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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밥(p)

| 조회수 : 5,298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07-07 09:46:57
오랜만에 친정집에 갔더니 결혼한 딸 왔다고 엄마가 정성스레 싸주셨답니다...
싸고 있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정말 학교다닐때 소풍가기전날 아침이 생각나네요~
김밥 끄트머리에 붙어있는거 먼저 먹겠다고 형제들하고 싸운것도 새록새록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때나 지금이나 김밥 맛은 변하지 않았는데.....
엄마가 많이 늙으셨더군요.....
정성과 사랑이 듬뿍 든 김밥 하나씩 나눠먹어BOA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주
    '05.7.7 10:38 AM

    엄마표 김밥 ^^*
    세상에서 제일 맛난 김밥 드시고 오셨네요

  • 2. 셀린느
    '05.7.7 11:44 AM

    네....진짜 맛있었어요....^^

  • 3. skysky
    '05.7.7 11:53 AM

    저도 엄마가 해주신 김밥먹고파요

  • 4. 영이얌
    '05.7.7 2:33 PM

    갑자기 배가 고파지는군요..

  • 5. 오늘이선물
    '05.7.7 4:41 PM

    꿀꺽..그리고 눈물이 찔끔..>.<

  • 6. 코알라
    '05.7.7 7:36 PM

    짭짜름한 김밥 넘 먹고 싶다
    엄마가 해주는 김밥이라 얼마나 맛있을까
    다요트 중이라 맨날 여기와서 하나씩 먹고 가요
    배고파서
    앙 맛있겟당

  • 7. 금복순
    '05.7.8 1:41 AM

    갑자기 김밥이 먹고 싶어지네요..
    넘넘 정성스러운 김밥을 드시고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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