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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이들과 두부스넥을(비밀의 손맛)

| 조회수 : 3,937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5-08-04 10:26:21


혜경선생님, 그리고 82 여러분들 더운데 잘 지내시죠?  

이젠 82에서 이름도 잊혀졌을 훈이민이입니다.
예전 82 페인시절이 생각나네요^^

오랫만에 올려보네요.

어제저녁 아이들과 비밀의 손맛에 있는 두부스넥을 해봤답니다.

아이들 어렸을때 함께 쿠키 만들기를 시작했는데
가끔은 만들자고 조르기때문에 귀찮기도 합니다.

둘째 민이가  두부과자 만들자고 하도 쫄라서
제가 있던 레시피말고 비밀의 손맛으로 했는데
훨씬 더 맛있네요^^
훈이민이 (yhchoikier)

대전에 사는 직장맘입니다. 별로 잘하는건 없고 일곱살, 다섯살의 아이의 엄마. 정말정말 평범한 주부입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hamplain
    '05.8.4 10:43 AM

    반가와서 들어왔다죠..^^
    훈이민이님..

    여전히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더욱 좋네요..^^

  • 2. 강금희
    '05.8.4 1:00 PM

    어제 제 글에 꽁치 이야기로 리플 단 것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아직도 꽁치를 기억하시다니...

  • 3. 훈이민이
    '05.8.4 1:55 PM

    챔님..포트*** 공구 하시느라 바쁘시죠?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 좋더라구요^^

    강금희님.. 올해도 현종님께 한박스사서 했답니다.
    벌써 다 먹고 두 봉지밖에 안남었어요.
    어찌 잊겠어요. 바른 먹거리 정보를 얼마나 많이 주셨는데요.

  • 4. 폴라
    '05.8.4 2:13 PM

    훈이민이님-. 방가방가~!*^^* 고소바삭 맛나 보입니다. 활기찬 오늘 되세요~!^^♡♡

  • 5. 상큼유니
    '05.8.4 4:27 PM

    저도 맨날 눈팅만하다가..훈이민이님 두부스넥 맛보구 가요..
    사람들 단체휴가인데 칠월달에 먼저휴가를 쓰는바람에 나왔더니..엄청 덥네요..
    잘지내시죠?

  • 6. 훈이민이
    '05.8.4 4:41 PM

    상큼유니님..방가방가..
    쪽지 한번 봐주세요^^

  • 7. 김혜경
    '05.8.4 4:44 PM

    잘 지내시죠?? 어쩜 그렇게 발길이 뜸하셨어요??
    이젠..안 그러실 거죠?? ^^

  • 8. 훈이민이
    '05.8.5 9:06 AM

    선생님..발길은 별로 안뜸했습니다.
    댓글이 뜸했죠.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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