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고 늘어지고 죽겠네요.
주말내 잘 쉬었다 생각하는데 또 호르몬의 장난이 시작된건지 아무것도 하기 싫고 기운도 없어요.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하고 우울이 늘 깔려있긴 해요.
그나마 지난주는 가족들 밥도 나름 잘해주고 그냥저냥 잘 살았는데 또 본색?이 드러나는지 가슴이 답답 깝깝 하고 기분 도 쳐지고 안좋고 죽겠네요.
날은 또 더 춥게 느껴져요.
이럴땐 뭘 어찌 해야 할까요?
짜증나고 늘어지고 죽겠네요.
주말내 잘 쉬었다 생각하는데 또 호르몬의 장난이 시작된건지 아무것도 하기 싫고 기운도 없어요.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하고 우울이 늘 깔려있긴 해요.
그나마 지난주는 가족들 밥도 나름 잘해주고 그냥저냥 잘 살았는데 또 본색?이 드러나는지 가슴이 답답 깝깝 하고 기분 도 쳐지고 안좋고 죽겠네요.
날은 또 더 춥게 느껴져요.
이럴땐 뭘 어찌 해야 할까요?
비슷한데
에너지를 밥하는데 쓰셔
육체.감정 모두 에너지가 떨어진거 아닐까요?
좀 쉬시고
쉬운 반찬도 힘이 딸려
사먹을까 생각중입니다.
따뜻하게 입고 나가 점심 먼저 드세요.
순대국이든 샤브샤브든 부페든 암튼 가서 뜨시게 밥부터 먹고
다시 얘기해요.
나가셔서 쇼핑몰한바퀴 도시고 맛있는 혼밥도 하시고~
기분전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