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과밭 주변 뚝방에
자연적으로 자라는 갓 있어
채취해 왔는데
아주 억세더군요.
그래서 갓을 썰어서 소금물에 담구어 놓고(점심시간쯤)
밤10시쯤에 물에 씻어 채반에 건져 두었는데
아침에 보니 그대로 살아있어요.
82cook 회원님께 문의합니다.
그래서 다시 소금물에 담그어야 할까요?
아니면 젓갈을 많이 넣어서 김치를 담아야 할까요?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궁금합니다.(갓 김치)
금순이사과 |
조회수 : 1,074 |
추천수 : 5
작성일 : 2007-11-06 20:17:27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따뜻한 국화차 한잔 하.. 5 2013-12-02
- [키친토크] 산골밥상 호박잎 찌고~.. 12 2013-07-04
- [키친토크]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의.. 8 2013-04-22
- [줌인줌아웃] 오늘은 시어머님 기일입.. 2 2013-04-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꽃게
'07.11.6 9:35 PM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열무가 다 살아났던 기억이..
열무는 찝질하게 양념해서 담궜는데,,좀 맛이 없었어요.
뭐라 말씀을 못드리겄네~~~2. 산.들.바람
'07.11.7 11:58 AM갓에는 이미 간이 배어 있습니다....^^
따로 간을 더하실 필요는 없어요.
젓갈은 그냥 평상시 분량으로 쓰시고요....
쪽파나 굵게 썰은 무우채를 곁들여 담으시면 별미가 될겁니다....^^3. 금순이사과
'07.11.7 7:26 PM꽃게님 안녕하세요.
산.들.바람님
네 말씀대로 새우젓이랑 멸치액젓이랑 반반씩
분량을 조금 많이해서 담았답니다.
몇일간 기다려야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