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출간)애기르며 밥해먹기..(데뷰전임당

| 조회수 : 4,165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6-21 20:03:51
일하며 밥하기도 힘들지만
애기르며 밥하기도 만만치 안습니다.
물로 일하고 애기르며 밥해드신 직장맘 여러분 존경합니다.

일밥" 이 아니고
애밥"으로 책하나 더 내심 어떨런지요...

사실 저도 초창기 멤버인데...
이제야 데뷰합니다.
즐겨찾기에 82올려놓고
놀러다닌지 언 몇년
그동안 이사는 6번(가다가다 갈데 없어 이젠 일본으로 왓네요)하고,
시집가고 애낳고 할꺼 다햇습당

뭔가 잘해서 올리고 싶기도하고
게으른게 병이기도하고
그렇게 한해두해 넘기다
애까지 생기니
헉..,
이러다간

영영 데뷰못하지 시포서요...

하여간 미역국에 숙주나물 시금치나물 그리고 마른새우 고추장에 범벅한것...
증말 소오박악 하지요?

글고 아래는
징그럽게 이쁜 제 아들입당.

데뷰전 치르니 속이다 시원함당
밀린방학일기 다 쓴거 가터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니양
    '05.6.21 8:24 PM

    아가가 머리숱도 많고 볼도 탱글하니 귀엽네요. 저희집 아가는 민둥머리라 사람들이 다 머리밀어준줄 알아요..남편은 저 닮아서 그렇다고..ㅠㅠ 제가 앞이마가 좀 훠언한지라..애기 몇개월이예요?

  • 2. 그래더
    '05.6.21 8:32 PM

    지금은 1살이에요 이거는 한달안돼서 찍은건데... 요즘사진은 다운 받아논게 없어서리...
    아기는 머리 없는게 좋아요 진짜 불편하고 애기맛이 좀 떨어저요 ㅋㅋㅋ

    저희아들은 2달부터 고딩 머리 엿어요, 어찌나 머리가

  • 3. 그래더
    '05.6.21 8:57 PM

    참 일본에 사시는 xxx토끼님
    전화번호도 잃어버리고
    아이디 이름도 토끼만 기억나네요
    혹시 이글보시면 꼭 쪽지좀 날려주세요
    저희 요요기로 이사왓거든요
    놀러오시라고요

  • 4. 뽀미언니
    '05.6.21 8:57 PM

    설마요?? 신랑분 수염보다? ㅎㅎㅎ
    그리구요,
    아기가 정말 너무나 귀여워요

  • 5. 그래더
    '05.6.21 9:03 PM

    고맙습니당.
    그리고 진짜에요
    이제 한살인데 머리 6번 깍앗어요
    못믿으시겟지만
    이사이트 글올라오는 속도만큼 빨리 자랍니당

  • 6. 토끼아줌마
    '05.6.21 10:53 PM

    그래더님 반가와요~~
    키친톡 데뷰 축하드려요. ^^

    쪽지 보냈으니까 확인해 보세요.

  • 7. yuni
    '05.6.21 11:54 PM

    ㅎㅎ '애기르며 밥해먹기' 하니까
    오렌지피코님, 깜찌기펭님, 강아지똥님, coco님, 아짱님등이 떠오르는지....
    정말 일하면서 밥해먹기보다 애기르며 밥해먹기가 더 고난이도죠??

  • 8. 오이마사지
    '05.6.22 9:12 AM

    한국있을때..데뷔해야지..일본가서 하면 어떻해요...힝~

  • 9. 선물상자
    '05.6.22 9:35 AM

    푸하하..
    사이트 글 올라오는 속도만큼 빨리 자란다니까
    확실히 빠른게 느껴지네요.. ㅋㅋㅋ
    저두 몇달후면 애기르며 일하면서 밥해먹기에 도전합니다.. ㅜ.ㅜ

  • 10. 퐝당퐝당
    '05.6.24 5:54 PM

    애기 표정 너무너무 귀엽네요 ㅋㅋ

  • 11. 꾸기
    '05.7.28 3:20 AM

    저랑 같은 처지네요^^
    애 기르며 밥해먹는 거나..
    회원가입하고도 데뷰 안 한거나...
    데뷰 축하드료욥.
    비가 와서 낼은 전이나 부쳐 볼까하고 검색하다
    데뷰<전>에 끌려 뒤 늦게 읽어 봅니당..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3155 근대국과 깻잎전이에요... 4 이윤희 2005.06.21 3,783 11
13154 (출간)애기르며 밥해먹기..(데뷰전임당 11 그래더 2005.06.21 4,165 8
13153 아담 꼬치 4 혜윤맘 2005.06.21 2,695 9
13152 해초비빔면과 다시마돌돌 2 혜윤맘 2005.06.21 2,663 14
13151 홈메이드 바나나잼과 잼롤쿠키 4 오렌지피코 2005.06.21 3,701 33
13150 키친토크 입성..(p) 5 포이보스 2005.06.21 2,277 16
13149 차이나타운...(p) 8 포이보스 2005.06.21 2,641 11
13148 날씨랑 안어울리게 부추전~ [P] 15 선물상자 2005.06.21 4,067 11
13147 [P] 김밥 & 국수 10 챠우챠우 2005.06.21 4,232 8
13146 <과자,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을 읽고... 14 유안나 2005.06.21 3,594 21
13145 데뷰해도 될까요? 옛날 찐빵.. 2 레서피마니 2005.06.21 2,543 1
13144 매실쨈 활용............... 1 꼬이 2005.06.21 2,341 21
13143 상투과자~~~^*^ 2 초록 2005.06.21 2,176 39
13142 미니 핫도그 - 6 金長今 2005.06.21 2,684 2
13141 간단하게 끼니때우기 두가지..^^ 24 앤드 2005.06.21 6,677 25
13140 김밥과 안동 골부리냉국 4 안동댁 2005.06.21 4,345 1
13139 회사 언니들이랑 저녁식사... 12 야시뚱띵궁뎅 2005.06.21 5,508 32
13138 나루미표 삼계탕 14 나루미 2005.06.21 4,360 2
13137 처음 만들어 본 순대볶음 8 흰나리 2005.06.21 3,981 20
13136 멍게로 하는음식들 9 어부현종 2005.06.21 4,008 26
13135 버터 0g!! 다이어트 소다스콘 ^^-R/P 9 통키 2005.06.21 3,613 3
13134 쫀득~ 쫀득.....찹쌀모찌~!!! 4 민선맘 2005.06.21 3,024 1
13133 매콤 달콤한 낙지 볶음~ 11 최강밍네 2005.06.20 3,927 4
13132 고추장소스로 만든 바베큐 립 11 미스테리 2005.06.20 4,464 4
13131 (P) 섬유질 풍부한 나물 해먹기 8 어중간한와이푸 2005.06.20 4,082 22
13130 펜네로 만든 눈물나는 파스타 3 2005.06.20 3,345 6
13129 올리브 오일로 김 구워 드세요^^ 4 바다 2005.06.20 3,386 32
13128 매실씨 쉽게 빼는 방법 업그레이드(좀 지저분하지만..) 24 국진이마누라 2005.06.20 12,695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