 PM
(112.154.xxx.60)
너무 당연한거 아니에요
세상 바뀐거 못느끼나요
뉴가 요새 공부해서 전문직 대기업 가라는 시대에요
좋아한거 잘 찾으면 돈도 효율적으로? 잘벌수 잇는 시대인데
꽉막히고 딴 재주 짠닐 못벌이는 사람이나 공부해서 대학 이 코스지
그들 스스로가 전문직 답이 아니란거 누구보다 잘알고잇을테니
6. ...
'26.1.25 8:1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의사 아니라도 돈 쫒지 말고 하고 싶은 일 하라고 할건데요
그게 성공하든 아니든 가봤우면 후회도 아쉬움도 없어요
그 사람들은 적성 상관없이 안정 쫒아 의사 된 사람들이니 더 느끼는바가 있나보죠
안가본 길에 대한 아쉬움일수도 있고
또는 재정 지원은 부모가 해줄수 있으니 니 갈 길 가라는거일수도 있고
7. ...
'26.1.25 8:1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의사 아니라도 돈 쫒지 말고 하고 싶은 일 하라고 할건데요
그게 성공하든 아니든 가봤우면 후회도 아쉬움도 없어요
그 사람들은 적성 상관없이 안정 쫒아 의사 된 사람들이니 더 느끼는바가 있나보죠
안가본 길에 대한 아쉬움일수도 있고
또는 재정 지원은 부모가 해줄수 있으니 니 갈 길 가라는거일수도 있고
정말 가난해서 온가족이 잘난 자식에게 기대야하는 개천 집안이면 모를까
니 적성 무시하고 돈만 쫒아 너 갈아넣으라고 하겠나요
8. ..
'26.1.25 8:14 PM
(112.145.xxx.43)
50대 주변 의사들보면 자식들이 본인들보다 공부못함을
인정하고 그 아이가 갈수 있는 대학 높이기위해 재수 삼수 서포트 많이 하던데요 그리고 아이 공부가 정안되면 아파트 하나 마련해주고 추가로 가능하면 건물하나 물려줄수 있음 물려주고
대신 본인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라고 이야기들 하세요
9. ..
'26.1.25 8:14 PM
(182.220.xxx.5)
푸시한다고 되나요?
의대 가란다고 의대 갈 수 있나요?
애가 성적이 되야죠.
10. ...
'26.1.25 8:15 PM
(1.237.xxx.38)
의사 아니라도 돈 쫒지 말고 하고 싶은 일 하라고 할건데요
그 사람들은 적성 상관없이 안정 쫒아 의사 된 사람들이니 더 느끼는바가 있나보죠
안가본 길에 대한 아쉬움일수도 있고
또는 재정 지원은 부모가 해줄수 있으니 니 갈 길 가라는거일수도 있고
정말 가난해서 온가족이 잘난 자식에게 기대야하는 개천 집안이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데 니 적성 무시하고 돈만 쫒아 너 갈아넣으라고 하겠나요
11. 이건
'26.1.25 8:15 PM
(180.68.xxx.52)
있는 집인데 아이가 공부못할때 대외적으로 하는 얘기...입니다.
정신승리하기도 하고.
12. . .
'26.1.25 8:16 PM
(223.38.xxx.95)
그렇죠
딸이 가성비가 낫다 돈 안들이고 시집보내서 나의 간병을 바란다는 둥 없는 분들과 차이는 있죠
13. . .
'26.1.25 8:18 PM
(223.38.xxx.95)
있는 집인데 아이가 공부못할때 대외적으로 하는 얘기...입니다.
정신승리하기도 하고.
222222222
근데 있는 집 자녀들이 확률적으로 좋은 학벌과 직업을 갖죠
14. ㅇㅇ
'26.1.25 8:26 PM
(112.152.xxx.234)
돈있는 집인데 아이가 공부못할때 하는 얘기죠3333
제가 아는 의사들, 자식도 의대 보낼려고 혈안됐던데요ㅋㅋ
15. oo
'26.1.25 8:34 PM
(115.138.xxx.1)
돈있는 집인데 아이가 공부못할때 하는 얘기죠444444
근데 애들은 좋아하는거 찾아서 열심히 하면 된다는 얘기가 더 부담스럽다고 할걸요?
10대가 좋아하는거 찾기 쉽지 않아요
좋아하는게 편히 누워서 영상보기, 인스타하기라고 하면 뭐라 할거잖아요? ㅋ
16. ..
'26.1.25 8:43 PM
(221.144.xxx.21)
주변 의사들 깜냥이 안되는 자식도 어떻게든 의사 시켜볼려고 돈 쏟아붓고 수단방법 안가려요 그래도 안되겠음 밖에선 저리 말하는듯
17. 이부진
'26.1.25 8:50 PM
(122.32.xxx.106)
이부진아들 전교2등했다고
잘봐봐요 마음의 소리를
혹시 테이블에 알코올?
18. ㅡㅡ
'26.1.25 8:55 PM
(112.156.xxx.57)
밖에서는 저렇게 얘기하고
집에서는 모르죠.
공부하라고, 못한다고 달달 볶을지.
19. ㅡㅡ
'26.1.25 8:55 PM
(121.183.xxx.138)
돈있는 집 아이가 공부 못할때 하는 말 맞는거 같네요
저희 큰애 서울대 둘째 대학 다니다 그만뒀어요
저희도 큰부자는 아닌데 지방 8억 집 포함 70억은 돼요
그런데 둘째 공부 못해서 그런가 경찰 준비한다는데 뭐라도 본인이 하고싶다는거가 제일 중요하다는건 진심이예요
애들이 저희부부 월급쟁이라 재산 상황 잘 모르는데 경찰이 되든 자신 노력으로 직장 생활 성실하게 잘하면 집이든 차든 다해주고 본인 일이 남보기엔 좀 그래도 전 자부심 가질거예요
20. ...
'26.1.25 9:11 PM
(58.234.xxx.182)
너 하고 싶은거 해라는 나중에 이도저도 안될때 얘기고 변호사 ,의사 부모 로스쿨 보내요(의대는 떨어지고)
전문직이 최고인걸 본인들이 알아서 회사 그만두게 하고 변호사 만들던데
21. 요즘시대에
'26.1.25 9:26 PM
(125.178.xxx.170)
그런 마인드
너무 당연하다 생각해요.
반대라면 애들이 얼마 숨막힐까요.
그 결과는 온 가족이 행복하질 않잖아요.
22. ..
'26.1.25 9:36 PM
(49.142.xxx.126)
돈 없어도 보통 부모라면 자식이 행복하길 더 바라죠
23. ㅇ .ㅇ
'26.1.25 10:44 PM
(218.154.xxx.141)
있는 집인데 아이가 공부못할때 대외적으로 하는 얘기...입니다.
정신승리하기도 하고.
333333333333333333
실제로 아빠의사인집들 달에 천만원씩 과외시켜 지사의라도 보내려구난리 주변에 이런집 6집이나 있어요
헝가리의대까지 실제로 보냄
24. 흥
'26.1.25 10:49 PM
(211.205.xxx.145)
의사집에서 자식 의사 만들려고 제일 열심이에요.
사교육도 제일 많이 시키고.
그리고 의사집 애들이 의대 가는 비율도 높구요.
25. 흠
'26.1.25 11:21 PM
(121.186.xxx.10)
제가 아는 집은 경우가 다르던대요?
아빠 의대교수,
엄마도 교수.
부모 친구들 아이들보다 낮은대학 갈까봐서
난리 난리
26. ...
'26.1.25 11:27 PM
(39.125.xxx.98)
근데 아이들이 부모가 의대 가란다고 가나요? 갈수있나요?
제남편도 의사인데 저렇게 말해요.
하고싶은거해라
잘나는일 해라
27. 아니던데
'26.1.26 9:50 AM
(124.56.xxx.72)
제주변엔 의사들이 더 의대 보내려고 그러던데.워낙 공부 잘해야해서 문제지.
28. 인간의 이중성
'26.1.26 9:57 AM
(218.39.xxx.130)
자식이 자기와 같은 의사 됐다면 흐뭇해 할 것이고.
그에 못 미치면 저렇게 말 할 수 있고,
아니면, 자신의 길보다 가보지 않는 직업군에 대한 기대 막연히 있어서
저런 소리 할 수 있다고 봐요..
어느 직업군이든 좋아 하던 싫어 하던 생존의 치열함이 있어요..
의사 뿐만 아니라 일용직까지고 치열한 것이 삶이죠.
29. 콩콩 팥팥
'26.1.26 10:00 AM
(112.155.xxx.106)
제 주변은 아니던데요.
의사쪽 티비 다 없애고 유난 떨며 공부 시키더니 젤 좋은 의대 수석으로 입학시키고..
교수쪽 3남매 모두 어릴때 조기 교육 위해 미국대 교환 교수로 가더니
애들 모두 서울대 보내던데..
부모들이 공부를 할 줄 아니 교육 플랜이 딱 세워져 있더군요.
30. .......
'26.1.26 10:07 AM
(119.196.xxx.115)
요즘 다 그런분위기 아닌가요???
너 좋아하는거하라.........
근데 대부분이 좋아하는것도 잘하는것도 없는게 문제쥬
특출하고 잘하고 또 좋아한다면 뭐든 밀어주는게 요즘 부모고
나이든조부모들도 그래요...
31. 네네네네
'26.1.26 10:09 AM
(119.196.xxx.115)
-
삭제된댓글
그리고 진짜 돈많으면 의사의사 할까요???
돈없는데 그나마 안정적으로 잘살수있는 길이니 의사의사하는거지
진짜 돈많으면 그 고생을 왜합니까?? 이부진처럼 그런사람을 고용하고 거느릴수있는 사람이 되야지
32. ...........
'26.1.26 10:12 AM
(119.196.xxx.115)
내가 좋아하고 특출나게 잘하는거로 돈벌면 의사돈버는거쯤은 아무것도 아니죠
뭐든 탑티어는 의사중간보다 훨씬 많이법니다.
그러니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거로 돈버는게 낫지 뭐하러 그 고생을 하나요?
그런건 잘하는거라곤 공부밖에 없고 별다른 취미도 꿈도 별로 없는 애들이 하는거죠
33. ...
'26.1.26 10:13 AM
(211.36.xxx.240)
ai 시대잖아요.
앞으론 노동이 아닌 개인이 하고 싶은 걸 하면서 행복을 찾는 능력이 중요할 거예요.
34. 제주변도
'26.1.26 10:15 AM
(1.235.xxx.138)
-
삭제된댓글
의자자식 의대 못간 경우가 더 많아요...
아무리 시키고 싶다고한들 그게 되나요.애가 따라와줘야지.,
35. 제주변도
'26.1.26 10:18 AM
(1.235.xxx.138)
저 아는 집은 둘 다 예체능시켜요.
아빠가 준 종합병원 물려줄 자식없다고 얼마나 속상해 하는데요.
그치만 대외적으론 지 좋은거 하고싶다는데 시켜야지...이렇게 말하고 다닌대요.
36. 의사들이
'26.1.26 10:32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자식들의대 보내려하는것도 이제 좀 바뀐것 같더라구요. 의사 시키려고 했던건 하방 안정성이고 대체 불가라는 인식때문이었는데,,,
하방안정성은 이제 정원확대로 깨질게 맞고
ai로 내과계열쪽은 밀리는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뜬금없이 외과쪽 타겟팅한 수술개발한다고 미국서 난리니...
게다가 우리나라의사들이 독점했던 미용도 언제 개방해도 이상하지 않을 분위기,,
여기에 지역의사제 공공의대 등 의대입학점수 낮은 사람들과 동급 의사가 될 판인데..
예전같은 직업 안정성이 없어지니까
니가 좋아하고 잘할수 있는걸 해라...로 바뀌는 것 같아ㅛ
37. 그럴리가
'26.1.26 10:40 AM
(39.119.xxx.4)
주변 의사들 자식들 다 의대 가길 바람.
얼마나 뿌듯하고 자랑스러워 하는대요
안될 것 같으니 하는 말
속물처럼 보이기 싫어서 하는 말
진심인 사람 있겠지 아주아주아주 극소수죠
38. 옛날이야
'26.1.26 10:42 AM
(183.97.xxx.35)
사명감과 자부심이 있어
고되고 힘들어도 의사라는 직업에 만족했겠지만
요즘은 엄마들 극성으로 의사가 된 사람이 많으니
보람도 못느끼면서 평생 아픈사람만 상대할바에는
돈보다 좋아하는일 하면서 즐겁게 사는게
행복이라는걸 뒤늦게 터득
39. 에혀
'26.1.26 10:55 AM
(203.252.xxx.254)
그분들이 애들한테 진짜 원하는 일을 하라고 하는 이유가
본인들꺼 물려주면 되니까 라고 말하는
원글은 참 꼬여있어요.
저도 물려줄거 많지않아도 애들한테 원하는 길 찾아가라 합니다.
그건 물려줄게 있고없고가 문제가 아니라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내야하는지 어떤 방법이 가장 아이가 성공할 수 있는 길인지
알고있는 부모라서 그럽니다.
원글은 글이 참 묘하게 꼬여서는..
40. 아이가
'26.1.26 10:56 AM
(211.205.xxx.145)
못 가서 못보내는 경우는 봤어도
성적되는데 안 보내는 경우는 못 봄.
그 멘트는 신포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