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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못생긴 호두파이 ㅋㅋㅋ

| 조회수 : 2,647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12-08 09:22:02

치즈님께서 전에 올리신  피칸파이 보고
거의 ***처럼 먹고싶어서....ㅋㅋㅋ

어제서야 해봤습니다.
근데 준비 안된 게 표시가 나네요.

파이도 고르게 잘라서 모양잡는건데
오븐은 한참전부터 삑삑대죠
내용물은 가스불에서 늘어붙죠. 헥헥~~~

근데 못생겨도 맛은 좋네요.
치즈님 레시피로 했으니깐요.....
훈이민이 (yhchoikier)

대전에 사는 직장맘입니다. 별로 잘하는건 없고 일곱살, 다섯살의 아이의 엄마. 정말정말 평범한 주부입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my60
    '04.12.8 9:34 AM

    네 달지않고 아주 맛 있었습니다.^^
    아침 일찍 고소함이 느껴지네요.

  • 2. champlain
    '04.12.8 9:55 AM

    우와,,너무 먹고 싶어요..^ ^
    오늘은 좀 피곤해서 이런 달달하고 고소한 간식이 당기는 날이네요..
    크게 한~~입 먹고 갑니다..^ ^
    훈이민이님 잘 지내시죠?

  • 3. 김혜경
    '04.12.8 9:58 AM

    못생기긴요..맛있어 보이는데요...

  • 4. 민서맘
    '04.12.8 10:15 AM

    호두가 아주 많이 들어가 고소할 것 같아요.
    한조각 주세요.

  • 5. woogi
    '04.12.8 10:42 AM

    못생겨두 저런거 만들줄이나 알았슴 좋겠네요.. 힝..

  • 6. 하늘,바람,구름
    '04.12.8 10:50 AM

    저도요...만들줄이나 알아봤음....ㅠ.ㅠ

  • 7. cook엔조이♬
    '04.12.8 3:06 PM

    파이 가장자리가 마치 레이스 같아요.
    너무이쁘고 맛있겠는걸요...^^

  • 8. 오렌지피코
    '04.12.8 4:23 PM

    아니요, 이뻐요.
    집에서 만든게 너무 파는것처럼 딱 떨어지면...좀 정떨어지지 않아요?(앗! 이것은 내 못생긴 음식들에 대한 자기합리화??ㅠ.ㅠ;;)

  • 9. 훈이민이
    '04.12.8 4:36 PM

    momy60님....안달은지 어찌 아셨대요?
    챔플레인님.....잘 지내요. 미국으로 가신다더니.....옆에 계시면 드리고 싶네요 ^^
    혜경선생님.... 송년회 잘 하시구요.^^
    민서맘님.....두조각 드셔도 되요. 헤헤
    woogi님..... 만드시면 되죠. 뭘..... 저도 만드는데...
    하늘.바람.구름님....아이디가 멋찌네요.^^
    cook엔조이님..... 레이스로 봐주시다니...
    오렌지피코님.....용기백배입니다요...

  • 10. 미스테리
    '04.12.8 6:28 PM

    제가 살찐데는 저 호두파이가 큰 몫을 했지요...ㅜ.ㅡ
    그후론 제빵도 손 털고 안 사먹는데 요즘 82에서 호두파이의 열풍이...^^;;;
    못생기긴 오디 못생겼습니까...맛있게만 생겼는걸요...^^

  • 11. 기쁨이네
    '04.12.8 6:48 PM

    원래 못생긴게 맛나지 않나요? ㅎㅎ
    헌데 하나도 못생기지 않았는데 ... ...
    그럼, 맛 없다는 얘기?~~
    ㅎㅎ 한 조각 잘 먹고갑니다.

  • 12. kidult
    '04.12.8 9:22 PM

    요새는 호두파이가 어째 그리 맛있는지...

  • 13. cinema
    '04.12.9 5:47 AM

    진짜 뭐가 못생겼다는겁니까?
    넘 맛나보이구만..
    저 피칸파이 저두 엄청 잘 먹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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