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절궈둔 배추를 새벽에 낭군이 씻어서 꼭 짜뒀답니다(닭살)..........
어제 베란다에서 다려논 멸치젓을 체어거르고 양념을 했는데.......
3포기했는데 양념이 좀 부족했네요......ㅋㅋㅋ
제발 맛나야할텐데
절구기가 넘 무서운 4년차 주부입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재미들렸습니다.......배추김치
가을소풍 |
조회수 : 4,261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4-22 12: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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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문수정
'05.4.22 12:54 PM아~~ 요즘 푹푹 익은 신김치만 먹어서 갓 담근 김치 먹고싶은데
저희집 한 포기만 좀 주세요!! ^^"
맛있게 잘 익을거에요~~2. 삐리리
'05.4.22 2:06 PM큰일 하셨네요.
참 맛있게 보이네요. 근데 요즘 배추 맛이 괜찮나요?
솜씨도 없는데. 배추맛까지 없으면 어쩌나 걱정하느라 담그지도 못하고 있답니다.3. 돼지용
'05.4.22 3:23 PM이제 곧 고수가 되시겠네요.
사실은 배추김치의 90퍼센트는
잘 고른 배추와 잘 절이기가 관건이거든요.
맛있어 보입니다.
참 김치 통 자꾸 열어보심 안되요. 맛이 달아나요.4. 소박한 밥상
'05.4.22 4:01 PM맛있어 보여요
훌륭하십니다
김치 담그는 분...위대해 보입니다5. 도전
'05.4.22 4:17 PM한포기 얻으러 갈까합니다..
집도 가까운것 같은데..
헤헤 농담이에요.
맛있겠어요. 침 꿀~~~꺽.6. 초식공룡
'05.4.22 6:24 PM울 신랑은 배추 김치 없으면 밥상도 쳐다 보지 않는데...
어쩌죠? 배추 김치가 똑~ 떨어졌어욤...
저도 한 포기 얻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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