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 담그신거보니...
무가 아주 작아서...줄기랑 같이 절이시던데
좀전에 제가 장에서 사온 무청열무?는
일반 알타리보다 좀더 굵은 무가 달렸어요.
양념은 무청김치 그대로 따라한데도
무가 넘 굵어서...절일때는...무를 칼로 4등분해서 해야 하는건지...
이 무를 어케 절여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김치 경력은...열무,배추김치 한 5번 망친 경험만 있는 초짜에요^^:;;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무청김치 담그려는데 무가 좀 커요~
크리스 |
조회수 : 780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9-21 15: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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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바다이야기
'06.9.21 3:57 PM그럼요..무를 쭉쭉 자르세요.
몇등분해야 하는지는 본인맘이고요
무청과 반드시 연결되지 않아도 관계없습니다.
무우를 따로 쪼개도 된단 말씀이지요.2. 칼라
'06.9.22 10:09 AM무우를 4등분정도 한다음 무청도 함께 씻고 바로 굵은 소금을 뿌려가며 절여주세요,무쪽에 소금을 더 뿌려주시구요,무우청이 절여지면 건져 싯은후 까나리액젓과 새우젓 족파 마늘 양다 채친것(혹은 갈은것 한개정도)설탕고추가루를 넣고 버무려담으시면 됩니다.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새우젓으로만 간을 해보세요,소금을 따로이 넣지 않고 깊은맛을 낸답니다.
먹기좋게 담으시려면,,,,알타리담듯이 길이로 무청 달리게 4~6등분 으로 자르면 보기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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