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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베란다예요.

| 조회수 : 12,668 | 추천수 : 88
작성일 : 2007-06-09 10:02:23
요즘 확장공사들 많이 해서 점점 베란다없는 집이 많아지고 있는데, 저는 베란다를 있는 그대로 최대한 활용하는 편이랍니다.
바닥에는 나무느낌의 데코타일을 깔고, 화단에는 흙을 채워 각종 꽃모종과 채소 모종을 심어 주죠. 창문에 붙인 영시한 편과 분위기있는 벽등, 글구 천을 재단해서 만든 보랗빛 어닝이 카페같은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네요. 가족들의 정서에 촉촉한 단비를 뿌려주는 저희집 베란다에서 션한 냉커피한 잔 하실 분... 선착순이요~~~^^
좀더 자세한 사진은 제 블로그에서 보셔야 할 것 같아요.. http://blog.naver.com/juliajang9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oveahm
    '07.6.9 11:40 AM

    정말 카페가 따로 없네요. 부럽사와요.
    전 그냥 "깨끗한 것이 최고여" 하면서 물청소만 디립다 하고 있습니다^^

  • 2. 새댁
    '07.6.9 11:41 AM

    우와~ 정말 멋지네요..
    저흰 확장공사를 했었는데.. 저희집도 이렇게 할껄.. 조금 후회가 되네요..

  • 3. 후리지아
    '07.6.9 1:37 PM

    예.. 그래서 저도 일부러 확장공사 안했답니다. 베란다도 다용도로 쓸 수 있는 공간이니까요..

  • 4. 일마레
    '07.6.9 6:09 PM

    봄이 가득 피어잇네여 예쁘네용^^*

  • 5. 후리지아
    '07.6.9 7:58 PM

    마중물님~~~ 넘치는 칭찬에 몸둘 바를 모르겠나이다... 감사해요^^

  • 6. 슈퍼우먼보영맘
    '07.6.9 9:12 PM

    꽃등 정말 압권입니다..^^

  • 7. 인생모있어?~
    '07.6.9 9:33 PM

    와~정말 놀랍네요^^
    넘 이쁘고 아름다워요
    그곳에서 션한 냉커피 그야말로 까페가 따로없겠는걸요.....
    넘 잘하셨네요~
    뿌듯하시겠어요.........

  • 8. 슈퍼우먼보영맘
    '07.6.9 10:42 PM

    쪽지 확인해주세요..^^

  • 9. 초보줌마
    '07.6.10 1:34 AM

    후리지아님 혹시 한라비발디 아파트 아닌가요?
    구조가 그런거 같은데요?
    이쁘고 유익하게 베란다 활용하시네요. 부럽습니다^^

  • 10. Har
    '07.6.10 2:44 AM

    오~ 너무너무 멋지네요...^^ 예뻐요...

  • 11. lorie
    '07.6.10 3:13 AM

    궁금해서요~
    테이블위에 꽃등은 생화인가요? 너무 멋져요...

  • 12. 또하나의풍경
    '07.6.10 8:24 AM

    정말 부럽네요 ^^ 이렇게 집안 예쁘게 꾸시미는 분들 감각과 센스가 많이 부러워요 ^^

  • 13. 후리지아
    '07.6.10 9:44 AM

    초보줌마님, 저희 아파트는 두산위브랍니다.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해요..
    글구 lorie님, 꽃등은 조화랍니다..^^푸짐하죠?ㅎㅎ

  • 14. 혜린맘
    '07.6.10 1:14 PM

    너무 이뿌당~~ 오늘 실랑 꼬셔서 우리집도 변신을 한번 해볼까 생각 들어갑니당^^

  • 15. lorie
    '07.6.10 11:40 PM

    답변 감사합니다. 재능이 많으셔서 부럽습니다.행복하세요~

  • 16. 준준맘
    '07.6.11 7:00 AM

    정말 카페같이 넘 이쁘네요. 차 한잔 마셨음 좋겠네요. 전 집 안도 엉망인데 베란다까지는 감히 넘보지도 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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