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2살 아들놈 재워두고 4살난 딸아이와 조용조용 케익을 만들었습니다. "엄마랑 오늘 생일축하하자" 겉모양은 그럴 듯 한데 먹어보니 길가에 파는 옥수수찐빵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일요일 아침 다시 도전했습니다.
이번엔 푸딩보다 조금 단단하지만 포근한 맛이 전혀 없고, 다른 분들의 사진을 보면 빵같은데 제가 한 요구르트 케익은 약간 떡 같습니다.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요리에 조금씩 탄력받고 있는데...기 팍 죽었습니다.
제게 힘을 주세요~~~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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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할까요? 푸딩보다 단단한 요쿠르트 케익
연서맘 |
조회수 : 756 |
추천수 : 1
작성일 : 2004-11-15 13:00:56
튼튼맘 (frogbaby)82cook을 알고 요리가 즐거운 주부입니다. 직장에 다니는 이유로 늘 아이들한테 맛있는 음식을 해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많았는데...노력해서 멋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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