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생신에 찾아뵈러 왔는데 호텔을 예약해놓으셨어요.^^
1. 부럽네요
'19.8.7 5:35 PM (118.43.xxx.244)멋진 시어머니 가지셨네요~~
2. 이뻐
'19.8.7 5:36 PM (210.179.xxx.63)며느님이 잘 하시니깐 어머님도 신경 써주시네요
좋은 고부관계네요
두분 모두 아니 가족 모두 행복하세요 ^^3. 진짜
'19.8.7 5:37 PM (119.192.xxx.29)멋있는 시어머님이네요 부러워요
잘해드리세요^^4. 노재팬
'19.8.7 5:38 PM (121.142.xxx.14)시어머니도 멋지시고, 매년 미역국 끓여드리는 원글님 마음도 고유세요~
앞으로도 행복하게 지내세요~^^5. 우와~
'19.8.7 5:39 PM (211.192.xxx.236)멋지시네요.
조카 시부모님이 내려갈 때마다 호텔 예약해 주신다고 해서
멋지시다 했는데..
그 지방에 사는 며느리도 예약해 주신딘고 해서 놀랐었어요.
원글님도 마음 쓰는 게 넘 예뻐요.6. 좋은며느님에
'19.8.7 5:45 PM (14.33.xxx.174)좋은 시어머니시네요.
매년 생신때 찾아뵙는거 쉽지 않을텐데.. 멀어서.
휴가때 시어머니 뵈러간다는 며느리.. 예뻐서 호텔잡아주고도 남겠어요.
님같이 마음예쁜 며느리 만나고싶네요.7. ...
'19.8.7 5:48 PM (180.70.xxx.77)넘 좋은 분이시네요 원글님은 아무래도 전생에 독립운동 하셨나봐요
어머님이랑 행복하게 잘 지내시고 호캉스 잘 즐기세요~^^8. 호캉스
'19.8.7 5:54 PM (121.179.xxx.112)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어머님 생신도 있지만, 그 덕에 저도 서울구경도 하고 유명하다는 카페도 가보고 하는 거죠.ㅎㅎ
지방에 사니까 서울에 한 번씩 와서 문화생활 즐기고 가면 저는 코에 바람 넣고 좋거든요.
시어머니나 저나 둘다 애교없고 빈말 못 하는 스타일인데...워낙 뒷말 없으신 분이라 나름 사이가 괜찮아요.
이번 호텔 예약은 생각지도 않았는데 넘 감사했어요.
미역국은....저는 그냥 별 생각없이 한건데....내내 좋으셨었다니 저도 좋더라고요^^9. ㅎㅎㅎ
'19.8.7 5:58 PM (110.13.xxx.92)짝짝짝~~~^^
10. ㅇㅇㅇ
'19.8.7 6:03 PM (221.144.xxx.176)시어머니나 며느리나 진국이네요.
더 행복하세요~ ^ ^11. ...
'19.8.7 6:34 PM (182.55.xxx.136) - 삭제된댓글미역국 좋아하는 저는 “제일 좋은 미역”에 눈길이 갑니다.
살짝 여쭤봐도 될까요? ^^12. ㅇㅇ
'19.8.7 6:44 PM (211.36.xxx.172)하도 기함하게 하는 시모가 많아서
제목보고 유추.
비싼 호텔식당으로 예약해서 예정에 없던
백만원 썼다는 얘기인줄.
훈훈하네요.13. 호캉스
'19.8.7 7:03 PM (121.179.xxx.112)어머 윗님 댓글 보고 제목을 보니 좀 헷갈릴 수도 있는 제목이네요?ㅎㅎ
182.55님 제일 좋은 미역이라고는 했지만 사실 그게 최고의 일등상품이라기 보다는...제 기준에서 제가 장만이 가능한 미역 중 좋은 거를 산 거라..^^:: 흑산도에 지인 부모님께서 사시는데 부탁드려서 자연산 돌미역을 매년 사고있어요.14. 어떤
'19.8.8 12:55 AM (211.36.xxx.233)호텔인지 궁금해요. 시모 짱이네요
15. ..
'19.8.8 10:33 AM (182.55.xxx.136) - 삭제된댓글미역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6. 오~
'19.8.9 6:02 PM (14.52.xxx.3)아름다운 고부간이네요. 부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