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호두파이~~

| 조회수 : 3,441 | 추천수 : 54
작성일 : 2006-01-14 04:35:25
호두가 두뇌에 좋다죠?
살찔까봐 걱정스럽긴 하지만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좋은식품이라고
매일 소량을 먹어주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이리저리  실험땜에 고생하는 남편을 위해 만들었어요..
처음 만들어본거라 설탕과 물엿을 넣어 충전물을 만들었는데
메이플시럽이나 꿀을 넣어도 되지않을가요?
접착력이 떨어질려나???
호두를 그냥은 잘 먹지않는 남편에게 호두를 먹이려는 의도가 잘 먹혔습니다.
어~~맛있네~~맛있네~ ㅎㅎ

저는 마켓에서 파이틀은 사다가 충전물만 만들어서 간단히 만들었는데..
초보인 저한텐 넘 조아요..
충전물은 물엿,100g황설탕70g,계란3개,계피가루 ,소금약간,물조금넣으라고 했는데
약간씩 물였과 설탕량을 줄여서 했거든요.. 손가락으로 찍어 간보면서..

자른 호두를 예열한 오븐에 넣고 10분정도 구워준후 충전물에 넣어 섞어주고
잣도 넣어주구.. 180도 오븐에 40분정도 구우니 약간 부풀어 있었는데
식으니 이쁘게 모양이 나왔어요..

베이킹치구 간편하고 모양도 좋아서 선물용으로 좋을듯해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정혜
    '06.1.14 8:50 AM

    아후~ 베어물면 아작아작 씹힐 것 같은 고소함~~

  • 2. 지금부터행복시작
    '06.1.14 11:44 AM

    파이틀은 어디서 팔아요..정말 편할것 같네요...
    가르쳐주세요...

  • 3. 지영마미
    '06.1.15 12:29 AM

    저도 파이틀 사는 곳좀 알려주세요 ...
    사진을 보니까 안해먹으면 안될것 같은데요?
    부탁드릴께요

  • 4. 초코
    '06.1.15 12:29 PM

    파이틀은 저는 미국이라 베이킹코너에서 샀는데... 한국에도 이비슷한게 있지않을까요?
    제가 한국있을적엔 통 주방에 관심이 없었어서..죄송...
    제가산건 파이지는 아니구 그냥 과자더라구요.. 비스킷을 부셔서 버터랑 섞어서 틀에 깔아주셔도 될듯한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6292 아들과 함께 만들어 본 쿠키 1 스페이스 걸 2006.01.14 3,343 22
16291 새해 들어 처음 모인 브런치 모임~~^^ 13 annie yoon 2006.01.14 9,699 18
16290 주니1생일파티-부페 흉내내기. ^ ^ 16 주니맘 2006.01.14 10,893 28
16289 치즈라면 7 이윤경 2006.01.14 4,175 3
16288 아빠 생신상 9 윤영은 2006.01.14 7,942 4
16287 동파육, 중국식 옥수수 스프, 우엉튀김, 새우칠리 등등 4 miki 2006.01.14 6,804 1
16286 [[[[[[[[단호박베이컨씬피자]]]]]]]] 5 엘리제 2006.01.14 3,871 39
16285 호두파이~~ 4 초코 2006.01.14 3,441 54
16284 바나나 타르트 6 hanym 2006.01.14 3,726 5
16283 매운 그린 커리드실래요? 9 miki 2006.01.13 3,976 27
16282 야심한 밤에 홍시. 4 hanym 2006.01.13 3,052 4
16281 노오~란 단호박 식빵(loaf) 9 송현주 2006.01.13 4,288 1
16280 손님상에 트리플 강추 <오색 새우냉채> 4 에스더 2006.01.13 10,275 19
16279 = 06.01.12 저녁상차림 = 기념일 만들기. 12 신효주 2006.01.13 6,822 10
16278 새해 처음의 팬케익아침 16 tazo 2006.01.13 6,561 4
16277 한겨울에 모밀쟁반 9 똥그리 2006.01.13 4,965 18
16276 고구마 튀김 8 이윤경 2006.01.13 5,486 11
16275 피망잡채와 꽃빵.. 9 402호 2006.01.13 5,120 58
16274 남편이 만들어준 타코 6 키티걸 2006.01.12 4,249 1
16273 친정 엄마와 시집 간 딸의 심오한? 차이점 20 매드포디쉬 2006.01.12 7,764 16
16272 만두바람에 동참 ^^ 12 aristocat 2006.01.12 5,448 23
16271 비련의 생크림켘 13 챠우챠우 2006.01.12 4,165 4
16270 집에서 콩나물 기르기 9 최숙미 2006.01.12 5,356 1
16269 비법이라고 하면 돌맞을 ...그래도 과정샷 ^ ^ 14 주니맘 2006.01.12 6,884 5
16268 밤조림과 떡갈비완자 3 밤톨이맘 2006.01.12 3,967 45
16267 무모한 도전-과일은 과일로 먹자 5 2006.01.12 4,870 6
16266 크램 챠우더 스프에 파이 씌우기 8 miki 2006.01.12 4,124 17
16265 노란 우유(뭘까?)오래섭취하면 장애가 올수 있데요~ 허걱 12 시현맘 2006.01.12 5,56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