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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단팥빵삼형제

| 조회수 : 3,342 | 추천수 : 38
작성일 : 2005-09-13 23:07:56
안녕하세요
처음 올리는 게시물이네요:)
오븐에서 갓 나온 단팥빵인데, 보는 순간 눈코입을 그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팥이 들어간 만주나 빵은 나이드신 분들께서 좋아하시는듯해요.
비도 오고, 쓸쓸한 저녁에 집에오자마자 부모님께 온기가 남아있는 빵을 드리니 참 좋아하시더라구요.
팥빵은 싫어했었는데 오늘 만든건 이상하게 보들보들하고 맛있어서 순식간에 두개를 해치웠어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구맘
    '05.9.13 11:39 PM

    클릭하는 순간
    너무 우스워 저 뒤로 넘어 갈뻔 했어요.
    뭘로 낙서를 하셨나이까?
    이 밤에 제가 좋아하는 빵이 또 나를 유혹하는군요.ㅋㅋㅋ

  • 2. 미도리
    '05.9.13 11:40 PM

    빵들아~안녕~^^ 넘 이뻐요. 단팥빵은 어려운데 ... 솜씨가 좋으시네여.
    색감이 넘 먹음직 스럽네요. 앙~ 이쁜 빵들이 불쌍해서 못먹겠어요.ㅠㅠ
    넘 착하게 그렸네여. 쥔장님 마음과 통했나봐용~^^
    저도 추석쉬고 위에 애들 칭구들 만들어 봐야겠어요. 호호~**

  • 3. jules
    '05.9.13 11:55 PM

    그냥 마우스로 낙서해본거에요,^ㅇ^ 칭찬감사합니다- 아직 초보라 한참 연습해야해요.여기 솜씨좋은분들이 정말 많아서..

  • 4. 까미유끌로델
    '05.9.14 12:21 AM

    너무 귀여워요 ^^

  • 5. 바밤바
    '05.9.14 9:09 AM

    이렇게 사랑스러운 단팥빵은 첨이에욧!!!
    삼형제가 무슨일 있었나봐요...표정들이 심상치 않으니..먹힐것이 두려웠나? ^^:;

  • 6. 웃어요
    '05.9.14 9:41 AM

    넘넘.. 귀엽다....
    이리온나.. 언니가 이뻐해 줄게...

  • 7. 안동댁
    '05.9.14 10:11 AM

    너무 우습고 귀여워요

  • 8. 야미
    '05.9.14 10:35 AM

    ㅋㅋ 볼도 빨개졌네요... 귀여워요!!

  • 9. 늘첨처럼
    '05.9.14 11:55 AM

    넘 귀여운데요.

  • 10. 팀마니아
    '05.9.14 8:03 PM

    님.. 넘 깜찍한거 아닌가요??
    앙앙.. 넘 이뻐서 못먹겠네요..

  • 11. 맘씨고운
    '05.9.14 10:40 PM

    아잉! 앙증맞은것들~
    솜씨가 대단하신데 그동안 어디계시다가
    이제야 오셨나요?
    반가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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