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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을 서재로 바꾸었어요.

| 조회수 : 10,637 | 추천수 : 56
작성일 : 2007-06-12 02:02:59
유행따라간건지도 모르겠지만,
TV틀어놓고, 컴퓨터켜고 숙제하면서 버디버디하고 문자까지하는 울 작은딸 (ㅜㅜ)의 습관을
조금이라도 고쳐볼까하여 거실을 서재로 바꾸었어요.


다행히 제가 근무하는 학원이 이사가게되어 도서실 책꽂이를 그냥 엎어왔답니다.
에어콘옆의 큰 책꽂이가 원래있던 것인데, 그것과도 색상이 잘 어울리죠?


조기조기,, 책꽂이 위의 흰곰인형 2마리가 보이시나요?

저의 20살 생일날 받은 선물이랍니다.

참고로 울 큰딸이 고2니까,,곰인형의 나이 짐작가시죠... ^^;;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인보우
    '07.6.12 10:28 AM

    과감한 선택을 하셨네요....
    넘 좋아보여요~~
    쇼파자리도 특이하고...여하튼 공부할수있는 최고의 분위기인것같아요~~~^^

  • 2. 아이스라떼
    '07.6.12 10:46 AM

    소파를 창문 쪽으로 놓는 것도 공간 활용이나 분위기 면에서 좋아 보이더라구요. 뒤에 운동 기구 숨기기도 딱이네요? 이건 몰랐던 장점!!
    단정하니 좋은 거실이네요. 저도 어찌 컴퓨터를 밖으로 끌어내고 싶은데..
    그러자니 구입해야 할 것들이 있어서 미루고 있네요.
    구경하면서 아이디어 많이 얻습니다~

  • 3. 시타인
    '07.6.12 11:21 AM

    멋지시네여..^^

  • 4. 꼬마뚱
    '07.6.12 11:30 AM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3인용 소파 맞은편으로 1인용소파와 책상이있구요, 그 책상위에 컴퓨터를 놓았습니다. 컴퓨터는 아이들방에 있으면 안되겠더라구요, 처음에는 큰애방에 두었다가 밖으로 끌어낸지는 5-6년 되었습니다. 컴퓨터 절대 아이들방에 두지마세요. 밤새면서 게임해요. ^^;;

  • 5. 셀렘
    '07.6.12 12:00 PM

    저도 아이들 더 크고 집이 안정되면 거실을 꼭 도서관처럼 만들거에요.. 머리맞대고 책읽으면 행복하겠죠?

  • 6. 후레쉬민트
    '07.6.12 12:53 PM

    소파가 저쪽에 있으니 정말 도서관 같아요
    소파가 열심히 공부하다 잠시 쉬는 자리 같아요
    푹 퍼져서 티비보는 자리 같지않고,,

  • 7. 순데렐라
    '07.6.12 2:29 PM

    저도 이렇게 하고 싶은데 남편이 도와주질 않아요. 너무 멋지네요. 부럽습니다.

  • 8. 달콤앙꼬
    '07.6.12 4:01 PM

    저도 이사가면..티비는 안방으로..거실은 가족 모두 나와서 책읽고 공부하는 곳으로 만들고 싶어용~

  • 9. 츄니
    '07.6.12 5:26 PM

    적어도 한달에 책 5권은 읽어야 할 것 같은 분위기~
    저는 티비를 업어왔는데~우훕! 부끄럽사와요~--;

  • 10. 쭈이맘
    '07.6.12 10:16 PM

    너무좋은데여..제가 바라는 거실이에여..
    쫌만 더 넓은집으로 이사하면 꼭 해볼생각이에여.

  • 11. 옥토끼
    '07.6.12 11:34 PM

    우리집도 지난 주말에 거실을 서재로 바꾸었어요.
    82에 사진 올려야지 했는데 게으른 관계루다가...+___+
    넘 깔끔하게 해놓고 사시네요.저는 사방 웬 아이들 짐이 그렇게 많은지....
    저도 조만간 잘 치워놓고 사진 올릴게요.구경 잘하고 가요.

  • 12. rose
    '07.6.13 10:56 AM

    꼬마뚱님, 탁월한 선택이시네요.^*^ 저희집도 작년에 이사하면서 거실을 서재로 바꿨어요.
    티비가 거실에 없으니 정말 살 것 같아요. 허락없이는 절대 티비 못 본답니다.

  • 13. 언제나처음처럼
    '07.6.14 12:13 AM

    저도 꼭하고싶어요!!
    근디 집이 아직은 넘 좁아서리..
    담 이사하면 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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