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은 짭짤한 밀가루 떡이라고나 할까.. 그런맛이요.
통밀가루로도 해 보고 일반 밀가루로도 해 봤는데 저는 입에 착 붙는 그런 맛일거라고 짐작했나봐요.
처음 해 본것 맛을 보고는 좀 당황했어요. 헉!! 아무 맛도 없다. 짜다. 딱딱하다.
먹어보고 또 먹어보고 '아,, 어떤 맛이 있구나' 8살 짜리 애도 '엄마 자꾸 먹어보니까 맛 있다'
큰녀석이 설탕을 더 넣으라고 요구를 해 왔는데요. 설탕을 제 맘대로 넣어도 이상이 없을까요?
레시피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저도 감히 시도를 해 봐서 70% 정도 성공에 나름 100% 만족합니다.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5분빵 겉면이 바삭이라기보다는 딱딱한게 맞는건가요?
올리고당 |
조회수 : 1,254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8-05-27 11:51:40
- [줌인줌아웃] 경희대 옆 한예종 벚꽃.. 1 2019-04-15
- [패션] 이 쪽코트 50대 직장.. 1 2017-09-25
- [살림물음표] 공방 원목 식탁 사진좀.. 2016-01-25
- [요리물음표] 지저분한 계란은 씻어서.. 3 2008-11-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귀여운엘비스
'08.5.27 12:28 PM네네 딱딱한 바케트빵같다는 표현이 맞는거 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