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돼콩찜으로 뒷북치기! ^^*

| 조회수 : 3,556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05-04 09:09:15

뒤늦게 82cook을 알아서 정말 늦게배운 도둑질이 날새는줄 모른다구..
요즘 빨리쿡에서 죽순이 되어가구 있네염.. ^^;

어제는 신랑두 감기로 아프구.. 저두 회사에서 상태가 영 아니더라구염..
그래서 저녁에 몸보신으로 먹을만한게 뭐가 있을까 했는데..
아픈몸으로 장보러 가기도 힘들것 같구..
그래서 집에 있는 재료들을 가지구 만들 수있는걸 뒤지다가
돼콩찜 발견!

콩나물 국끓여먹구 조금 남아있던 거에 냉동실에 넣어둔 목살넣고
콩나물이 좀 부족한듯 싶어서
엄마가 직접 키워서 주신 부추도 같이 넣고 만들어봤네염..
부추향도 좋구 콩나물의 고소한 맛이 돼지 목살의 부드러움과 만나서
아주 근사한 한끼가 되었어요..

신랑도 늘 먹던 제육복음이나 돼지주물럭이랑 다른 맛이라면서
좋아하더라구여..
82cook 도움을 요즘 팍팍! 느끼면서 사네요~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혜윤맘
    '05.5.4 9:19 AM

    고것 참 맛있게 생겼네...

  • 2. 김혜진(띠깜)
    '05.5.4 9:19 AM

    햐~~@,.@ 이게 돼콩찜 이군요. 그동아 참 많이 들었고, 많은분들이 올리셨는데
    클릭해서 보기는 오늘이 저도 첨 입니다. 너무 맛있겠어요. 침이 고입니다.^^

  • 3. 미시맘
    '05.5.4 1:00 PM

    저도 뒤늦게 레시피 검색했더니 안나오던걸요
    레시피가 어디에?

  • 4. 선물상자
    '05.5.4 1:03 PM

    돼콩찜으로 검색하시면 레시피 뜨는데..
    전 jasmine님 레시피보구 했답니다.. ^^*
    재료 : 콩나물 1봉지 (첨엔 많아 보이지만, 금새 숨이 죽으니까 다 넣으셔도 됩니다)
    삼겹살 반근, 양파 1/2개, 파 1대.

    고추장, 고춧가루 1큰술 - 밥수저로는 넘치게/ 계량수푼은 깍아서 하나씩
    국간장, 맛간장 1/2큰술 씩
    설탕 1큰술, 생강가루, 후추가루 조금씩.

    1) 양념을 다 섞어둡니다.
    2) 팬을 달구고 웍에 기름두른 후, 양파, 콩나물, 고기, 양념 순으로 쌓고
    3)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고, 뚜껑을 덮어둡니다.

    10분지나면, 냄새가 알맞게 납니다.

    4) 양념을 골고루 섞어주고,
    5) 샌불에 30초쯤 끓여주세요.
    6)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 짜면 물 조금 넣고....마무리.

  • 5. hippo
    '05.5.5 1:04 PM

    여기 있습니다. 저도 자주 해 먹거든요.
    http://www.82cook.com/zb41/view.php?id=recipe&page=4&sn1=&divpage=1&sn=off&ss...

  • 6. 아라엄마
    '05.5.5 11:32 PM

    저도 아직 안 만들어먹어봤는데,
    날 더 더워지기 전에 꼭 만들어먹어봐야겠네요.
    맛있겠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2181 돼콩찜으로 뒷북치기! ^^* 6 선물상자 2005.05.04 3,556 2
12180 돼지안심 머스터드 살구잼구이 6 tazo 2005.05.04 3,200 6
12179 오랜만의 파이Mixed Berry Pie 5 tazo 2005.05.04 3,031 4
12178 넘~넘 맛있는 참치 파스타 셀러드 9 annie yoon 2005.05.04 4,903 4
12177 simple & delicious 닭다리구이 8 보라빛향기 2005.05.04 3,835 3
12176 촉촉한 땅콩버터 쿠키 레시피 올립니다. 2 찬맘 2005.05.04 2,686 2
12175 쉽지않은 '망고' 이쁘게 썰기^^- 15 김혜진(띠깜) 2005.05.04 6,139 1
12174 자갈치의 이름난 양곱창 ^^;; 25 개굴 2005.05.03 4,001 14
12173 82cook 식구들 때문에..... 8 깽끼부다 2005.05.03 3,520 3
12172 치즈파운드케이크~ 8 나옹 2005.05.03 2,750 8
12171 호호호....내맘대로 부쳐본~~<장떡?> 5 안나돌리 2005.05.03 2,913 35
12170 새콤~달콤~딸기머핀~ ^0^ 3 금땡이 2005.05.03 2,149 5
12169 jasmine님의 잡채 성공! 그리고 닭~ 6 행복한토끼 2005.05.03 5,416 20
12168 휴가 아닌 휴가 중 손님상 차림.(간단한 점심상) 17 김혜진(띠깜) 2005.05.03 6,786 52
12167 너 오렌지니 젤리니? 16 아름다운센 2005.05.03 5,318 4
12166 일욜 조촐한 손님상과 빠니니 2 하루의 休 2005.05.03 4,085 28
12165 같은재료 다른요리 (월남쌈, 참치전) 4 벨르 2005.05.03 4,218 29
12164 소금 넣고 토마토 갈아 드세요. 19 피글렛 2005.05.03 5,651 15
12163 오늘점심 반찬으로 드셔요~(열무김치) 28 경빈마마 2005.05.03 7,037 6
12162 철판구이팬으로.. 7 sueyr 2005.05.03 3,630 2
12161 남편밥은 안해도,,, 23 오이마사지 2005.05.03 5,338 32
12160 내가 만들었지만 정말 맛있는... 새우치즈 춘권~~ 16 2005.05.03 4,834 4
12159 촉촉한 칙촉 레시피 올립니다. 7 찬맘 2005.05.03 3,437 1
12158 게 한마리~냠냠~~ 9 annie yoon 2005.05.03 3,224 1
12157 신랑 도시락 쌌어요. 5 혜윤맘 2005.05.03 5,278 38
12156 이봄이 다가기 전에..........화전.... 25 박하맘 2005.05.03 3,880 8
12155 촉촉한 칙촉 8 찬맘 2005.05.03 2,531 2
12154 베이글과 프레즐~ 8 아름다운센 2005.05.02 3,48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