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꾸라지와 돼지등뼈와 합쳐 추어탕을 끊을려고 하는데 작년 무우 쓰레기가 있어서 넣어도 괜찮을까요.
키친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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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탕
성실 |
조회수 : 3,244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5-09-14 12: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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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귀여운 연
'05.9.14 4:18 PM쓰레기가 아니라 시래기가 아닐까요?
2. 성실
'05.9.14 4:28 PM맞아요. 얼마전에 tv에서 추어탕은 묵은 시래기가 맛있다고 했다는데요.
3. 깝치기
'05.9.14 5:43 PM시래기를 넣으면 맛나기는 한대요...작년거라면 많이 질겨졌을겁니다 삶아서 겉 껍질은 벗긴다음에 사용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4. 성실
'05.9.14 6:41 PM아는 언니에게 물어보니-쌀뜨물로 삶아 한두시간 담그워 두었다가 쓰면 된답니다.(삷아서 말린것)
5. 라니
'05.9.14 9:47 PM묵은 시래기는 삶아서 그대로 몇시간 두었다가 몇번을 물을 갈아주어
쓴 맛을 우려내야 된다네요. 게다가 껍질을 벗겨내야하니 쉽지 않은 일.
그래도 돼지등뼈에 푸욱 끓여내면 정말 맛있어요. 다듬은 시래기는 탕
에 넣기 전에 조물조물 양념을 하여 넣으면 더욱 맛있답니다.6. 엄지여왕
'05.9.15 10:33 PM추어탕엔 무우시래기보단 배추시래기가 더 좋을듯 한데요...(엄지의 생각)
시래긴..푸~욱 삶아서 껍질을 다 벗겨서 넣으면 부드럽고 좋아요...^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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