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3-4년된 국간장이있는데 한번끓여서 먹으면 되는건지...
패트병으로 3병이나 있는걸 몰랐네요.
한번끓여서 식혀놓으면 먹어도 될까요? 아주 짜지는 않아요...
요리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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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이상묵은 국간장어쩌죠?
샐리맘 |
조회수 : 1,472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8-06-11 09: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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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석봉이네
'08.6.11 9:47 AM일부러 끓일필요 없어요.그냥 드세요
3년이상 묵었으면 간장의 콤콤한 맛이 사라지고 많이 부드러워졌을거예요
오래 묵은 간장은 나물무침(특히 묵나물종류)을 해도 더 맛있답니다
간장,된장,김치종류는 오래발효된것일수록 암환자에게도 좋다고 해요2. 샐리맘
'08.6.11 10:11 AM네. 저는 끓여놓아야하나 했네요.
감사해요..3. 똥줄의 숲
'08.6.11 12:23 PM이왕이면.. 항아리나 유리병에 옮겨두세요. 날좋으면 햇볕도 쐬어주시고.. 끓는물에 한번 삶은.. 숯 한두조각 넣어주시면 더 좋을것같아요^^
4. 이영희
'08.6.11 12:49 PMㅎㅎㅎ...
전 5년 묵은 황기 간장도 있어요.
1년 된것 부터 쭈욱....^^5. 피클주스
'08.6.11 8:05 PM간장 오래 묵혀도 상관없어요.
저흰 20년 정도 된 엄청 졸은 간장있는데 맛이 너무 좋아요.
디게디게 아껴먹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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