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라고 다 같지 않지만
일단 기가 엄청 쎄고요
그 사람에게서 얻을 수 있는 무형의 것까지
다 이용하려고 해요
근데 워낙 친화력이 있고 넉살이 있어서
구렁이 담넘어가듯 하는 그 친화력때문에
경계하지 않으면 그냥 이용당하게 되요
부탁을 잘하기 때문에
그래서 항상 겉모습보다 더하기 빼기를 속으로
무엇이 왔다갔다하는지 잘 생각해봐야해요.
누구 자기 부탁 거절하면
두고 두고 씹고 다니고요
부자라고 다 같지 않지만
일단 기가 엄청 쎄고요
그 사람에게서 얻을 수 있는 무형의 것까지
다 이용하려고 해요
근데 워낙 친화력이 있고 넉살이 있어서
구렁이 담넘어가듯 하는 그 친화력때문에
경계하지 않으면 그냥 이용당하게 되요
부탁을 잘하기 때문에
그래서 항상 겉모습보다 더하기 빼기를 속으로
무엇이 왔다갔다하는지 잘 생각해봐야해요.
누구 자기 부탁 거절하면
두고 두고 씹고 다니고요
이상한 지인을 만나셨네요
그런사람 드뭄
없는사람이 더하면 더했지
제가 그래서 한 명 손절했어요..
친화력도 그닥이예요 근데 그 의지가 엄청 대단해서.. 끝도 없이 제게 뭐 하자고, 뭐 알려달라고 물어봐요
글고 자기가 얻을 게 있고 자기보다 위치가 높다는 생각이 들면 정말 자존심도 없나 싶게 잘합니다. 그건 배울점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제가 위치가 낮아졌다는 생각이 드니 그럴 타이밍이 아닌데 은근히 무안을 주면서 자기 스트레스 풀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부자?
어떻게 부자??
어떤 부자??
뭘 해서 부자???
언제부터 부자???
….
다 달라요
원글이 맨날 질투하는 부자는?
제지인은 부자 아닌데도 저러던데…
부자인데 거머리같은 사람이군요.
아는 부자들은 겉으로는 기 전혀 안쎄요.
나긋나긋 해요.단오한건 있어요.
원글님 말씀하신 사람..비슷한 사람도 아는데 친화력 빙자해서 삥 뜯고 사실 부자도 아닌(제 기준)데 부자인줄 혼자 착각해서 있는척..듣고 있는 사람이 더 부자인 경우 많음..없이 살다가 밥먹고 살게되니 어깨에 힘 빡들어가고 기쎈줄 알지만
강약약강이 많음
올드머니라고 집안 대대로 부자들 몇 아는데
사람 가려가며 만나고 부자인거 티 절대 안내고
아이들 유학이나 교육에 투자 엄청하면서도 아는척 안해요.
미국 아이비 들어간 것도 묻기 전엔 절대 말 안해서 몰랐을 정도임.
원글이 말하는 그런 부자들은 벼락부자나 엄청 사람이용해 노력을 돈 번 이들 같네요.
진짜 부자는 기가 부드러워요.
그래서 트러블있으면 조용히 손절당하거나
그 부자가 손쓴 줄도 모르게 당하거나 합니다.
원글 특징은 일반적인 부자들 특징은 아니고
오히려 없는 사람들 장사하는 사람들 중에 닳고 닳은 사람들 특징이던데
아는 목사 부인이 그런 유형
하나 공짜로 누가 준다하면 서너개 요구함 ㅎㅎ
거지 상거지
부자라서 그런게 아니고
그 사람이 천박하고 사악한데
돈이 많은거죠
제 지인도 목사 가족인데 부자아닌데 저래요 사업하고..주변이 다 자기를 도와줘야한다고 생각하는듯
여유있고 베풀던데
잘난척도 안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