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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여기는 소렌토의 "레드라이언"이라는 식당입니다

| 조회수 : 2,532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5-10-27 16:55:14
대충 눈치로 사람많은곳 찾아서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정말 맛난곳이더라구요

그래서 담날와서 두끼나 해결했습니다

정말 맛난 음식이었습니다. 해물피자와 해물스파게띠는 조금 짰는데 짜면서도 맛난음식은 첨이었습니다.^^

지중해의 냄새가 지금도 나는것 같네요..헤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aren
    '05.10.27 6:17 PM

    저도 2주 전 로마에 갔다가 그곳에서 먹은 피자며 파스타며 해산물 요리며....또 먹고 싶어요.
    이태리 사람들 참 복받았죠. 맛난 음식에 좋은 와인에...흠흠, 부러워라.
    근데 정말 짜더라구요. 홍합요리를 시켰는데 어찌나 짜던지요...근데도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어야만 했다는...^^

  • 2. 사비에나
    '05.10.27 6:43 PM

    그리스도 음식 엄청 짜던데요
    지중해쪽은 다 짠가?
    수불라키 대개의 음식점이 다 짜서 아깝게 많이 남기고 왔어요
    근데 신기한게 우리 말고 다른 나라 사람들은 거기에다 또 소금,후추를 쳐서 먹는거에요
    그럴땐 왜 우리나라 사람들이 짜게 먹는다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참 맛있는 음식 짜서 못먹는데 어찌나 아깝던지...

  • 3. 다희누리
    '05.10.28 9:16 AM

    제 생각엔 아마도 더운지방이라 그런것같습니다. 더우면 땀을 많이 흘리니..소금보충을 우리보다 더 많이 해줘야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전에 라스베가스갔을적에도 음식이 엄청 짜더라구요^^

  • 4. 지우산
    '05.10.28 10:47 AM

    브라질도 매우 짜더이다. 글구 어케 그리 많이 먹는지... 우리의 3인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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